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소개

소식

작업

생활

전시

팝콘 스낵 패키지

작업/컴퓨터그래픽스

팝콘 스낵 패키지

팝콘 스낵 패키지

작업/컴퓨터그래픽스

팝콘 스낵 패키지

팝콘 스낵 패키지

평범한 팝콘에 제주 한라봉이라는 키워드를 입혀 한라봉 팝콘 스낵 패키지를 제작하였습니다. 패키지의 타이포는 한라봉을 대표하는 색인 주황색을 사용해 메인 컬러로 사용해 주고, 통통 튀면서 귀여운 느낌을 살려 둥근 폰트를 사용하여 디자인해 주었습니다. 한라봉 농장의 농부 이미지를 귀여운 팝콘 캐릭터에 스토리를 입혀 디자인해 주었고, 팝콘 하면 생각나는 옥수수 캐릭터를 뒤에 작게 배치하여 마치 팝콘 속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연출로 디자인해 주었습니다. 배경 디자인은 메인 색인 오렌지색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따뜻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게 색감을 사용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원하면서 청량한 바다의 느낌과 제주도의 섬을 배경에 넣어 제주도의 특징들을 담아 주었습니다. 홍정수 vspace230@naver.com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안전빵

작업/UIUX기획

안전빵

안전빵

작업/UIUX기획

안전빵

안전빵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1층 흡연구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필드 UX 디자인입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기획안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zrr.kr/iVoT 김혜원 곽진 박종규 석이현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어린 시절의 추억

작업/디지털드로잉

어린 시절의 추억

어린 시절의 추억

작업/디지털드로잉

어린 시절의 추억

어린 시절의 추억

교수님과 기말 프로젝트에 대해 상의한 결과, 을 주제로 선택하고, 1학기 때 자주 사용한 3D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다양한 래퍼런스를 참고하여, 캐릭터가 담긴 패키지를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제에 맞게 어린 소녀를 키링으로 제작하였으며, 그 주변에는 어릴 적 자주 먹던 불량식품들과 아기자기한 아이콘들을 배치하여 과제를 완성했습니다. 김규란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PEA 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PEA CORN

PEA 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PEA CORN

PEA CORN

평소 불호(不好)인 완두콩을 과자로 섭취한다는 상상을 함으로써 비호감을 호감으로 극복하기 위한 시도를 해보았다. 전미숙 04_05s@naver.com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모카 리브랜딩 및 앱 UI 개선 프로젝트

작업/UIUX기획

모카 리브랜딩 및 앱 UI 개선 프로젝트

모카 리브랜딩 및 앱 UI 개선 프로젝트

작업/UIUX기획

모카 리브랜딩 및 앱 UI 개선 프로젝트

모카 리브랜딩 및 앱 UI 개선 프로젝트

카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앱을 조사하여 선정한 ‘모카’ 앱을 리브랜딩 및 UI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앱에서 발견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서비스를 기획하였습니다. 카페를 찾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들이 많았죠? 인기 있는 카페는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을 해야 해서 불편했고, SNS와 지도를 번갈아 가며 좋은 카페를 찾기 위해 여러 앱을 써야 했습니다. 하지만 모아는 카페를 찾으며 겪는 불편한 점들을 모두 모아 해결했습니다. 인기 있는 카페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복잡도 표기로 긴 웨이팅 시간을 해결했고, 내 주변 친구를 추가해서 카페 후기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사용성 높은 UI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QUBI PHOTO (큐비포토)

작업/디자인창업

QUBI PHOTO (큐비포토)

QUBI PHOTO (큐비포토)

작업/디자인창업

QUBI PHOTO (큐비포토)

QUBI PHOTO (큐비포토)

오늘날 무인 셀프 포토부스는 MZ세대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현재의 포토부스는 작은 렌즈와 고정된 각도의 카메라로 인해 다수가 촬영할 때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다수가 함께 즐길 수 있고 여러 각도로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는 서비스 ‘큐비포토’를 사업 아이템으로 설정하여 사업 계획서를 작성했다. 최미소 유승훈 @9inzt_ 강만영 김길홍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압정을 이용한 인쇄술

작업/타이포그래피

압정을 이용한 인쇄술

압정을 이용한 인쇄술

작업/타이포그래피

압정을 이용한 인쇄술

압정을 이용한 인쇄술

종이나 흙, 아직 덜 굳은 시멘트 등 조금의 압력에도 훼손이 되는 성질이 있는 곳이라면 HAMBURGE FONTS 란 모양의 흔적을 남길 수 있다. 개별적인 문자들이 따로 또 함께 조합될 수 있도록 하는 문자틀을 이용하여 BREATH SONG과 같은 문장의 흔적도 남겨볼 수 있다. 개별적인 문자틀: 무언가를 뚫는 압정의 성질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형상들도 압력을 가해 뚫는 방식으로 고안될 수 있었다. 동일한 압정들로 이루어진 덕분에 문자들은 균일한 공간을 차지한다. 조합을 보조하는 문자틀: 개별적인 문자들이 조합될 경우를 고려하여 5개와 4개의 문자들로 나누어 찍을 수 있는 문자틀을 함께 제작했다. 이는 자석으로 접착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문자틀을 뗀 후 종이가 뚫리며 생성된 글자의 표면을 손으로 만..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라틴 활자체의 역사

작업/타이포그래피

라틴 활자체의 역사

라틴 활자체의 역사

작업/타이포그래피

라틴 활자체의 역사

라틴 활자체의 역사

서체 DIN을 주축으로 하여 DIN이 탄생하기까지의 사건들과 그 이후의 역사적인 흐름과 조형적 특징을 비교하여 정리한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DIN 이외의 서체들은 서체의 역사와 그 서체가 가지고 있는 조형적 특징 등의 설명을 듣고 정리하였으며 추가로 팀원들과 자료 조사를 진행해서 작업을 완성했다. 역사적 맥락 및 연도에서 서체의 제작 의도와 그 서체가 왜 필요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사건이 정리되어 있다. 9세기부터 현대까지의 맥락을 요약하고, 그 사이의 서체 탄생 사건을 마젠타색으로 표시하여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조형적 특징에서 세리프에서 산세리프까지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세리프, 산세리프끼리 그룹을 지었다. 그리고 대문자와 소문자에 알맞은 높이(c..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진선미 김치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진선미 김치 리디자인

