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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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활용 기계 - 에코-웨이브
작업/UIUX기획
플라스틱 재활용 기계 - 에코-웨이브
플라스틱 재활용 기계 - 에코-웨이브
작업/UIUX기획
플라스틱 재활용 기계 - 에코-웨이브
플라스틱 재활용 기계 - 에코-웨이브
현재 생활 폐기물 중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시된 재활용과 생분해 용기도 배출 과정에서 결국 매립, 소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에코-웨이브는 최근에 발명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 FAST-PETase를 이용하여, 공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처리기와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처리기, 작동시킬 수 있는 스크린 UI, 분해된 플라스틱 배출을 수거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다.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거지에서 0~100m 떨어진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기계를 보급하고 플라스틱 30g 당 10~20원씩 정립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공용 기계의 조작 높이는 장애인과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100m 높이에서 조작할 ..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개선안
작업/UIUX기획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개선안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개선안
작업/UIUX기획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개선안
교보문고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개선안
저희 팀은 UI/UX 기획 수업에서 교보문고 온라인 앱 디자인 개선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교보문고는 서점 브랜드 중 오프라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자랑하고 있는 반면, 온라인 부문에서는 3위가량의 저조한 순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교보문고의 낮은 온라인 성적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저희 팀은 교보문고를 클라이언트로 삼아 온라인 앱 개선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자사와 경쟁사의 앱스토어 사용 후기, 사용자와 대면 인터뷰 등 여러 가지의 방향으로 정보들을 수집하며 정보를 모아 이를 바탕으로 어피니티다이어그램 등의 많은 과정을 거치며 새롭게 개선될 교보문고 온라인 어플의 UX 전략을 수립하여 최종 개선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주제 아이데이션부터 최종 서비스 디자인까지 모든 기획..
솔뫼광천김 선물세트 브랜딩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솔뫼광천김 선물세트 브랜딩
솔뫼광천김 선물세트 브랜딩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솔뫼광천김 선물세트 브랜딩
솔뫼광천김 선물세트 브랜딩
(주)솔뫼F&C의 솔뫼광천김 브랜드를 분석하고, 선물 라인을 기획ˑ디자인했습니다. 활판처럼 수공예의 인상을 돋우는 방향으로 로고 타입을 작도했습니다. 패턴은 솔과 김을 연결한 첫 번째 안, 김이 가진 패턴과 양식장을 표현한 두 번째 안으로 나누어 그렸습니다. 김헵시바 hepzibakim@gmail.com @hepzzzzi 허진욱 vparangv@gmail.com @iwillbelovingyoulongtime 민동인 이수운 이원호
1108호
작업/포트폴리오
1108호
1108호
작업/포트폴리오
1108호
gutter
작업/브랜드메이킹
gutter
gutter
작업/브랜드메이킹
gutter
gutter
gutter는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서 이방인이 될 사람들을 위한 편집샵입니다. 타국으로 떠날 다짐을 한 ‘이방인’을 위한 편집샵으로, 생존과 여행을 위한 맞춤형 아이템의 제안을 통해 낯익은 나의 취향과 함께하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gutter는 잊고 지내던 낯섦 속 설렘을 찾아드립니다. 전여울 @whyeoul 허지희 @zizi.disk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한걸음, HEAL we go
작업/UIUX기획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한걸음, HEAL we go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한걸음, HEAL we go
작업/UIUX기획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한걸음, HEAL we go
건강한 직장인을 위한 한걸음, HEAL we go
안녕하세요! 저희는 UI/UX기획 기말프로젝트 ‘heal we go’를 진행한 구민찬, 성은지, 석이현, 황성인입니다. 저희 ‘heal we go’는 현대의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간편하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저희 어플에서는 사용자 맞춤형 루트 추천 서비스, 기업과 병원과의 사용자의 연계성, 어플과 함께 사용하는 헬스트랙킹 사원증 디바이스 등 여러 가지 건강관리 기능들을 선보입니다. ‘heal we go’는 기업 내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신뢰도 높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걷기,러닝어플, 건강관리 어플분석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현재 기업 내에 직장인들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 동향 등 여러 데스크 리서치와 실제 필드 리서치와 직장인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메인 유..
