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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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UHA [4 SEASONS] album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OHJUHA [4 SEASONS] album
OHJUHA [4 SEASONS] album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OHJUHA [4 SEASONS] album
OHJUHA [4 SEASONS] album
오주하는 국악과 재즈를 결합한 퓨전음악 그룹이다. SPRING MOOD, SUMMER MOOD, AUTUMN MOOD, WINTER MOOD 앨범 발매를 통해 계절에서 나타나는 계절 특유의 장면들을 음악으로 풀어내었다. 첫 정규 앨범인 [4 Seasons] 은 2022년부터 시작된 "spring mood"부터 2023년에 완성된 "winter mood"까지, 오주하만의 사계절을 표현한 앨범으로, [4 Seasons]의 앨범 디자인 및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구축시키기 위한 통일성 있는 BI 디자인과 마니아층을 형성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인 펀딩 프로젝트 기획을 진행하였다. 오주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각의 싱글 앨범을 하나의 사계절 앨범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각 계절별로 음악을 듣고 컬러와 그래픽 모..
기억남기기
작업/디지털드로잉
기억남기기
기억남기기
작업/디지털드로잉
기억남기기
기억남기기
00, 10년대는 이제 우리가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시절이다. 어린 시절 우리가 사용했던 아날로그 물건들은 점점 사라지고 이제 추억으로 기억된다. 기념우표는 무언가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해서 발행된다. 흐릿해지는 우리들의 어린 시절 추억들을 기억하기 위해 이 우표를 만들었다. 전민하 minnniverse@gmail.com
peizmang
작업/브랜드&패키지
peizmang
peizmang
작업/브랜드&패키지
peizmang
peizmang
초현실주의 카페라는 컨셉으로, 기존과 다른 비현실적인 시각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체험을 제공하는 카페를 브랜딩하였다. 시각적으로 충격을 주는 기법 중 하나인 *데페이즈망 기법을 팀 내의 핵심 표현 기법으로 선정하고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데페이즈망 : 일상적인 관계에서 사물을 추방하여 이상한 관계에 두는 것) 김가영 - 프레젠테이션, 브랜드 네이밍 아이디어 도출 김동우 - 포스터 디자인, 브랜드 로고타입 제작 이혜진 - 브랜딩 아이디어, 그래픽 모티브 도출 임주원 - 자료 및 스케줄 정리 한새별 - 패키지 제작 및 최종 디피 소품 구비 *각자 담당 비중이 높은 것을 작성했으며, 전반적인 과정은 모두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김가영 gayoung5154@naver.com 김동우 dong6002@nave..
SEOUL SKATERS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SEOUL SKATERS
SEOUL SKATERS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SEOUL SKATERS
SEOUL SKATERS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케이터 그룹 ’서울스케이터즈’와 함께 한 캡스톤 실무 프로젝트. "서울스케이터즈 SEOUL SKATERS’’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케이터 그룹이자 인라인 전문 취급 스토어이다. 뚝섬 자양동에 위치한 ‘b1’은 실내 스케이트 파크로 서울스케이터즈 오프라인 스토어를 함께 운영 중이며, 뚝섬유원지 스케이트 파크와 b1에서 진행되는 ‘AIL(어그레시브인라인스쿨)’은 어그레시브 인라인 강습과 함께 선수 양성을 하고 있다. 모두 대표이자 교육자인 케빈(이경민) 대표가 꾸린 시스템이다. [2023 US TOUR] 2023년 4월, US 투어에 맞춰 선수 4명을 캐릭터라이징 해 스티커와 티셔츠, 엽서를 디자인했다. 서울스케이터즈의 대표 선수 에셀, 서아, 별희, 준성은 현재 한국을 대표해 세..
아름다운 책, 기록하기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아름다운 책, 기록하기
아름다운 책, 기록하기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아름다운 책, 기록하기
아름다운 책, 기록하기
디자인 제작 기초 과제를 진행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주차 별로 책을 분철했고 각각 옷핀으로 제본해 링으로 책과 책을 묶었습니다. 과제 진행 과정을 찍은 51장의 사진들을 포토샵으로 깨트리고 꾸며 그래픽 잡지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책의 표지는 사진들 주차에 해당하는 숫자를, 책 첫 페이지에는 해당 주차의 결과물들을 심볼로 편집해 넣었습니다. 김혜민 junmonoart@gmail.com junmonoart
사랑이란 묘한거야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사랑이란 묘한거야
사랑이란 묘한거야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사랑이란 묘한거야
사랑이란 묘한거야
수많은 사랑이란 단어가 들어간 옛날 노래 제목들에서 수집한 재밌는 타이포그래피를 작은 다이어리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나의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붙여보았다. (유튜브 링크를 통해 각각에 해당하는 음악들을 즐길 수 있다.) 박유라 @worstdayeverr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pingpong
작업/디자인제작기초
pingpong
pingpong
작업/디자인제작기초
pingpong
pingpong