진선미 김치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진선미 김치 리디자인

진선미 김치 리디자인

계원예술대학교 산업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 김치 브랜드 ‘진선미’를 위한 패키지, 박스, 명함 등을 재디자인하였다. 브랜드가 지니고 있던 전통을 ‘장인 정신’이라는 키워드로 구체화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하고 보완하여 더욱 탄탄한 브랜드 전략을 도출해 냈다. 장인 정신과 전통의 미를 보여주는 먹 시안, 김치의 색감을 살린 간결하고 명료한 시안. 다양한 세대를 겨냥하기 위한 어린이 김치 시안 등 진선미가 가진 전통의 방식과 진선미 김치 고유의 맛과 멋을 표현하고자 전통의 미를 강화하는 디자인 전략을 수립하였다. 진선미 기존 로고와의 조화를 강조하며 이를 포용하는 시각화를 구현하였다. 이찬희 @lxch_playground 최리나 @linachoirina 김종호 @beiiho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X의 책장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X의 책장

X의 책장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X의 책장

X의 책장

이다솜, 송명규, 이나연은 각자의 집에 있는 책장에서 글자를 찾고-보고-수집하였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많은 이들이 거쳐 간다. 글쓴이, 편집자, 디자이너 … 등 다양한 이들을 거쳐 간 글자와 문장들은 독자들이 수집하고 그들의 책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우리는 책장에 있는 책을 수집하고 ‘읽는’다는 것을 다르게 바라보고 그 안에 있는 글자들을 수집하게 되었다. 『Link to (Hyperlink)』는 각자의 책장 있는 책을 다시 하나의 책으로 모든 책이다. 세 명이 각 권의 편집자가 되어 그들이 생각하는 위계를 짜고, 삭제와 추가 그리고 디자인까지 진행하였다. 하나의 질서를 설정하는 것이 편집자의 역할이지만 디자이너 역시 편집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3권의 책이 각자가 편집자의..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하투토 레귤러(HeartToToe-Regular)

작업/활자디자인

하투토 레귤러(HeartToToe-Regular)

하투토 레귤러(HeartToToe-Regular)

작업/활자디자인

하투토 레귤러(HeartToToe-Regular)

하투토 레귤러(HeartToToe-Regular)

HEART TO TOE (HeartToToe-Regular.otf) 인상: 모던한, 깔끔한, 세련된, 얇은, 심플한, 직선적 구조: 탈네모꼴 쓰임: 제목 굵기: Regular 활용: 초대장, 엽서, 이벤트 타이틀, SNS 게시물 타이틀, 책 제목 등 “어디에 쓰여도 작은 포인트 하나로 무심하고 깔끔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왜 그림 장식 요소가 들어간 활자는 대부분 둥글고 깜찍한 인상을 가졌을까?’라는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기존의 장식 요소가 들어간 ‘깜찍한’ 활자에서 어리고 화려한 이미지를 덜고 한층 모던하고 깔끔하며 심플한 인상을 주는 활자를 기획했다. 획이나 글자 주변부에 장식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속공간의 활용이 추구하는 인상에 적합할 것 같다. 종성의 모양이 최대한 원형을 헤치지 않도록 하..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구민찬입니다. 이번 다매체 타이포그래피 수업에서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북 프로젝트는 성공의 높은 기준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며 부딪치는 삶 속의 낮아지는 자존감과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응원 메세지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성공을 하기 위한 것들은 높은 곳이 아닌 본인 자신(아래=우리가 밟고 있는 땅)에게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래서 저는 일상 속이나 저의 주변 것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형태나 내용을 가진 타이포, 분위기를 통해 힘을 얻어낼 수 있는 문구, 이미지 등을 찾아내어 저만의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응원타이..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Kaywon 3D Map

작업/디지털드로잉

Kaywon 3D Map

Kaywon 3D Map

작업/디지털드로잉

Kaywon 3D Map

Kaywon 3D Map

계원예술대학교 건물을 3D 일러스트로 표현한 지도입니다. 남서윤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JUMBO POP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JUMBO POPCORN

JUMBO POP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JUMBO POPCORN

JUMBO POPCORN

일반적인 팝콘을 상상한다면 영화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간색 종이 박스 안에 가득 담긴 팝콘들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 안에 담긴 작은 크기의 팝콘들을 계속 집어 먹는 것은 귀찮고 또 영화에 방해되는 일이다. "THE GREAT" JUMBO POPCORN, "대왕" 점보 팝콘은 단 한 알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영화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을 상상한 것이다. 김제용 jeejeeyooyoo@gmail.com jejejeyoyoyo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나만의 인쇄술 - 스테이플러

작업/타이포그래피

나만의 인쇄술 - 스테이플러

나만의 인쇄술 - 스테이플러

작업/타이포그래피

나만의 인쇄술 - 스테이플러

나만의 인쇄술 - 스테이플러

나만의 인쇄술: 왜 스테이플러 심을 선택하였는가? 재료를 생각하며 주변을 돌아보던 중 책상을 먼저 살피게 되었고 압정, 테이프, 포스트잇 등 여러 가지 물건 사이에서 오래된 스테이플러 심들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견하였다. 스테이플러 심은 일정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깔끔하고 모던한 형태를 보이는 재료 자체의 특이성이 존재한다. 이를 활용하여 특유의 양식을 지닌 특별한 활자를 만들어 내었다. 김별 qufdl001004@kaywon.ac.kr 박미진 @mimij.831 김동준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당근팝

작업/컴퓨터그래픽스

당근팝

당근팝

작업/컴퓨터그래픽스

당근팝

당근팝

달콤 아삭한 당근과 팝콘의 콜라보 2023 계묘년을 맞이하여 토끼에 관련된 팝콘을 만들고 싶었다. 디자인은 그래픽과 실사 이미지를 함께 사용해 귀여움과 깔끔함을 동시에 지니게 하였다. 메인 컬러로는 채도가 높은 주황색으로 많은 과자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가게 하였다. 김별 qufdl001004@kaywon.ac.kr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Cyberpunk in Korea

작업/디지털드로잉

Cyberpunk in Korea

Cyberpunk in Korea

작업/디지털드로잉

Cyberpunk in Korea

Cyberpunk in Korea

지금은 닿을 수 없는 미래를 좋아한다. 끝없이 상상할 수 있고, 새로운 것들이 내 미래에 펼쳐지는 게 기대가 된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내가 상상하는 미래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부터 이 작품이 탄생하였다. 단순하게 미래처럼 보이는 것보다 한국의 요소들을 넣어서 좀 더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특징을 보이게 하였고, 특정 장소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골목을 선정해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별 qufdl001004@kaywon.ac.kr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l'mage Book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l'mage Book

l'mage Book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l'mage Book

l'mage Book

차용되어, (지면-포스터, A4)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작품 〈The Image Book, Le livre d' image〉, 2018 의 장치—이미지 콜라주와 해체된 소리—를 차용하였다. 만들어진 타이포그래피와 절제되고 생략된 이미지는 들려오는 청각보다 보이는 시각적 소리의 질감으로써 인식된다. 더 발전된, (디지털-영상, 2:38) 텍스트 이전의 꿈과 같은 시각적인 이미지, 방대하지만 폭력을 조성하는 텍스트의 무책임한 태도와 같은... 히스테릭하게 연결된 것들을, 무성영화를 빌려 즉흥으로 흘려보내고자 했다. 1. 4:33 2. VIENDRA 3. NO paradise 장수미 @ilysbreath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가벼운서점