MY REST
작업/UIUX기획
MY REST
MY REST
작업/UIUX기획
MY REST
MY REST
MY REST는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IoT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며, 사용자의 삶에 감성적인 변화와 편안한 쉼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를 통해 미래의 우리가 보다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과 브랜딩,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였다. 김다빈 rla021203@gmail.com @cr.bllv 이새빈 saibin2@naver.com @p_leesaebin 송은솔 @nearbynearon 김히찬 비핸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반려식물 번역기 LIV
작업/UIUX기획
반려식물 번역기 LIV
반려식물 번역기 LIV
작업/UIUX기획
반려식물 번역기 LIV
반려식물 번역기 LIV
반려식물 번역기, LIV의 UI/UX 기획입니다. https://youtu.be/I55y5S7XopY 김민지 mindykim1234@gmail.com minzimize_work 박종규 @zong._.gu 온유미 onyumi25@naver.com 정서현 emotionhyun@gmail.com by.novnine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SELETE
작업/UIUX기획
SELETE
SELETE
작업/UIUX기획
SELETE
SELETE
"우리는 건강을 위해 더하지 않고 뺐습니다. 셀리트는 나 자신만을 위한 완벽한 샐러드입니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니까요" 주혜진 jhj986730@gmail.com _jwejan_ 김진주 rlawlswn0206@gmail.com blackpearls_lab 김현규 gusrb0541@naver.com kyu__.528 문동혁 mdh81@naver.com kimheumdol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쌓고 엮기
작업/포트폴리오
쌓고 엮기
쌓고 엮기
작업/포트폴리오
쌓고 엮기
쌓고 엮기
「쌓고 엮기」는 김국한의 포트폴리오 책 제목이다. 김국한이 디자이너로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다양한 업계 의뢰인과 협업하여 만든 결과물을 일부분 확대하거나 축소해 시간순으로 보여준다.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던 결과물을 포트폴리오 수업을 빌어 책으로 엮는 것이 목표였다. workbygu.com 김국한 @kimgukhan
⌜모데라토 칸타빌레⌟ 그림자책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모데라토 칸타빌레⌟ 그림자책
⌜모데라토 칸타빌레⌟ 그림자책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모데라토 칸타빌레⌟ 그림자책
⌜모데라토 칸타빌레⌟ 그림자책
이원호는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모데라토 칸타빌레〉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한다. 모호한 대화를 추적하고, 밑줄을 긋고, 대사를 낭독하듯 따라 쓴다. 때로는 자의적으로 개입하기도 한다. 그는 이 책을 “그림 자책그림자책”이라고 명명한다. 과연 와인은 몇 잔이었을까? 두 갈래의 끈은 무엇을 매듭짓고 있는가? 대못은 무엇을 부수며 침투하는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모데라토 칸타빌레, 정희경, 1958〉의 판형과 페이지 수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이원호 rhiwonho@email.com @rhiwonho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
작업/브랜드&패키지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
작업/브랜드&패키지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은 우리가 사랑하는 학교 도서관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침침한 눈을 하고 밤낮없이 땅을 파는 두더지는 계원예대 학생들과 닮았습니다. 두더지도 우리도 모두 열심히 굴을 파고, 파던 길이 막히면 두려움 없이 옆길로 샙니다. 가끔 친구들을 마주치기도 하고, 지칠 때면 나만의 굴로 들어가 누워 쉬기도 합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각자 저마다의 굴을 파는 ‘도더지’들이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서관은 ‘모두를 위한 자기만의 굴’이 되어줍니다. 도더지 도서관의 디자인 시스템은 텍스트의 여백을 따라 앞으로 파헤쳐 나가는 성질을 가진 ‘굴’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범 도더지, ‘알뜰 도더지’, ‘열혈 도더지’, ‘숙면 도더지’로 불리는 각..