디자인제작기초 수업 중 글과 사진으로 남긴 그동안의 기록들을 다양한 편집을 통해 책에 담아냈다. 수업을 들으면서 과제는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탁구공과 같다고 생각했다. 탁구 경기를 할 때의 행동들은 마치 한 학기 동안의 내 모습과 같았고 이러한 탁구의 이미지를 이용해 작업했다. 김해주 ooing0_0@naver.com oxmi_x
crying yuyu
작업/디지털드로잉
crying yuyu
crying yuyu
작업/디지털드로잉
crying yuyu
crying yuyu
어릴 때의 안 좋았던 기억을 미학적으로 재구성한다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했다. 그렇기에 모든 캐릭터는 울고 있지만 꽃과 반짝이는 개체, 밝은 파스텔톤 색감을 이용해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우는 이모티콘인 ‘ㅠㅠ’에서 착안해 crying yuyu의 브랜드 네임이 만들어졌다. 나영서 neonnite22@naver.com crying.yuyu
우산과 우산과 우산과 우산
작업/평면조형
우산과 우산과 우산과 우산
우산과 우산과 우산과 우산
작업/평면조형
우산과 우산과 우산과 우산
우산과 우산과 우산과 우산
우산의 생김새, 작동 원리, 부속품의 디테일 등을 생각하며 도형과 선을 사용해 단순화했다.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개체를 중첩하고 나란히 배열해 보며 패턴을 완성했다. 나영서 neonnite22@naver.com crying.yuyu
우주멍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우주멍
우주멍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우주멍
우주멍
저희 브랜드 ‘어스'는 “우주멍"이라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매체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우주 밈 컨텐츠를 통해 유쾌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하고 네트워크 결성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제작한 매체들은 패키지, 포스터, 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은 "우주멍"의 콘셉을 짧은 스토리로 표현하며, 우주 명상, 커피 한잔, 우주 걷기(스페이스 워킹) 등 3개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각 장면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인공의 얼굴을 크게 확대한 후 동참하고자 하는 고개짓(고개 끄덕임)을 통해 우주멍에 동참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리플렛은 우주멍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컨텐츠를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
로컬히어로, 진심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로컬히어로, 진심
로컬히어로, 진심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로컬히어로, 진심
로컬히어로, 진심
저희 커넥트원에서는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은 고객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이를 통해 프리미엄화 전략을 추구하여 기존 고객들의 제품 구매를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인지(제품 홍보 영상), 고려(웹사이트), 결정(패키지)의 3단계를 거쳐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각 단계에서 진행한 작업에 대한 설명입니다. 인지(제품 홍보 영상):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의 리뉴얼을 소개하는 고급스러운 제품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제품의 특징과 우수한 품질 등을 강조하여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과 3d기법을 활용하여 고객들의 ..
DEZOTE
작업/디지털프로그래밍
DEZOTE
DEZOTE
작업/디지털프로그래밍
DEZOTE
DEZOTE
디지털 프로그래밍 수업에서 함께 기말 프로젝트로 진행한 홈페이지 만들기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공통점을 찾다 보니 디저트에 대해서 만들게 된 홈페이지 이다. 첫 코딩이란 것을 배우면서 만들기는 쉽진 않은 여정이었으나 함께 진행하면서 코딩에 대해서 같이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다. https://4seo.github.io/main/ 유승아 tmddk82858@kaywon.ac.kr 나영서 neonnite22@naver.com 이현서 leehs3299@kaywon.ac.kr 한은비 haneunbi@kaywon.ac.kr
빛 부수기
작업/평면조형
빛 부수기
빛 부수기
작업/평면조형
빛 부수기
빛 부수기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빛을 담은 사진들을 부수고, 자르고, 이어서 하나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김혜민 junmonoart@gmail.com junmonoart
7가지 단계의 여행계획 지도
작업/디지털드로잉
7가지 단계의 여행계획 지도
7가지 단계의 여행계획 지도
작업/디지털드로잉
7가지 단계의 여행계획 지도
7가지 단계의 여행계획 지도
사람들이 여행뿐만 아니라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도 ‘여행’처럼 느끼길 바라서 마치 여행 지도를 그리듯이 지도에 순서대로 과정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을 분석하고 여행계획 세우는 과정을 총 7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표현했습니다. 강선우 kangseonwoo0115@gmail.com seon.woo
The color book (컬러샘플북)
작업/디자인제작기초
The color book (컬러샘플북)
The color book (컬러샘플북)
작업/디자인제작기초
The color book (컬러샘플북)
The color book (컬러샘플북)
종이 종류 50개로 구성된 컬러 샘플북입니다. 강선우 kangseonwoo0115@gmail.com seon.woo
버블껌맛 팝콘
작업/컴퓨터그래픽스
버블껌맛 팝콘
버블껌맛 팝콘