작업/브랜드&패키지

가벼운서점

가벼운서점

작업/브랜드&패키지

가벼운서점

가벼운서점

‘가벼운 서점’은 300g보다 가벼운 책들만 큐레이션 하는 독립서점입니다. 온전히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 외에 이동할 때, 여행할 때 읽기 위해 책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는 등 최근 들어 전통적으로 이어져 오던 책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은 얼마나 가벼워야 할까요? 사과 한 알의 무게는 약 230g에서 300g 정도라고 합니다. 가벼운 서점은 독서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부담 없는, 호흡이 긴 글이 버거운 요즘의 독자들에게는 가벼운, 무겁고 진중한 내용을 주로 읽던 독자들에게는 산뜻한, 사과 한 알 무게의 책을 큐레이션 합니다. instagram @kw.sidi.brand 김채연 woehd2423@naver.com 신서영 ssy346@gma..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mound

작업/디자인스튜디오

mound

mound

작업/디자인스튜디오

mound

mound

mound 프로젝트는 '식물에게 필요한 공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시작되었다. 현대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식물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식물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아카이브를 통해 보존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mound 는 2600년의 가상 세계를 상상하여, 식물을 치유하고 보존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세계에서는 오염된 공기로 인해 식물의 표면에 작은 결정이 쌓여 식물 본래의 모습이 사라진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식물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mound 만의 공간을 브랜딩 하였다. 프로젝트명인 'mound'와 관련하여 둥근 언덕 모양의 곡선을 활용한 원형 모듈 그리드를 사용하여 픽토그램과 폰트를 제작하였으며, 통일된 시각적 요소를 구현하기 위해..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Magazine <HEART TO TOE>

작업/편집디자인

Magazine <HEART TO TOE>

Magazine <HEART TO TOE>

작업/편집디자인

Magazine <HEART TO TOE>

Magazine <HEART TO TOE>

“취향을 담고, 영감을 판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옷’을 좋아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영감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패션매거진이라 하면, 유행하는 복식과 스타일을 위시하여 뉴스, 라이프스타일, 음악, 음식, 가십 등 최신 유행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또한 시대를 대변하는 가장 핫한 셀러브리티가 값비싼 하이엔드 브랜드와 함께 표지를 장식한다. 기존 패션매거진과 다르게 옷과 옷차림, 즉 Fashion이 아닌 Look에 집중한 매거진을 기획한다. 유행보다는 옷 자체와 사람들의 개성, 스타일을 담아 다양한 룩을 소개하고 분석하는 매거진. 폭넓은 연령대와 개개인이 가진 개성을 아카이빙하듯 다양한 취향을 엿보며 색다른 영감을 얻는다. 호마다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 안에서 다양한 룩(Look)과 아이템을 ..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간직체

작업/활자디자인

간직체

간직체

작업/활자디자인

간직체

간직체

‘생각이나 기억 따위를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다’라는 의미의 은, 소중한 글들을 모으거나 선물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고안된 서체이다. 부드럽고 담백한 인상을 지닌 아날로그 타자기 서체에서 영감을 얻어, 정석적인 출판물 같지 않고 친근한 인상을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기존의 탈네모꼴 타자기 서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받침자의 어긋남을 줄이고, 민글자의 공간 비례를 수정했으며, 타자기 서체의 특징적인 길쭉한 모음자와 일정한 획 두께, 부드러운 부리의 형태는 유지했다. 인쇄, 본문용 서체로 12~15pt에서 가장 적절하며, 문장 수집이나 편지, 일기와 같은 짧은 글에 어울린다. 오다혜 ddh00818@gmail.com 5rhye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Alfred Hitchcock

작업/편집디자인

Alfred Hitchcock

Alfred Hitchcock

작업/편집디자인

Alfred Hitchcock

Alfred Hitchcock

흑백 필름 매거진 heuk 영화를 다루는 잡지 시장은 현저히 작아졌으며, 현재까지 발행돼도 상영 작품 위주의 상업성이 강하다. 디지털 세상에 이러한 잡지를 굳이 돈을 주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리하여 소장 가치가 있는 영화 잡지를 만들고 싶었다. 그중에서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태어나기 전 세상에 나왔던 수많은 흑백영화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 필름 디렉터(인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그들의 멋진 필모그래피 아카이빙 북 컨셉의 잡지를 만들고 싶었다. 첫 호의 주인공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알프레드 히치콕 이다. 박유라 @worstdayeverr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 한글 더보기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 한글 더보기

► 한글 더보기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 한글 더보기

► 한글 더보기

정보 시각화 작업(A3)을 인쇄물(혹은 굿즈)의 형태로 제작하는 작업. 고수경, 송명규, 장수미는 역사-한글에 대한 공통된 주제를 갖고 타이포그래피와 한글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타이포그래피 역사, 명조체, 조판과 가독성, 한글과 조형, 한글과 문장부호에 대한 내용과 이미지를 정리하여 중철 제본의 책으로 엮었다. 180mm × 255mm, 중철 제본 지백, Onul 누벨, Onul 온하루, Onul 존재 사용 송명규 myeongkyu.song@gmail.com myeo_ong 장수미 @ilysbreath 고수경 @gow0o_n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POSE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POSE

POSE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POSE

POSE

레터링은 어디에 있을 수 있을까? 레터링은 유리문 위에 있을 수도 있고, 디지털 세계 안에 있을 수도 있고, 우리가 흔히 보는 종이, 책 위에 앉아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레터링의 다양한 위치 중 옷이라는 직물 위의 레터링이 흥미로웠다. 반듯하게 개어져 있을 때의 모습, 입고 있는 입체성과 불규칙성 움직임으로 인한 레터링의 변화, 자유롭게 벗어놓은 옷들로 인해 과감하게 변화하는 레터링을 관찰할 수 있었다. 레터링이 그려진 의상을 모은다. 보관하고, 입고, 던지며, 그 이미지를 수집한다. 각 단계마다 변화하는 형질과 그 레터링의 왜곡을 관찰한다. 그리고 이를 1권, 2권, 3권에 각각 수록한다. 옷은 글자와 함께 점점 흐트러진다. 우리의 1권, 2권, 3권은 책에 수록했고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0권은 ..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Anxiety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Anxiety