지하철역 전용 서체
작업/활자디자인
지하철역 전용 서체
지하철역 전용 서체
작업/활자디자인
지하철역 전용 서체
지하철역 전용 서체
역과 역 사이를 잠깐 정차하는 지하철의 경우, 빠르게 이동하는 열차 속에서 역 이름을 포착하는 것은 한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차 안에서 현재 정차하고 있거나, 지나고 있는 역이 어디인지 알기 위해선 가독이 가장 중요하다. 빠른 속도에도 올바르게 글자를 읽을 수 있도록, 공간의 균형이 좋은 단단한 서체를 제작이 필요하다고 느껴 지하철역 전용 서체를 기획하게 되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활자 기획, 활자 디자인 과정, 활자 운용이다. 이새빈 saibin2@naver.com @p_leesaebin
올리브영 앱 퍼스널 컬러 서비스 제공
작업/UIUX기획
올리브영 앱 퍼스널 컬러 서비스 제공
올리브영 앱 퍼스널 컬러 서비스 제공
작업/UIUX기획
올리브영 앱 퍼스널 컬러 서비스 제공
올리브영 앱 퍼스널 컬러 서비스 제공
각자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개성을 드러내는 시대가 도래하며 퍼스널 컬러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였고, 올리브영은 H&B 시장에서 독주 체제가 지속되며 꾸준한 매출 상승으로 업계 1위를 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점차 본인을 브랜딩 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현재 올리브영에서 제공되고 있는 퍼스널 컬러 관련 정보들을 보완하며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김다빈 rla021203@gmail.com @cr.bllv 박예진 y5174jp@naver.com @yeyeyeee_ 김나영 nayk6237@kaywon.ac.kr @knayk_ee 장해솔 sunsoundesign@gmail.com @sunsound__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Sasa[44]의 갱생 - 김혜리의 기호화
작업/타이포그래피시스템
Sasa[44]의 갱생 - 김혜리의 기호화
Sasa[44]의 갱생 - 김혜리의 기호화
작업/타이포그래피시스템
Sasa[44]의 갱생 - 김혜리의 기호화
Sasa[44]의 갱생 - 김혜리의 기호화
작가 Sasa[44]는 2015년, 술을 끊은 이후부터 매년 스스로 갱생한 식단을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누구와 섭취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기록해 왔다. 갱생 기록은 매해 다른 방식으로 시각화되었는데, 2022년의 갱생 데이터 시각화는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15명의 학생이 맡게 되었다. 김혜리는 갱생 데이터 속 음식의 '맛'에 집중했다. Sasa[44]가 섭취한 음식 데이터는 맛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유닛을 조합하는 방식의 「기호화」를 거쳐 번역된다. 기호화를 거친 음식 데이터는 하루를 단위로 조합되며, 조합된 결과물은 웹 갤러리에 전시된다. https://sasa44rehabwithh.netlify.app/ 김혜리 hyerikiiiim00@naver.com hye_ri_kiiiim
할아버지의 당근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할아버지의 당근
할아버지의 당근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할아버지의 당근
할아버지의 당근
프로젝트는 할아버지의 2021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의 휴대전화 속 당근마켓 거래 현황을 수집하여 표현한 웹페이지와 포스터이다.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는 할머니가 모르게 거래되는데, 이를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 동선을 따라가며 볼 수 있도록 기록하였다. - 웹페이지는 지도 API를 사용하여 할아버지께서 구매하신 물품을 거래하신 장소에 배치하였으며 동시에 할머니께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돌아다니며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 동선과 분포 지역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할아버지의 취미생활 또한 엿볼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인쇄물에서 할아버지의 거짓말과 중고 거래 판매자와의 채팅 내용을 동시에 배치하여 물건을 거래할 때 드러나는 거짓말들과 서툰 채팅으로 나타나는 오타와 띄어쓰기를 마주할..