작업/컴퓨터그래픽스
버블껌맛 팝콘
버블껌맛 팝콘
버블 껌 맛 팝콘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팝콘 캐릭터가 풍선껌을 부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버블'이라는 이름에 맞게 수영하며 생기는 물방울 또한 표현해 보았습니다. 강선우 kangseonwoo0115@gmail.com seon.woo
나는 누구일까요
작업/포트폴리오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작업/포트폴리오
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누구일까요
Who i am은 3가지의 제 이야기가 담긴 포트폴리오입니다. 시계, 건축물, 자연으로부터 느낀 이야기를 현재형으로 서술해 보았으며, 과거의 동심 속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을, 어린아이가 전달하는 느낌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카툰 스타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영상 속 캐릭터는 제 자신을 의미합니다. 어린 시절, 그때의 저는 어떤 감정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었을지 제 과거 속의 생각을 최대한 되살려 가며 상상력을 더한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핸스: https://www.behance.net/gallery/172728003/WHO-I-AM 임주원 7dlawndnjs@naver.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spring!
작업/컴퓨터그래픽스
spring!
spring!
작업/컴퓨터그래픽스
spring!
spring!
컴퓨터 그래픽 시간에 진행한 워크숍 결과물입니다. 친구들이 수집한 이미지들을 이용해 봄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김혜민 junmonoart@gmail.com junmonoart
OPEN UP
작업/포트폴리오
OPEN UP
OPEN UP
작업/포트폴리오
OPEN UP
crying.pop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crying.popcorn
crying.popcorn
작업/컴퓨터그래픽스
crying.popcorn
crying.popcorn
슈팅스타와 허니 머스타드 맛의 팝콘 스낵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나영서 neonnite22@naver.com crying.yuyu
0에서 1까지
작업/디자인제작기초
0에서 1까지
0에서 1까지
작업/디자인제작기초
0에서 1까지
0에서 1까지
모든 시작은 0에서 시작이 된다. 0은 음수와 양수의 기준점으로써 어떤 수는 양수로 나아갈 것이고 또 다른 수들은 음수로 나아갈 것이다. 나는 이걸 나의 대학 1학기에 적용해서 나를 다시 보았다. 나는 과연 0에서 어디로 가고 있나. 내가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나. 그래서 책의 앞과 뒤에는 시작점인 0과 목표를 하는 1이 나와 있고 중간 과정들에는 나의 1학기가 담겨 있다. 내용에 담긴 사진들은 전부 학기 중에 가본 곳을 찍은 것이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그 순간을 포착해서 책 내용에 담았다. 김효빈 ghgh37031103@gmail.com h_bin_31
생활9
생활/사진
생활9
생활9
생활/사진
생활9
202202 시각 겨울 결산
생활/과제전
202202 시각 겨울 결산
202202 시각 겨울 결산
생활/과제전
202202 시각 겨울 결산
생활8
생활/사진
생활8
생활8
생활/사진
생활8
청음: KPOP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청음: KPOP
청음: KPOP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청음: KPOP
청음: KPOP
K-POP은 Korean Popular Music의 줄인 말로 한국 대중음악을 의미한다. 1990년대 말 1세대 아이돌에서 시작되어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극대화한 이 노래들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해외에서부터 K-POP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도,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는 K-POP의 가사를 사용해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그래픽 포스터들을 제작한다. *웹사이트는 모바일 접속을 권장합니다. https://cheong-um-kpop.netlify.app/ 김수현 lina0485@naver.com @suhyeon8499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에서는 안 보이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총 8가지 분류(난민과 외국인, 노인, 청소년과 어린이, 성소수자, 여성, 환경 관련, 노동자, 장애인)로 조사했다. 웹사이트에서 그들이 외치는 목소리 즉,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수집된 텍스트는 보이는 세상의 공간인 전시장에 설치된 장치를 통해 전달된다. 그들의 목소리 속 반응하는 단어(-에 관하여, 강력히, 제발 등)가 등장하면 각 장치에 설정된 고유한 사운드가 재생되며 동시에 화면이 반전된다. 장치는 하나씩 주제를 담당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이는 세상에 말을 건넨다. 순환하는 사각형은 장치가 분리된 개체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소통하고 있다는 유기성을 보여준다. https://bravej.kr/work/?12238..
걸음―들: Walking on the street 1102
작업/이미지메이킹
걸음―들: Walking on the street 1102
걸음―들: Walking on the street 1102
작업/이미지메이킹
걸음―들: Walking on the street 1102
걸음―들: Walking on the street 1102