Anxiety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Anxiety

Anxiety

Anxiety 나에 관한 10가지 이미지를 찾고 텍스트를 적어가는 과정에서 발견한 나의 이중적인 면과 그렇게 이질적인 것 사이의 간극, 그사이의 괴리와 모순, 그리고 나로 귀결되는 다소 엉뚱한 조화를 비디오 매체를 통해 표현한다. Anxiety라는 단어가 참 모순적이라 생각했다. 사전적으로는 열망과 불안을 의미하는데 나로선 이 두 단어의 의미가 한 단어 속에 공존한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물론 그런 단어들이 꽤 많지만. 이 모순적인 단어는 내가 간절히 바라고 좇는 어떤 것들과 불안정한 내 청춘, 지금 내 인생을 대변해 줄 수 있지 않을까. - 작업 스케치: 아이폰 사진 앨범 속 내가 찍은 사진과 영상, 그리고 두 달간 매일 일기 쓰듯 한 장씩 남긴 낙서 일기와 나의 독백을 담았다. 내 양면성과 그 ..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쉬엄쉬엄

작업/편집디자인

쉬엄쉬엄

쉬엄쉬엄

작업/편집디자인

쉬엄쉬엄

쉬엄쉬엄

“사찰이란 장소가 주는 순결함 잔잔함 고요함 정적인 분위기를 흑백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종교적인 공간이란 특성으로 평소 절을 가지 않는 사람들에겐 접근성이 낮습니다. 가보지 못한 낯설기만 한 장소를 매력적으로 소개하고자 사찰의 아름다운 이미지 위주로 감성을 더한 리플렛을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템플 스테이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사용한 서체는 오늘 폰트의 바람과 존재입니다. 박유라 loveyura89@gmail.com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열쇠체

작업/활자디자인

열쇠체

열쇠체

작업/활자디자인

열쇠체

열쇠체

열쇠는 각기 다른 모양이지만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바라보면 열쇠의 구조 중 이빨 부분은 높낮이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열쇠의 이빨이 하나의 문장처럼 보이기도 하고 줄글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미지메이킹 수업에서 찾은 라틴 서체 '열쇠체'와 함께 할 수 있는 한글 서체를 그려봤습니다. 열쇠체는 제목용 서체로 민부리 계열의 탈네모꼴 형태로 그렸습니다. 하나의 문장 혹은 줄글이 하나의 열쇠처럼 굴곡지게 보이기 위해서는 탈네모틀의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했습니다. 날카롭고 단단한 느낌을 받으며, 사선으로 그려지는 획의 모양을 한글에서도 살리며 글자를 그렸습니다. 열쇠체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쓰는데 사용이 될 수도 있으며, 비밀편지 혹은 암호를 전달하는 역할로 사용되..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Typo Goldilocks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Typo Goldilocks

Typo Goldilocks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Typo Goldilocks

Typo Goldilocks

시각디자인의 비례와 균형을 태양계의 골디락스존에 비유한 워크숍 프로젝트. 박종규 @zong._.gu 오다혜 @5rhye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OMNIBUS

작업/편집디자인

OMNIBUS

OMNIBUS

작업/편집디자인

OMNIBUS

OMNIBUS

영화잡지 OMNIBUS 옴니버스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독립된 짧은 이야기들을 묶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영화 용어이다. 영화를 주제로 하여 여러 영화를 소개하는 가상의 잡지를 만들었다. 정서현 @by.novnine

온라인 전시 바로가기 ↘︎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평범한 팝콘에 제주 한라봉이라는 키워드를 입혀 한라봉 팝콘 스낵 패키지를 제작하였습니다. 패키지의 타이포는 한라봉을 대표하는 색인 주황색을 사용해 메인 컬러로 사용해 주고, 통통 튀면서 귀여운 느낌을 살려 둥근 폰트를 사용하여 디자인해 주었습니다.

 

한라봉 농장의 농부 이미지를 귀여운 팝콘 캐릭터에 스토리를 입혀 디자인해 주었고, 팝콘 하면 생각나는 옥수수 캐릭터를 뒤에 작게 배치하여 마치 팝콘 속에서 튀어나오는 듯한 연출로 디자인해 주었습니다. 배경 디자인은 메인 색인 오렌지색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따뜻한 이미지를 느낄 수 있게 색감을 사용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시원하면서 청량한 바다의 느낌과 제주도의 섬을 배경에 넣어 제주도의 특징들을 담아 주었습니다.

  • 홍정수
  • vspace230@naver.com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1층 흡연구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필드 UX 디자인입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기획안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zrr.kr/iVoT

  • 김혜원

 

  • 곽진

 

  • 박종규

 

  • 석이현

교수님과 기말 프로젝트에 대해 상의한 결과, <어린 시절>을 주제로 선택하고, 1학기 때 자주 사용한 3D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중에는 다양한 래퍼런스를 참고하여, 캐릭터가 담긴 패키지를 생각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제에 맞게 어린 소녀를 키링으로 제작하였으며, 그 주변에는 어릴 적 자주 먹던 불량식품들과 아기자기한 아이콘들을 배치하여 과제를 완성했습니다.

  • 김규란

평소 불호(不好)인 완두콩을 과자로 섭취한다는 상상을 함으로써 비호감을 호감으로 극복하기 위한 시도를 해보았다.

 

  • 전미숙
  • 04_05s@naver.com

카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앱을 조사하여 선정한 ‘모카’ 앱을 리브랜딩 및 UI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앱에서 발견한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고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서비스를 기획하였습니다.

 

카페를 찾는 과정에서 불편한 점들이 많았죠?

인기 있는 카페는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을 해야 해서 불편했고,

SNS와 지도를 번갈아 가며 좋은 카페를 찾기 위해 여러 앱을 써야 했습니다.

하지만 모아는 카페를 찾으며 겪는 불편한 점들을 모두 모아 해결했습니다.

 

인기 있는 카페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복잡도 표기로 긴 웨이팅 시간을 해결했고, 내 주변 친구를 추가해서 카페 후기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사용성 높은 UI로 연령대에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모아와 함께 당신만의 카페를 찾아보세요!

  • 이새빈
  • saibin2@naver.com
  • @p_leesaebin

 

  • 황성인
  • castle.in22@gmail.com
  • @work_ingin

 

  • 신유경
  • 22157022@kaywon.ac.kr

 

오늘날 무인 셀프 포토부스는 MZ세대의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현재의 포토부스는 작은 렌즈와 고정된 각도의 카메라로 인해 다수가 촬영할 때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다수가 함께 즐길 수 있고 여러 각도로 다양한 촬영을 할 수 있는 서비스 ‘큐비포토’를 사업 아이템으로 설정하여 사업 계획서를 작성했다.