18°
작업/브랜드&패키지
18°
18°
작업/브랜드&패키지
18°
18°
브랜드 십팔도(18°)는 살짝만 돌면 보다 즐거운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으며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이다. 모두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엉뚱한 상상을 대신 드러내주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틀에 박힌 세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사는 방향을 제시한다. 조성민 csmin0102@naver.com @oc_imm 박성원 psw001228@gmail.com @park.sung.won 김예주 kimjung201@naver.com @ye_juice1212 이민희 minheecar@naver.com @minheecar
정기검진 의료 서비스
작업/UIUX기획
정기검진 의료 서비스
정기검진 의료 서비스
작업/UIUX기획
정기검진 의료 서비스
정기검진 의료 서비스
현재 의료취약계층 노인들은 불편한 교통과 낮은 신체적 능력 수준으로 인한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점점 감소하는 보건 의료진과 잦은 요양 의료진 이직률로 충족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겪고 있다. 저소득층인 지역 노인들에겐 병원 진료비와 다달이 드는 약값이 부담되고 있으며, 현재 겪고 있는 요양병원에서 노인학대로 인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 따라서 의료 취약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진료 의료 서비스를 기획하고 그에 맞는 로봇과 서비스 플로우를 진행하였다. 장해솔 sunsoundesign@gmail.com @sunsoud__ 김인형 rladlsgud@gmail.com @doll_ssj 김나영 nayk3023@naver.com @knayk_ee 박예진 y5174jp@naver...
모메스트
작업/브랜드메이킹
모메스트
모메스트
작업/브랜드메이킹
모메스트
모메스트
모메스트는 계획으로 꽉 찬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사람들에게 휴식을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계획과 계획 사이, 그 짧은 시간에 취해야 할 휴식 행동을 지정해 준다. 휴식을 통한 분위기 환기로 하루를 여유롭고 가볍게 보내는 효과를 기대한다. 사용자는 엉뚱하고 재미난 휴식을 취함으로써 이 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여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과 계획 사이의 적절한 쉼은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인식을 얻는다. 또한 이를 수집하고 기록해 휴식을 취한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성취감을 느낀다. 앱 프로토타입: https://vimeo.com/840472678 이유림 leeyoulim0414@gmail.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Generator & Discriminator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본 책은 양쪽의 펼침 면에서 사이버 성범죄로 한정 지은 범죄와 법안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디지털 세계에서 완벽한 삭제가 어렵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여전히 그 흔적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매개로 우리 일상을 파괴하려 할 것이다. 범죄가 계속해서 채워나가고 있는 것에 반해 여전히 법안은 비어있기도 하며 뒤늦게 채워지기도 한다. 이러한 범죄와 법안의 쫓고 쫓기는 유기전 관계를 시각화한 작업이다. 이는 언제나 뒤늦은 대응과 법제도 변화에 대한 사회 문제를 비판하고자 하는 편집자들의 의도가 담겨 있다. 펼침 면의 왼쪽 영역은 사이버 성범죄를 사용된 기술들을 기준으로 나열하고 있으며, 오른쪽 영역..
타이포그래피 I 활자체 연표 ~인물 그리고 시간순대로~
작업/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 I 활자체 연표 ~인물 그리고 시간순대로~
타이포그래피 I 활자체 연표 ~인물 그리고 시간순대로~
작업/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 I 활자체 연표 ~인물 그리고 시간순대로~
타이포그래피 I 활자체 연표 ~인물 그리고 시간순대로~
Jenson과 당대 활자체들의 공부와 정리를 이어오던 4명의 인원이 연표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활자의 생김새와 발표날짜만 정리하여 넘어가려 했지만,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겼고 우리가 집중하여 넣을 것과 넣지 않아도 될 것들을 구분하면서 정리하기 시작했다. 우선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정보를 모아 각 조원이 발표했던 PPT와 대조하여 A4용지 10장 정도 되는 스크립트를 제작하고 시간의 흐름 순으로 정리하면서 정보들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우리가 만든 연표는 대략 13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활자체와 활자를 사랑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로 흘러가는데 인물의 생애부터 어디로부터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가 중요하게 기록되었다. 연표에 삽입 된 바 형태의 연표 표기는 그 인물의 출생부터 사망 그리고 그 뒤까지 이어..