Walking on the street 1102 지금 우리는 어떤 길을 걷고 있을까. 어떤 거리와 마주하고 있을까. 그리고 눈앞에 이미지들이 어떻게 나열되고 있을까.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을 잡아보고 싶었다. 시간, 공간, 골목 사이사이… 모든 것을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는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무언가를 잡고 싶었다. 우리는 문래를 잡아봤다. ‘문래’라는 지명을 들으면 어떤 느낌을 받는가? 공장들이 가득하고 차가운 느낌이 떠오른다. 하지만 우리가 찾아간 문래는 골목 사이 가게의 불빛과 길가를 비추는 가로등들, 건물 틈에서 내리는 따스한 햇살이 보였다. 차가움 사이 따뜻함이 흐르고 흘러 우리에게 닿았다. 걷고 또 걸었다. ‘문래’를 잡기 위해. 박유라, 고수경, 송명규는 걸음―들과 함께 문래..
편식가 A Picky Eater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편식가 A Picky Eater
편식가 A Picky Eater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편식가 A Picky Eater
편식가 A Picky Eater
단순히 까다로운 입맛을 소유했다는 우연한 공통점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에서 하늘과 민경은 싫어하는 음식을 나열하고 분류한다. 이 과정을 통해 평소 당당하게 밝히기 어려웠던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각자의 사연과 철학에 대해 용기 있게 이야기한다. 이는 편식하는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을 개선하고, 우리와 닮은 편식가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나아가 취향이 다른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모두가 가장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유하늘 usky200021@naver.com @u___sky 장민경 rudalswkd08@naver.com @p_._.q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에 대하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에 대하여
██에 대하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에 대하여
██에 대하여
사물의 본질은 표면에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사물의 본질을 알 수 있는가? 위의 질문으로 우리는 ‘ ██에 대하여 ’를 답한다. 사물의 본질은 표면에 있지 않다 일시적인 감각에 가려진 사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해야 하며, 명시해야 한다. ‘ ██에 대하여 ’는 본질에 관한 탐구를 다루는 저장소이다. 사전을 통해 본질은 표면에 있지 않음을 증명해 내고 불완전한 감각 인식에서 벗어나 사물 가치의 이정표가 되는 인쇄물이길 바라는 세 명의 편집자 혹은 디자이너에게서 탄생했다. 자유롭게 유영 가능한 웹으로도 뻗어나간 ‘ ██에 대하여 ’ 프로젝트는 인쇄물의 형태와 닮아있으며 일시적인 감각에 가려 본질을 보지 못하는 현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찬희 @lxch_playground 최리나 @linach..
10 Years 10 Selfies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10 Years 10 Selfies
10 Years 10 Selfies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10 Years 10 Selfies
10 Years 10 Selfies
팀 이미지걸스(img.girls)는 “여성은 이미지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여성은 어릴 때부터 수많은 매체에서 생산하는 여성들의 이미지에 노출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객체화하는 데에 익숙해지기도 하고 외모에 대한 압박을 겪기도 하며, SNS를 통해 이미지 생산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기도 한다. 이미지걸스는 완벽한 해방의 열쇠란 존재하지 않지만, 해방의 순간을 만들고 그 순간을 자신의 힘으로 가져오는 것이 해방을 향한 운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탈코르셋과 바디 포지티브가 자신의 힘을 중심으로 하는 운동이라면,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답을 찾고자 했다. 한 사람의 화려하게 꾸며진 필터 셀카를 통해 그 사람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10년 동안 찍은 이 ..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오주하는 국악과 재즈를 결합한 퓨전음악 그룹이다. SPRING MOOD, SUMMER MOOD, AUTUMN MOOD, WINTER MOOD 앨범 발매를 통해 계절에서 나타나는 계절 특유의 장면들을 음악으로 풀어내었다.
첫 정규 앨범인 [4 Seasons] 은 2022년부터 시작된 "spring mood"부터 2023년에 완성된 "winter mood"까지, 오주하만의 사계절을 표현한 앨범으로, [4 Seasons]의 앨범 디자인 및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구축시키기 위한 통일성 있는 BI 디자인과 마니아층을 형성하기 위해 마케팅 전략인 펀딩 프로젝트 기획을 진행하였다.
오주하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각각의 싱글 앨범을 하나의 사계절 앨범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각 계절별로 음악을 듣고 컬러와 그래픽 모티브를 설정하여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메인 컬러는 블루로 선택되었으며, 청명함과 쾌청함이 리스너와의 첫 만남에 긍정적인 인상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00, 10년대는 이제 우리가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시절이다. 어린 시절 우리가 사용했던 아날로그 물건들은 점점 사라지고 이제 추억으로 기억된다.
기념우표는 무언가를 기념하고, 기억하기 위해서 발행된다. 흐릿해지는 우리들의 어린 시절 추억들을 기억하기 위해 이 우표를 만들었다.