  • 최미소

 

  • 유승훈
  • @9inzt_

 

  • 강만영

 

  • 김길홍

종이나 흙, 아직 덜 굳은 시멘트 등 조금의 압력에도 훼손이 되는 성질이 있는 곳이라면 HAMBURGE FONTS 란 모양의 흔적을 남길 수 있다. 개별적인 문자들이 따로 또 함께 조합될 수 있도록 하는 문자틀을 이용하여 BREATH SONG과 같은 문장의 흔적도 남겨볼 수 있다. 

 

개별적인 문자틀: 무언가를 뚫는 압정의 성질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형상들도 압력을 가해 뚫는 방식으로 고안될 수 있었다. 동일한 압정들로 이루어진 덕분에 문자들은 균일한 공간을 차지한다. 

 

조합을 보조하는 문자틀: 개별적인 문자들이 조합될 경우를 고려하여 5개와 4개의 문자들로 나누어 찍을 수 있는 문자틀을 함께 제작했다. 이는 자석으로 접착되어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문자틀을 종이가 뚫리며 생성된 글자의 표면을 손으로 만져보자. 인쇄술의 묘미다.

  • 남서윤

 

  • 김지영
  • ikkiwith@gmail.com

 

  • 장은빈

서체 DIN을 주축으로 하여 DIN이 탄생하기까지의 사건들과 그 이후의 역사적인 흐름과 조형적 특징을 비교하여 정리한 디자인 프로젝트이다. DIN 이외의 서체들은 서체의 역사와 그 서체가 가지고 있는 조형적 특징 등의 설명을 듣고 정리하였으며 추가로 팀원들과 자료 조사를 진행해서 작업을 완성했다.

 

역사적 맥락 및 연도에서 서체의 제작 의도와 그 서체가 왜 필요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역사적인 사건이 정리되어 있다. 9세기부터 현대까지의 맥락을 요약하고, 그 사이의 서체 탄생 사건을 마젠타색으로 표시하여 빠르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조형적 특징에서 세리프에서 산세리프까지 어떻게 변화가 되었는지 한눈에 알아볼 있도록 세리프, 산세리프끼리 그룹을 지었다. 그리고 대문자와 소문자에 알맞은 높이(cap-height, x-height) 기준으로 자폭의 변화와 서체의 대비, 캐피털 라인에 붙는 각의 차이 비교 서체의 특성을 있도록 표시하였다. 참고로 가장 왼쪽에 있는 서체를 기준으로 삼아서 변화를 관찰하고 비교했다.

 

[Research] 고태희, 남서윤, 손희연, 유시연

[Design] 고태희, 손희연

 

  • 고태희

 

  • 남서윤

 

  • 손희연

 

  • 유시연

 

계원예술대학교 산업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한 김치 브랜드 ‘진선미’를 위한 패키지, 박스, 명함 등을 재디자인하였다. 브랜드가 지니고 있던 전통을 ‘장인 정신’이라는 키워드로 구체화하여 브랜드 스토리를 강화하고 보완하여 더욱 탄탄한 브랜드 전략을 도출해 냈다.

 

장인 정신과 전통의 미를 보여주는 시안, 김치의 색감을 살린 간결하고 명료한 시안. 다양한 세대를 겨냥하기 위한 어린이 김치 시안 진선미가 가진 전통의 방식과 진선미 김치 고유의 맛과 멋을 표현하고자 전통의 미를 강화하는 디자인 전략을 수립하였다. 진선미 기존 로고와의 조화를 강조하며 이를 포용하는 시각화를 구현하였다.

 

  • 이찬희
  • @lxch_playground

 

  • 최리나
  • @linachoirina

 

  • 김종호
  • @beiiho

이다솜, 송명규, 이나연은 각자의 집에 있는 책장에서 글자를 찾고-보고-수집하였다.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많은 이들이 거쳐 간다. 글쓴이, 편집자, 디자이너 … 등 다양한 이들을 거쳐 간 글자와 문장들은 독자들이 수집하고 그들의 책장으로 이동하게 된다. 우리는 책장에 있는 책을 수집하고 ‘읽는’다는 것을 다르게 바라보고 그 안에 있는 글자들을 수집하게 되었다.

 

『Link to (Hyperlink)』는 각자의 책장 있는 책을 다시 하나의 책으로 모든 책이다. 세 명이 각 권의 편집자가 되어 그들이 생각하는 위계를 짜고, 삭제와 추가 그리고 디자인까지 진행하였다. 하나의 질서를 설정하는 것이 편집자의 역할이지만 디자이너 역시 편집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하여 3권의 책이 각자가 편집자의 역할을 맡아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표지는 책장들을 수집하며 만든 구글 스프레드시트이며, 각자 설정한 일러두기에 따른 다른 표지를 띄우고 있다.

 

 〈땅따먹기〉는 책에서는 단순히 책을 스캔한 이미지들로 채웠다면, 웹에서는 모든 정보를 다 보여줄 수 있다는 의미를 확장하고자 했다. 웹에서는 판형이 정해지지 않고, 정보를 수정할 수 있고, 다른 곳으로 옮겨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얼마든지 업로드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각자가 한 페이지마다의 개발자가 되어 디자인하고, 책에서는 보여줄 수 없던 설명 들을 추가하여 사람들과 만나게 되는 작업을 진행했다.

 

디자이너의 역할이 디자인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닌 편집자, 개발자 다양한 범주로 확장할 있지 않을까 하는 작업이었다.

 

  • 이다솜
  • daresa99@naver.com
  • cottoon4t

 

  • 송명규
  • myeongkyu.song@gmail.com
  • myeo_ong

 

  • 이나연
  • tooth.graphics@gmail.com
  • tooth.graphics

HEART TO TOE

(HeartToToe-Regular.otf) 

 

인상: 모던한, 깔끔한, 세련된, 얇은, 심플한, 직선적

구조: 탈네모꼴

쓰임: 제목

굵기: Regular

활용: 초대장, 엽서, 이벤트 타이틀, SNS 게시물 타이틀, 책 제목 등

 

“어디에 쓰여도 작은 포인트 하나로 무심하고 깔끔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왜 그림 장식 요소가 들어간 활자는 대부분 둥글고 깜찍한 인상을 가졌을까?’라는 의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기존의 장식 요소가 들어간 ‘깜찍한’ 활자에서 어리고 화려한 이미지를 덜고 한층 모던하고 깔끔하며 심플한 인상을 주는 활자를 기획했다.

획이나 글자 주변부에 장식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속공간의 활용이 추구하는 인상에 적합할 것 같다.