WEAVE DIVERSITY
작업/포트폴리오
WEAVE DIVERSITY
WEAVE DIVERSITY
작업/포트폴리오
WEAVE DIVERSITY
WEAVE DIVERSITY
미국 대학원 지원에 첨부될 포트폴리오(양식)이다.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외부적인 작업(외주)을 제하고 꽤나 실험적인 프로젝트들로 구성된다. *현 웹에서는 첫 번째 프로젝트만 선보인다. www.yeohokim.kr 김길홍 @yeoho_k
삼광식품 펠리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 패키지 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삼광식품 펠리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 패키지 디자인
삼광식품 펠리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 패키지 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삼광식품 펠리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 패키지 디자인
삼광식품 펠리즈 브랜드 아이덴티티 · 패키지 디자인
삼광기업과 진행한 펠리즈 리브랜딩과 스프레드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행복한, 기쁜'이라는 뜻을 가진 'Feliz'라는 브랜드 이름에 담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제품을 먹는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다는 목표를 토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김채연 woehd2423@naver.com 신서영 ssy346@gmail.com 허수빈 huhsubin@gmail.com 송해미 hamy423@naver.com
나만의 인쇄술
작업/타이포그래피
나만의 인쇄술
나만의 인쇄술
작업/타이포그래피
나만의 인쇄술
나만의 인쇄술
팔각형 모듈을 활용하여 경제성, 유연성, 정직성 등을 고려한 인쇄기를 개발하였다. 인쇄기 제작에는 우드락 보드와 팔각형 모듈 역할을 하는 실링 왁스를 사용하였다. 자간을 조절하기 위해 글자의 양 끝에 하나의 모듈이 덧붙여지며, 이를 모든 글자에 적용하여 일관성 있는 자간을 유지하며 글자를 인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점이 어떠한 이가 사용할 때도 뒤틀림이 없도록 각각의 글자들을 결합해 찍어낼 수 있는 인쇄기를 만들어 냈다. 김소윤 @yxo.n 강연지 yeonji8802@naver.com 전민하 minnniverse@gmail.com
안녕 : 펫로스 증후군 완화 서비스
작업/UIUX기획
안녕 : 펫로스 증후군 완화 서비스
안녕 : 펫로스 증후군 완화 서비스
작업/UIUX기획
안녕 : 펫로스 증후군 완화 서비스
안녕 : 펫로스 증후군 완화 서비스
'안녕'은 펫로스 증후군 완화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대한민국 국민 4.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며 그중 절반은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다. 반려동물 사망 시, 애도 기간이 충분할수록 상실감 극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국내는 펫로스 증후군에 대한 이해가 낮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안녕'은 반려동물의 모습을 재현하는 메타버스의 VR 기술과 촉각 & 후각을 재현하는 TUI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추가로 장례 연계 서비스, 일기 페이지, VR 화면 녹화 및 사진 저장 기능을 넣어 사용자가 반려동물과의 이별에서 죄책감을 덜고, 추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민지 rlaalswl@kaywon.ac.kr 김비야 beeyaakim@gmai..
닏명조
작업/활자디자인
닏명조
닏명조
작업/활자디자인
닏명조
삼광식품 패키지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삼광식품 패키지 리디자인
삼광식품 패키지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삼광식품 패키지 리디자인
삼광식품 패키지 리디자인
삼광과의 산업체 연계 활동을 통해 펠리즈'의 브랜딩과 무드, 키워드를 설정한 뒤 마카다미아 쇼콜라, 허니 아몬드 바크씬 두 가지 제품을 중점으로 패키지 디자인, 캐릭터 제작, 굿즈 제작, 상세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패키지는 경제적 측면을 고려하여 기존 상품의 형태를 유지하되, 제품의 원료 특성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마카다미아 초콜릿의 경우 원산지인 호주의 자연적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함께 마카다미아를 주식으로 하는 다람쥐를 3d 캐릭터로 패키지를 디자인하여 굿즈 디자인으로 확장하였으며 허니 아몬드 바크씬은 양봉업이 적극적으로 이용되는 아몬드 산업의 특성과 꿀을 연결 지어 꿀벌을 캐릭터로 하여 아몬드를 조각하는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패키지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또한 시장조사를 통해 가장 적..