초현실주의 카페라는 컨셉으로, 기존과 다른 비현실적인 시각을 통해 새로운 감각과 체험을 제공하는 카페를 브랜딩하였다. 시각적으로 충격을 주는 기법 중 하나인 *데페이즈망 기법을 팀 내의 핵심 표현 기법으로 선정하고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였다.
(*데페이즈망 : 일상적인 관계에서 사물을 추방하여 이상한 관계에 두는 것)
김가영 - 프레젠테이션, 브랜드 네이밍 아이디어 도출
김동우 - 포스터 디자인, 브랜드 로고타입 제작
이혜진 - 브랜딩 아이디어, 그래픽 모티브 도출
임주원 - 자료 및 스케줄 정리
한새별 - 패키지 제작 및 최종 디피 소품 구비
*각자 담당 비중이 높은 것을 작성했으며, 전반적인 과정은 모두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어그레시브 인라인 스케이터 그룹 ’서울스케이터즈’와 함께 한 캡스톤 실무 프로젝트.
"서울스케이터즈 SEOUL SKATERS’’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스케이터 그룹이자 인라인 전문 취급 스토어이다. 뚝섬 자양동에 위치한 ‘b1’은 실내 스케이트 파크로 서울스케이터즈 오프라인 스토어를 함께 운영 중이며, 뚝섬유원지 스케이트 파크와 b1에서 진행되는 ‘AIL(어그레시브인라인스쿨)’은 어그레시브 인라인 강습과 함께 선수 양성을 하고 있다. 모두 대표이자 교육자인 케빈(이경민) 대표가 꾸린 시스템이다.
[2023 US TOUR]
2023년 4월, US 투어에 맞춰 선수 4명을 캐릭터라이징 해 스티커와 티셔츠, 엽서를 디자인했다. 서울스케이터즈의 대표 선수 에셀, 서아, 별희, 준성은 현재 한국을 대표해 세계 대회에 나가 수상을 휩쓸고 있다. 여타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의 운동복이나 유니폼이 아닌 품이 큰 티셔츠와 워크아웃 팬츠를 입은 아이들은 자기 키만 한 기물 위로 점프하고, 산만한 기물을 뛰어넘고, 또 한바탕 넘어지고 일어난다. 해가 다 지고 한껏 꼬질꼬질해질 때까지 삐까번쩍 파크를 누비는 선수들을 보고 있자니 슈퍼파워를 가진 아이들이 도시를 누비며 악당 어른을 무찌르는 미국 만화가 떠올랐다. 따라서 카툰의 색이 짙은 일러스트를 그렸다.
일러스트의 배경은 미국 각 지역의 스케이트 스팟이며, 캐릭터들은 자신들의 주력 기술 포즈를 하고 있어 장소-기술-캐릭터가 하나의 상징으로 작용한다. 2도의 색깔 중 검정을 제외한 네온 그린 컬러는 스폰서인 ‘them’과의 콜라보 프로젝트 메인 컬러이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카툰 일러스트와 네온 그린이 만나 한층 더 만화다워졌다.
이 아이들의 스케이팅 영상을 보고 사람들이 서울스케이터즈로 유입되는 만큼, 캐릭터라이징을 통해 컬쳐 아이콘으로 나타냄과 동시에 개성이 강한 선수들의 특징을 드러내어 굿즈용 일러스트를 완성했다.
[SEOUL SKATERS]
미국 투어가 끝난 후 앞으로의 프로젝트를 고민하던 중, 서울스케이터즈 구성원들과 어울리면서 진심으로 이 문화에 애정을 갖게 되어 그들이 즐기고 사랑하는 걸 만들어 내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굿즈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를 확장하기로 했다. 유입 층을 늘리고자 설계하는 기획보다, 서울스케이터즈의 스케이터들을 위한 디자인을 해 그들이 향유하고 즐기는 모습이 보여지다 보면 자연스레 문화가 부흥할 거라 기대했다.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제작물이 목표였기에 제작물의 범위를 굿즈/공간으로 나누어 설정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 굿즈: 티셔츠, 스티커, 왁스
● 공간: 포스터, 입간판, 무드 비디오
가장 먼저 한글 버전의 ‘서울스케이터즈' 로고와 레터링을 만들었다. 해외에서 각광받는 이들에게 한국과 서울이라는 정체성은 가장 큰 힘이기 때문이다. 그다음으로 스케이터 관련 일러스트를 그려 품이 큰 티셔츠와 일상에서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들고, 포스터로는 대표 스케이터들을 한 명씩 조명하는 포스터들과 교육용 자료로 쓸 수 있는 기술 명칭과 사진이 들어간 포스터를 만들었다. 또, b1 입구에 달린 영상 송출용 모니터를 위해 한 학기 동안 모은 스케이터들의 영상들을 모아 브랜드 무드 비디오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3D 모델링과 실리콘 틀을 만들어 스케이터들의 필수품인 왁스를 제작했다.