종성의 모양이 최대한 원형을 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탈네모꼴을 선택하였다.

-양장점 레터링 모작의 여지를 피하기 위함도 있음-

하트, , 어떤 모양의 그림 장식이 들어가도 이상하지 않은 구조에서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여 있는 별도의 시리즈로 변주될 있었으면 한다.

  • 김진주
  • rlawlswn0206@naver.com
  • blackpearls_log

안녕하세요. 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구민찬입니다.

 

이번 다매체 타이포그래피 수업에서 'NEVER GIVE UP: CHEERING TYPO BOOK'이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북 프로젝트는 성공의 높은 기준을 목표로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며 부딪치는 삶 속의 낮아지는 자존감과 회의를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응원 메세지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성공을 하기 위한 것들은 높은 곳이 아닌 본인 자신(아래=우리가 밟고 있는 땅)에게 이미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래서 저는 일상 속이나 저의 주변 것들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형태나 내용을 가진 타이포, 분위기를 통해 힘을 얻어낼 수 있는 문구, 이미지 등을 찾아내어 저만의 재구성을 통해 새로운 응원타이포그래픽을 만들어 냈습니다.

.

그렇게 만들어진 총 30개의 응원타이포그래픽들은 서로 다른 응원의 소리를 내며 뜯어지는 형태의 메모지형 책으로 엮이게 됩니다. 책을 보는 독자들은 그 패턴에서 읽을 수 있는 글과 내용, 아니면 타이포와 함께 놓인 이미지들에서 응원의 힘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책은 20x20 정사각형의 페이지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각각의 페이지를 뜯어내어 뒤집어 페이지들까지 연결하면 열정적인 움직임을 가진 긴 타이포 카펫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벽면에 붙여서 웅장한 타이포패턴의 힘을 느껴볼 수 있고, 그것들을 바닥에 깔아 그 위를 밟아보면서 응원을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희열도 가져가 볼 수 있습니다.

 

 

+'NEVER GIVE UP: CHEERING TYPO LETTER WEBSITE

 

북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진행한 응원타이포편지 웹사이트의 경우에는,

기존의 책에 있는 응원타이포그래픽들을 연결하여 편지로 추출하고, 직접 편지 작성을 한 후 원하는 대상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웹사이트를 계획하였습니다.

 

웹사이트 화면에서 커서를 움직일 때마다 커서가 올라가 있는 해당 응원그래픽의 사운드를 들어볼 있습니다. 응원타이포그래픽들끼리 연결하여 편지를 추출할 경우에는, 연결된 응원타이포그래픽들끼리 합쳐진 소리의 합을 경험할 있습니다. 편지를 보낸 이후에는 웹사이트에서 보낸 편지를 공개하여 추억으로 남겨둘 있고, 공개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때에는 접어진 쪽지의 형태로 누구도 없게 사이트에 남겨지게 됩니다.

  • 구민찬
  • sola1221@naver.com
  • kookie_end

계원예술대학교 건물을 3D 일러스트로 표현한 지도입니다.

  • 남서윤

일반적인 팝콘을 상상한다면 영화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빨간색 종이 박스 안에 가득 담긴 팝콘들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 안에 담긴 작은 크기의 팝콘들을 계속 집어 먹는 것은 귀찮고 또 영화에 방해되는 일이다. "THE GREAT" JUMBO POPCORN, "대왕" 점보 팝콘은 단 한 알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영화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을 상상한 것이다.

  • 김제용
  • jeejeeyooyoo@gmail.com
  • jejejeyoyoyo

나만의 인쇄술:

왜 스테이플러 심을 선택하였는가?

 

재료를 생각하며 주변을 돌아보던 중 책상을 먼저 살피게 되었고

압정, 테이프, 포스트잇 등 여러 가지 물건 사이에서 오래된 스테이플러 심들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견하였다.

 

스테이플러 심은 일정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깔끔하고 모던한 형태를 보이는 재료 자체의 특이성이 존재한다. 이를 활용하여 특유의 양식을 지닌 특별한 활자를 만들어 내었다.

  • 김별
  • qufdl001004@kaywon.ac.kr

 

  • 박미진
  • @mimij.831

 

  • 김동준

달콤 아삭한 당근과 팝콘의 콜라보

2023 계묘년을 맞이하여 토끼에 관련된 팝콘을 만들고 싶었다.

디자인은 그래픽과 실사 이미지를 함께 사용해 귀여움과 깔끔함을 동시에 지니게 하였다.

메인 컬러로는 채도가 높은 주황색으로 많은 과자들 사이에서도 눈길을 가게 하였다.

 

  • 김별
  • qufdl001004@kaywon.ac.kr

지금은 닿을 수 없는 미래를 좋아한다.

끝없이 상상할 수 있고, 새로운 것들이 내 미래에 펼쳐지는 게 기대가 된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내가 상상하는 미래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부터 이 작품이 탄생하였다.

단순하게 미래처럼 보이는 것보다 한국의 요소들을 넣어서 좀 더 내가 살고 있는 나라의 특징을 보이게 하였고, 특정 장소보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골목을 선정해 더 몰입할 있도록 하였다.

 

  • 김별
  • qufdl001004@kaywon.ac.kr

차용되어, (지면-포스터, A4)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작품 〈The Image Book, Le livre d' image〉, 2018
의 장치—이미지 콜라주와 해체된 소리—를 차용하였다. 만들어진 타이포그래피와 절제되고 생략된 이미지는 들려오는 청각보다 보이는 시각적 소리의 질감으로써 인식된다.

 

더 발전된, (디지털-영상, 2:38)
텍스트 이전의 꿈과 같은 시각적인 이미지, 방대하지만 폭력을 조성하는 텍스트의 무책임한 태도와 같은... 히스테릭하게 연결된 것들을, 무성영화를 빌려 즉흥으로 흘려보내고자 했다. 

 

1. 4:33
2. VIENDRA
3. NO paradise

 

  • 장수미
  • @ilysbreath

‘가벼운 서점’은 300g보다 가벼운 책들만 큐레이션 하는 독립서점입니다.

 

온전히 독서에 집중하는 시간 외에 이동할 때, 여행할 때 읽기 위해

책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는 등 최근 들어 전통적으로 이어져 오던

책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제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는 책은 얼마나 가벼워야 할까요?

사과 한 알의 무게는 약 230g에서 300g 정도라고 합니다.

 

가벼운 서점은 독서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부담 없는,

호흡이 긴 글이 버거운 요즘의 독자들에게는 가벼운,

무겁고 진중한 내용을 주로 읽던 독자들에게는 산뜻한,

 

사과 한 알 무게의 책을 큐레이션 합니다.