poporia
작업/컴퓨터그래픽스
poporia
poporia
작업/컴퓨터그래픽스
poporia
poporia
영화의 장르를 맛으로 전달하는 포포리아. 로맨스, 액션, 호러 장르를 팝콘 패키지에 담아내어 미각의 시각화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김소윤 @yxo.n
활자 해부학
작업/타이포그래피
활자 해부학
활자 해부학
작업/타이포그래피
활자 해부학
활자 해부학
활자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여야 활자체를 체계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 로마자 활자 구조의 세부 명칭을 손으로 직접 그려가며 차근차근 활자를 해부, 분석하였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활자체 디자인을 할 때 어떤 부분에서 특색을 줄 수 있는지, 활자체를 구분할 때 어떤 부분을 관찰하면 되는지 등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김나현 nahyun0042@gmail.com
칸카니 (Kankani)
작업/디자인창업
칸카니 (Kankani)
칸카니 (Kankani)
작업/디자인창업
칸카니 (Kankani)
칸카니 (Kankani)
칸카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도시락 브랜드로, 한식 패스트푸드점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오더 투 메이드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식단 추천을 주요 요소로 삼아 운영한다. 이러한 브랜드 칸카니를 창업 아이템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계획을 피칭 자료 및 문서로 제작하였다. 현재 제시되는 내용은 피칭 자료에 해당한다. 김헵시바 hepzibakim@gmail.com hepzzzzi 이민희 minheecar@naver.com minheecar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현재 생활 폐기물 중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는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시된 재활용과 생분해 용기도 배출 과정에서 결국 매립, 소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에코-웨이브는 최근에 발명된 플라스틱을 분해하는 효소 FAST-PETase를 이용하여, 공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처리기와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처리기, 작동시킬 수 있는 스크린 UI, 분해된 플라스틱 배출을 수거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다.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주거지에서 0~100m 떨어진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기계를 보급하고 플라스틱 30g 당 10~20원씩 정립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공용 기계의 조작 높이는 장애인과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100m 높이에서 조작할 수 있다. 위로 열리는 투입구의 형태는 사람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함과 동시에 부피가 큰 플라스틱도 자르지 않고 넣을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플라스틱을 처리하는 짧은 과정에도 파란 천장을 배치하여 변하는 계절에 사용자와 기계를 모두 배려하였다.
기계에서 주로 볼 수 있는 하늘색은 스크린에서 사용된 민트색의 지루함을 깨고, 설치 장소의 미관을 해치지 않는다.
스마트 센서로 작동하는 가정용 플라스틱 처리기는 가장 많은 수요를 받는 흰색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입구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플라스틱을 가위로 잘라서 넣으면 최소 하루에서, 한 번에 처리기에 가득 플라스틱 채울 경우에도 한 주면 전부 분해가 되어 배출된다.
일반모드, 작동모드, 절전모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상태는 하단의 불빛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투입구는 전원이 켜져 있으며, 작동 중이지 않을 경우에 모든
상황에서 센서 앞에 손을 대면 열린다.
작동 중에는 긴급 종료 버튼을 사용해 분해를 종료할 수 있다.
측면에 붙어있는 LED를 살펴보며 처리기를 사용할 때를 알 수 있다. 전원을 꼽으면 기계는 자동으로 작동하게 되며, 미사용 3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 전략을 줄일 수 있다.
그렇게 배출된 플라스틱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수거를 신청할 수 있다.
에코-웨이브의 메인 화면에서는 공용 기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 QR, 설명서 미숙으로 생길 불편 사항을 손쉽게 해결해 줄 후기 커뮤니티, 수거 요청 영역을 볼 수 있다.
개인 프로필은 환경을 생각하는 해양 생물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더 즐거운 에코-웨이브가 될 수 있다.