디자인 제작 기초 과제를 진행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엮어 만든 책입니다.
주차 별로 책을 분철했고 각각 옷핀으로 제본해 링으로 책과 책을 묶었습니다.
과제 진행 과정을 찍은 51장의 사진들을 포토샵으로 깨트리고 꾸며 그래픽 잡지의 느낌을 주었습니다.
책의 표지는 사진들 주차에 해당하는 숫자를, 책 첫 페이지에는 해당 주차의 결과물들을 심볼로 편집해 넣었습니다.




수많은 사랑이란 단어가 들어간 옛날 노래 제목들에서 수집한 재밌는 타이포그래피를 작은 다이어리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나의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아 붙여보았다. (유튜브 링크를 통해 각각에 해당하는 음악들을 즐길 수 있다.)













디자인제작기초 수업 중 글과 사진으로 남긴 그동안의 기록들을 다양한 편집을 통해 책에 담아냈다.
수업을 들으면서 과제는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고, 어떤 방향으로 갈지 모르는 탁구공과 같다고 생각했다. 탁구 경기를 할 때의 행동들은 마치 한 학기 동안의 내 모습과 같았고 이러한 탁구의 이미지를 이용해 작업했다.









어릴 때의 안 좋았던 기억을 미학적으로 재구성한다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하는 물음에서 출발했다.
그렇기에 모든 캐릭터는 울고 있지만 꽃과 반짝이는 개체, 밝은 파스텔톤 색감을 이용해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우는 이모티콘인 ‘ㅠㅠ’에서 착안해 crying yuyu의 브랜드 네임이 만들어졌다.







우산의 생김새, 작동 원리, 부속품의 디테일 등을 생각하며 도형과 선을 사용해 단순화했다.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개체를 중첩하고 나란히 배열해 보며 패턴을 완성했다.














저희 브랜드 ‘어스'는 “우주멍"이라는 이색적인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매체를 제작하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우주 밈 컨텐츠를 통해 유쾌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하고 네트워크 결성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제작한 매체들은 패키지, 포스터, 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은 "우주멍"의 콘셉을 짧은 스토리로 표현하며, 우주 명상, 커피 한잔, 우주 걷기(스페이스 워킹) 등 3개의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각 장면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주인공의 얼굴을 크게 확대한 후 동참하고자 하는 고개짓(고개 끄덕임)을 통해 우주멍에 동참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이드 리플렛은 우주멍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컨텐츠를 잘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8단 병풍 접지를 사용하여 면을 접었을 때 한 번 더 접지를 만들어 우주의 다차원적인 공간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리플렛의 앞 페이지에는 브랜드 개요, 우주멍 콘텐츠, 굿즈샵, 우주멍 밈에 대한 기대효과를 담았으며, 뒷 페이지에는 컨텐츠 이용에 관한 진행 순서, 주의사항, 금기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웰컴 키트는 우주에 설립된 최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방문객에게 선물을 주는 역조공 방식을 사용하여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고, 방문객들은 환영받는 기분을 느끼며 낯선 우주라는 공간에 쉽고 재미있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희 커넥트원에서는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은 고객들의 인식을 개선하여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고, 이를 통해 프리미엄화 전략을 추구하여 기존 고객들의 제품 구매를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인지(제품 홍보 영상), 고려(웹사이트), 결정(패키지)의 3단계를 거쳐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각 단계에서 진행한 작업에 대한 설명입니다.
인지(제품 홍보 영상):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의 리뉴얼을 소개하는 고급스러운 제품 홍보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제품의 특징과 우수한 품질 등을 강조하여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체계적으로 구성된 스토리텔링과 3d기법을 활용하여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자 합니다.
고려(웹사이트): 리뉴얼된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를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구축하였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반영하는 디자인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었습니다. 제품의 상세 정보, 고객 후기, 구매 안내 등을 포함하여 고객들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습니다.
결정(패키지): "진심" 패키지 선물 세트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였습니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도입하여 제품의 가치와 품질을 시각적으로 전달합니다. 고급 재료와 마감 기술을 사용하여 패키지 자체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도록 하였습니다.
UIUX & Package - 박세림
Package -이혜진
3D motiongraphic - 임주원
비핸스: https://www.behance.net/gallery/173292567/LOCAL-HERO






디지털 프로그래밍 수업에서 함께 기말 프로젝트로 진행한 홈페이지 만들기입니다. 모두가 좋아하는 공통점을 찾다 보니 디저트에 대해서 만들게 된 홈페이지 이다. 첫 코딩이란 것을 배우면서 만들기는 쉽진 않은 여정이었으나 함께 진행하면서 코딩에 대해서 같이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다.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빛을 담은 사진들을 부수고, 자르고, 이어서 하나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여행뿐만 아니라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도 ‘여행’처럼 느끼길 바라서 마치 여행 지도를 그리듯이 지도에 순서대로 과정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을 분석하고 여행계획 세우는 과정을 총 7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표현했습니다.