 

instagram  

@kw.sidi.brand

  • 김채연
  • woehd2423@naver.com

 

  • 신서영
  • ssy346@gmail.com

 

  • 최다연
  • chwedayeon@gmail.com

 

  • 허수빈
  • huhsubin@gmail.com

mound 프로젝트는 '식물에게 필요한 공간'에 대한 고찰을 통해 시작되었다. 현대의 환경오염으로 인해 식물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식물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아카이브를 통해 보존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mound 는 2600년의 가상 세계를 상상하여, 식물을 치유하고 보존하는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세계에서는 오염된 공기로 인해 식물의 표면에 작은 결정이 쌓여 식물 본래의 모습이 사라진다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스토리를 통해 우리는 식물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mound 만의 공간을 브랜딩 하였다.

 

프로젝트명인 'mound' 관련하여 둥근 언덕 모양의 곡선을 활용한 원형 모듈 그리드를 사용하여 픽토그램과 폰트를 제작하였으며, 통일된 시각적 요소를 구현하기 위해 그리드는 'mound' 공간 내에서 기반이 되는 디자인으로 설정하였다.

  • 김소윤
  • @yxo.n

 

  • 금정민
  • @oominkeum

 

  • 전희환
  • @ehvkmin

“취향을 담고, 영감을 판다.”

브랜드와 상관없이 ‘옷’을 좋아하며 다양한 스타일링 영감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패션매거진이라 하면, 유행하는 복식과 스타일을 위시하여 

뉴스, 라이프스타일, 음악, 음식, 가십 등 최신 유행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또한 시대를 대변하는 가장 핫한 셀러브리티가 값비싼 하이엔드 브랜드와 함께 표지를 장식한다.

 

기존 패션매거진과 다르게 옷과 옷차림, 즉 Fashion이 아닌 Look에 집중한 매거진을 기획한다.

유행보다는 옷 자체와 사람들의 개성, 스타일을 담아 다양한 룩을 소개하고 분석하는 매거진. 

폭넓은 연령대와 개개인이 가진 개성을 아카이빙하듯 다양한 취향을 엿보며 색다른 영감을 얻는다. 

호마다 주제를 선정하여 그 주제 안에서 다양한 룩(Look)과 아이템을 발견하고 소개한다. 

과거부터 현재, 국내부터 해외, 현실과 영화 등을 넘나들며 펼쳐지며 주제는 인물부터 컨셉, 장르까지 다양하게 정해질 수 있다.

 

판형(mm) : 120 × 240

잡지의 형태는 세로로 길다. 펼친 면으로 봤을 때는 정사각형 비율로 펼쳐지며 일반 잡지와 다르게 비교적 작은 판형을 사용하였는데,  휴대폰 화면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이 글줄길이가 짧을수록 더욱 수월하게 글을 읽는다는 기사에서 착안하였다.

조금 더 쉽고 캐주얼하게 접하며 휴대가 용이한 동시에, ‘사람’의 '스타일링'에 집중하는 잡지이기 때문에 

(앞표지와 뒤표지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전형적인 사람의 전신 실루엣이 담길 수 있는 형태의 판형으로 고안하였다.

 

스타일링을 의미하는 ‘HEAD TO TOE(머리부터 발끝까지)’ ‘HEART TO TOE’ 바꾸어 패션 스타일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슴 뛰는 열정을 담고, 하트(Heart)모양으로 그래픽 컨셉을 전개한다.

  • 김진주
  • @blackpearls_lab

‘생각이나 기억 따위를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다’라는 의미의 <간직>은, 소중한 글들을 모으거나 선물할 때 사용하는 용도로 고안된 서체이다. 

 

부드럽고 담백한 인상을 지닌 아날로그 타자기 서체에서 영감을 얻어, 정석적인 출판물 같지 않고 친근한 인상을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기존의 탈네모꼴 타자기 서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받침자의 어긋남을 줄이고, 민글자의 공간 비례를 수정했으며, 타자기 서체의 특징적인 길쭉한 모음자와 일정한 획 두께, 부드러운 부리의 형태는 유지했다. 

 

인쇄, 본문용 서체로 12~15pt에서 가장 적절하며, 문장 수집이나 편지, 일기와 같은 짧은 글에 어울린다.

  • 오다혜
  • ddh00818@gmail.com
  • 5rhye

흑백 필름 매거진 heuk

 

영화를 다루는 잡지 시장은 현저히 작아졌으며, 현재까지 발행돼도 상영 작품 위주의 상업성이 강하다. 디지털 세상에 이러한 잡지를 굳이 돈을 주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그리하여 소장 가치가 있는 영화 잡지를 만들고 싶었다. 그중에서 우리가 접하지 못했던 태어나기 전 세상에 나왔던 수많은 흑백영화를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다. 필름 디렉터(인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그들의 멋진 필모그래피 아카이빙 북 컨셉의 잡지를 만들고 싶었다.

 

호의 주인공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알프레드 히치콕 이다.

  • 박유라
  • @worstdayeverr

정보 시각화 작업(A3)을 인쇄물(혹은 굿즈)의 형태로 제작하는 작업. 고수경, 송명규, 장수미는 역사-한글에 대한 공통된 주제를 갖고 타이포그래피와 한글에 대해 가볍게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타이포그래피 역사, 명조체, 조판과 가독성, 한글과 조형, 한글과 문장부호에 대한 내용과 이미지를 정리하여 중철 제본의 책으로 엮었다.

 

180mm × 255mm, 중철 제본

지백, Onul 누벨, Onul 온하루, Onul 존재 사용

  • 송명규
  • myeongkyu.song@gmail.com
  • myeo_ong

 

  • 장수미
  • @ilysbreath

 

  • 고수경
  • @gow0o_n

레터링은 어디에 있을 수 있을까? 레터링은 유리문 위에 있을 수도 있고, 디지털 세계 안에 있을 수도 있고, 우리가 흔히 보는 종이,  책 위에 앉아 있을 수도 있다. 우리는 레터링의 다양한 위치 중 옷이라는 직물 위의 레터링이 흥미로웠다. 반듯하게 개어져 있을 때의 모습, 입고 있는 입체성과 불규칙성 움직임으로 인한 레터링의 변화, 자유롭게 벗어놓은 옷들로 인해 과감하게 변화하는 레터링을 관찰할 수 있었다.

 

레터링이 그려진 의상을 모은다. 보관하고, 입고, 던지며, 그 이미지를 수집한다. 각 단계마다 변화하는 형질과 그 레터링의 왜곡을 관찰한다. 그리고 이를 1권, 2권, 3권에 각각 수록한다. 옷은 글자와 함께 점점 흐트러진다. 우리의 1권, 2권, 3권은 책에 수록했고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0권은 웹사이트로 제작을 해보았다.