종이 종류 50개로 구성된 컬러 샘플북입니다.


버블 껌 맛 팝콘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팝콘 캐릭터가 풍선껌을 부는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버블'이라는 이름에 맞게 수영하며 생기는 물방울 또한 표현해 보았습니다.



















Who i am은 3가지의 제 이야기가 담긴 포트폴리오입니다. 시계, 건축물, 자연으로부터 느낀 이야기를 현재형으로 서술해 보았으며, 과거의 동심 속 추억을 회상하는 내용을, 어린아이가 전달하는 느낌을 최대한 표현하고자 카툰 스타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영상 속 캐릭터는 제 자신을 의미합니다. 어린 시절, 그때의 저는 어떤 감정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했었을지 제 과거 속의 생각을 최대한 되살려 가며 상상력을 더한 짧은 영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핸스: https://www.behance.net/gallery/172728003/WHO-I-AM


컴퓨터 그래픽 시간에 진행한 워크숍 결과물입니다.
친구들이 수집한 이미지들을 이용해 봄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OPEN UP
작품을 열어봄으로써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슈팅스타와 허니 머스타드 맛의 팝콘 스낵 패키지를 디자인했다.





모든 시작은 0에서 시작이 된다. 0은 음수와 양수의 기준점으로써 어떤 수는 양수로 나아갈 것이고 또 다른 수들은 음수로 나아갈 것이다.
나는 이걸 나의 대학 1학기에 적용해서 나를 다시 보았다. 나는 과연 0에서 어디로 가고 있나. 내가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서 가고 있나. 그래서 책의 앞과 뒤에는 시작점인 0과 목표를 하는 1이 나와 있고 중간 과정들에는 나의 1학기가 담겨 있다.
내용에 담긴 사진들은 전부 학기 중에 가본 곳을 찍은 것이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던 그 순간을 포착해서 책 내용에 담았다.


























































K-POP은 Korean Popular Music의 줄인 말로 한국 대중음악을 의미한다. 1990년대 말 1세대 아이돌에서 시작되어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극대화한 이 노래들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해외에서부터 K-POP이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도,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하는 K-POP의 가사를 사용해 타이포그래피, 레터링, 그래픽 포스터들을 제작한다.
*웹사이트는 모바일 접속을 권장합니다.
https://cheong-um-kpop.netlify.app/






〈보이는 세상 : 안 보이는 세상〉에서는 안 보이는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총 8가지 분류(난민과 외국인, 노인, 청소년과 어린이, 성소수자, 여성, 환경 관련, 노동자, 장애인)로 조사했다.
웹사이트에서 그들이 외치는 목소리 즉, 텍스트를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수집된 텍스트는 보이는 세상의 공간인 전시장에 설치된 장치를 통해 전달된다. 그들의 목소리 속 반응하는 단어(-에 관하여, 강력히, 제발 등)가 등장하면 각 장치에 설정된 고유한 사운드가 재생되며 동시에 화면이 반전된다. 장치는 하나씩 주제를 담당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보이는 세상에 말을 건넨다. 순환하는 사각형은 장치가 분리된 개체가 아닌 서로 연결되어 소통하고 있다는 유기성을 보여준다.
https://bravej.kr/work/?1223859665/12









Walking on the street 1102
지금 우리는 어떤 길을 걷고 있을까. 어떤 거리와 마주하고 있을까. 그리고 눈앞에 이미지들이 어떻게 나열되고 있을까. 무심코 지나가는 것들을 잡아보고 싶었다. 시간, 공간, 골목 사이사이… 모든 것을 잡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우리는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무언가를 잡고 싶었다.
우리는 문래를 잡아봤다. ‘문래’라는 지명을 들으면 어떤 느낌을 받는가? 공장들이 가득하고 차가운 느낌이 떠오른다. 하지만 우리가 찾아간 문래는 골목 사이 가게의 불빛과 길가를 비추는 가로등들, 건물 틈에서 내리는 따스한 햇살이 보였다. 차가움 사이 따뜻함이 흐르고 흘러 우리에게 닿았다.
걷고 또 걸었다. ‘문래’를 잡기 위해. 박유라, 고수경, 송명규는 걸음―들과 함께 문래의 이미지를 모으고 표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선과 손 그리고 쉼이라는 키워드를 갖고 문래동의 지도와 공간 사전 그리고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책자, 달력을 제작했다.
우리는 문래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담지 않았다. 2000년대 후반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으로 예술인들이 문래로 흘러왔지만, 그들을 다시 또 다른 곳으로 떠나보낼 수 없기에 담담하게 문래의 모습들을 정제된 이미지로 보여준다. 걸음―들과 함께 문래를 바라봤으면 한다.
길가를 걸으면서 우리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당신이 생각하는 문래는 무엇인가?
함께 문래를 잡아보자.
2022년 12월 차가운 공기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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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297mm × 420mm, 모조 백색 100g/㎡),
공간사전(140mm × 210mm, 66p, 모조 백색 100g/㎡,
110mm × 143mm, 26p, 모조 백색 150g/㎡,
140mm × 50mm, 6p, 모조 백색 260g/㎡, 스프링 제본),
달력(515mm × 728mm, 캔버스 매트 480μ),
책자(150mm × 220mm, 모조 백색 120g/㎡, 중철 제본),
웹사이트(https://myeong.kr/mullae) 제작








단순히 까다로운 입맛을 소유했다는 우연한 공통점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에서 하늘과 민경은 싫어하는 음식을 나열하고 분류한다. 이 과정을 통해 평소 당당하게 밝히기 어려웠던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각자의 사연과 철학에 대해 용기 있게 이야기한다. 이는 편식하는 이들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을 개선하고, 우리와 닮은 편식가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나아가 취향이 다른 서로에 대한 이해를 통해 모두가 가장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기를 기대한다.


















사물의 본질은 표면에 있는가?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사물의 본질을 알 수 있는가?
위의 질문으로 우리는 ‘ ██에 대하여 ’를 답한다.
사물의 본질은 표면에 있지 않다
일시적인 감각에 가려진 사물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해야 하며, 명시해야 한다.
‘ ██에 대하여 ’는 본질에 관한 탐구를 다루는 저장소이다.
사전을 통해 본질은 표면에 있지 않음을 증명해 내고
불완전한 감각 인식에서 벗어나 사물 가치의
이정표가 되는 인쇄물이길 바라는
세 명의 편집자 혹은 디자이너에게서 탄생했다.
자유롭게 유영 가능한 웹으로도 뻗어나간
‘ ██에 대하여 ’ 프로젝트는
인쇄물의 형태와 닮아있으며
일시적인 감각에 가려 본질을 보지 못하는
현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팀 이미지걸스(img.girls)는 “여성은 이미지로부터 해방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여성은 어릴 때부터 수많은 매체에서 생산하는 여성들의 이미지에 노출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객체화하는 데에 익숙해지기도 하고 외모에 대한 압박을 겪기도 하며, SNS를 통해 이미지 생산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기도 한다. 이미지걸스는 완벽한 해방의 열쇠란 존재하지 않지만, 해방의 순간을 만들고 그 순간을 자신의 힘으로 가져오는 것이 해방을 향한 운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탈코르셋과 바디 포지티브가 자신의 힘을 중심으로 하는 운동이라면,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답을 찾고자 했다.
한 사람의 화려하게 꾸며진 필터 셀카를 통해 그 사람을 알기는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10년 동안 찍은 이 사람의 셀카를 한눈에 모아본다면 어떤 감정이 들까? 조작된 이미지를 벗어던지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그 이미지 속에 존재하는 그 사람의 진실한 면을 발견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이 아이디어에서부터 출발해 2030 여성 10명의 2013~2022년 셀카 이미지를 중심으로 한 연표를 디자인했다. 여성과 이미지의 관계에 영향을 줬을 법한 연예계, 뷰티 산업, 여성 인권 등과 관련한 사건들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셀카 사이를 교차한다. 각 사건의 분류는 세 가지 컬러로 구분했고, 사건을 나타내는 이미지가 인물과 겹치며 만나기도 한다. 각 인물의 셀카 아래에는 그 해에 그 사람에게 있었던 개인적인 사건을 기입했다. 기입한 사건의 타이포그래피는 책의 주석 시스템과도 이어진다.
책에는 참여자들과 모여 셀카를 보며 나눈 이야기를 그룹 인터뷰 형식으로 담았다. 표지에는 사건만이 표기된 연표가 채워져 있고 날개의 안쪽 면에 정보와 크레딧을 표기했다. 본문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인터뷰를, 왼쪽 페이지에는 인터뷰에 등장한 사건, 용어, 트렌드 등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주석 표기는 기울어진 볼드 타입으로 표기했으며, 연표와 책이 상호보완적 역할을 하며 보는 이가 셀카 너머에 있는 참여자들의 입체적인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