 

1권 - 차곡차곡 보관 중인 옷은 온전한 짜임꼴로, 주름 없이 정제된 모습이다. 직각의 프레임을 따른다. 레터링은 프린팅한 평면적 속성, 즉 가독성을 보존하고 있다. 이를 수집할 매체로는 스캐너를 사용한다.

 

2권 - 사람이 옷을 입는 순간, 옷은 그 움직임에 따라 시시각각 외형을 바꾼다. 어깨와 골반의 각도에 따라 매번 다른 주름이 잡히고 생동감을 부여받는다. 레터링도 그 영향을 받아 접힘과 구김이 발생한다. 입체적인 레이어링에 의해 일부는 커지고, 일부는 가려진다. 이를 수집할 매체로는 스튜디오를 사용한다.

 

3권 - 벗어던지는 순간, 옷의 경계는 흐려지기 시작한다. 무작위로 한데 엉킨 부분과 전체는 옷과 옷감의 경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레터링은 완전히 뒤섞이고 뒤집히며 그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된다. 그 모든 비춤과 숨김들은 공중에서의 운동량에 따른 우연에 기인한다. 이를 수집할 매체로는 플래시 카메라를 사용한다.

 

0 - 4개와 이를 이은 선은 사람의 골격을 의미하기도 점들을 움직이며 점점 자유로워지는 옷과 레터링을 의미하기도 한다. 점에 있는 선들을 무작위로 움직이며 점점 수평에 가까울수록 정제된 1권의 레터링의 형태, 불규칙적으로 자유로울수록 3권의 형태를 띠는 옷의 사진이 화면 가득히 뜨게 된다. (코딩으로 구현하였지만, 웹사이트 업로드 상의 문제가 생겨 영상으로 유튜브 업로드를 진행하였습니다.)

 

  • 황성인
  • castle.in22@gmail.com
  • work_ingin

 

  • 박종규
  • broovision@gmail.com

 

  • 김인형

 

  • 박예진

Anxiety

나에 관한 10가지 이미지를 찾고 텍스트를 적어가는 과정에서 발견한 나의 이중적인 면과 그렇게 이질적인 것 사이의 간극, 그사이의 괴리와 모순, 그리고 나로 귀결되는 다소 엉뚱한 조화를 비디오 매체를 통해 표현한다.

Anxiety라는 단어가 참 모순적이라 생각했다. 사전적으로는 열망과 불안을 의미하는데 나로선 이 두 단어의 의미가 한 단어 속에 공존한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다. 물론 그런 단어들이 꽤 많지만. 이 모순적인 단어는 내가 간절히 바라고 좇는 어떤 것들과 불안정한 내 청춘, 지금 내 인생을 대변해 줄 수 있지 않을까.

 

-

 

작업 스케치:

아이폰 사진 앨범 속 내가 찍은 사진과 영상, 그리고 두 달간 매일 일기 쓰듯 한 장씩 남긴 낙서 일기와 나의 독백을 담았다.

내 양면성과 그 모순을 주제로 하기에 나는 이곳에서 영어로 말한다. 그리고 내가 사랑하지만 상반되는 두 컬러로 양면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각 컬러에 해당하는 내 이야기 속 상반되는 개념들을 나열한 목소리가 흘러나오도록 하였다.

알아들을 수 없을 만큼 음성을 겹치게도, 전화음처럼 약간은 작고 왜곡된 표현을 함으로써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훤히 드러나는 걸 의도적으로 가리려 애썼다.

 

[Black] Anxiety, reality, truth, conflict, denial, concern, identity, shadow, familiarity, soloist, minimalism, anti-romantic

[Red] Aspiration, ideal, virtual, harmony, positive, hope, energy, light, new, duo, maximalism, heart shape

 

인트로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고른 10장의 이미지를 레드와 블랙으로 반전시킨 이미지와 사이렌 소리를 사용함으로 블랙과 레드, 즉 나의 두 면이 충돌하며 생기는 갈등 혹은 경고에 대한 내 느낌을 표현하려 하였다.

Black 파트는 겉으로 보여지는 차분하고 조용한 나이며, 철저히 선택하고 배치한 이미지이고

Red 파트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더욱 복잡하고 화려한 나이며, 이미지들을 무작위로 선정하고 배치하여 우연으로 만들어진 이미지이다.

 

-

 

다매체타이포그래피 Warming-up Project [매체 번역기]

  • 김진주
  • rlawlswn0206@naver.com
  • blackpearls_lab

“사찰이란 장소가 주는 순결함 잔잔함 고요함 정적인 분위기를 흑백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템플스테이는 많이 알려졌지만, 아직 종교적인 공간이란 특성으로 평소 절을 가지 않는 사람들에겐 접근성이 낮습니다. 가보지 못한 낯설기만 한 장소를 매력적으로 소개하고자 사찰의 아름다운 이미지 위주로 감성을 더한 리플렛을 만들어 많은 이들에게 템플 스테이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사용한 서체는 오늘 폰트의 바람과 존재입니다.

  • 박유라
  • loveyura89@gmail.com

 

열쇠는 각기 다른 모양이지만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바라보면 열쇠의 구조 중 이빨 부분은 높낮이가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열쇠의 이빨이 하나의 문장처럼 보이기도 하고 줄글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미지메이킹 수업에서 찾은 라틴 서체 '열쇠체'와 함께 할 수 있는 한글 서체를 그려봤습니다.

 

열쇠체는 제목용 서체로 민부리 계열의 탈네모꼴 형태로 그렸습니다. 하나의 문장 혹은 줄글이 하나의 열쇠처럼 굴곡지게 보이기 위해서는 탈네모틀의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했습니다. 날카롭고 단단한 느낌을 받으며, 사선으로 그려지는 획의 모양을 한글에서도 살리며 글자를 그렸습니다.

 

열쇠체는 각기 다른 사람들의 이름을 쓰는데 사용이 수도 있으며, 비밀편지 혹은 암호를 전달하는 역할로 사용되는 서체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지금까지 그린 서체를 웹에서 즐길 있습니다.

 

https://myeong.kr/key

  • 송명규
  • myeongkyu.song@gmail.com
  • myeo_ong

 

시각디자인의 비례와 균형을 태양계의 골디락스존에 비유한 워크숍 프로젝트.

  • 박종규
  • @zong._.gu

 

  • 오다혜
  • @5rhye

영화잡지 OMNIBUS

 

옴니버스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독립된 짧은 이야기들을 묶어 하나의 작품으로 만드는 영화 용어이다.

영화를 주제로 하여 여러 영화를 소개하는 가상의 잡지를 만들었다.

  • 정서현
  • @by.novn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