집 앞에 플라스틱 수거 백을 놓으면 예상 시간 안에 담당 배송 기사가 수거를 해갈 수 있다. 수거 과정 중 오류가 날 경우 담당자나 배송 기사의 연락처 바로가기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저희 팀은 UI/UX 기획 수업에서 교보문고 온라인 앱 디자인 개선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교보문고는 서점 브랜드 중 오프라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자랑하고 있는 반면, 온라인 부문에서는 3위가량의 저조한 순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러한 교보문고의 낮은 온라인 성적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저희 팀은 교보문고를 클라이언트로 삼아 온라인 앱 개선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자사와 경쟁사의 앱스토어 사용 후기, 사용자와 대면 인터뷰 등 여러 가지의 방향으로 정보들을 수집하며 정보를 모아 이를 바탕으로 어피니티다이어그램 등의 많은 과정을 거치며 새롭게 개선될 교보문고 온라인 어플의 UX 전략을 수립하여 최종 개선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주제 아이데이션부터 최종 서비스 디자인까지 모든 기획의 진행 과정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주)솔뫼F&C의 솔뫼광천김 브랜드를 분석하고, 선물 라인을 기획ˑ디자인했습니다. 활판처럼 수공예의 인상을 돋우는 방향으로 로고 타입을 작도했습니다. 패턴은 솔과 김을 연결한 첫 번째 안, 김이 가진 패턴과 양식장을 표현한 두 번째 안으로 나누어 그렸습니다.


















‘1108호’는 작업실입니다. “1108호”는 이곳에서 만들어 발표한 포스터, 책 등의 홈 커밍 파티를 촬영한 사진집입니다.












gutter는 아무도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곳에서 이방인이 될 사람들을 위한 편집샵입니다.
타국으로 떠날 다짐을 한 ‘이방인’을 위한 편집샵으로, 생존과 여행을 위한 맞춤형 아이템의 제안을 통해 낯익은 나의 취향과 함께하는 여행을 제안합니다.
gutter는 잊고 지내던 낯섦 속 설렘을 찾아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UI/UX기획 기말프로젝트 ‘heal we go’를 진행한 구민찬, 성은지, 석이현, 황성인입니다.
저희 ‘heal we go’는 현대의 바쁜 직장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간편하고 효율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입니다. 저희 어플에서는 사용자 맞춤형 루트 추천 서비스, 기업과 병원과의 사용자의 연계성, 어플과 함께 사용하는 헬스트랙킹 사원증 디바이스 등 여러 가지 건강관리 기능들을 선보입니다.
‘heal we go’는 기업 내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신뢰도 높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걷기,러닝어플, 건강관리 어플분석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현재 기업 내에 직장인들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 동향 등 여러 데스크 리서치와 실제 필드 리서치와 직장인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메인 유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분석 결과들을 바탕으로 저희 ‘heal we go’만의 올인원 헬스케어 서비스 어플을 기획하였습니다.









































































































MY REST는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IoT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며, 사용자의 삶에 감성적인 변화와 편안한 쉼을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브랜드이다.
해당 브랜드를 통해 미래의 우리가 보다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기획과 브랜딩, 프로토타입을 제작하였다.













반려식물 번역기, LIV의 UI/UX 기획입니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 더하지 않고 뺐습니다. 셀리트는 나 자신만을 위한 완벽한 샐러드입니다. 완벽함이란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니까요"















「쌓고 엮기」는 김국한의 포트폴리오 책 제목이다. 김국한이 디자이너로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다양한 업계 의뢰인과 협업하여 만든 결과물을 일부분 확대하거나 축소해 시간순으로 보여준다. 그동안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흩어져 있던 결과물을 포트폴리오 수업을 빌어 책으로 엮는 것이 목표였다.















이원호는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소설〈모데라토 칸타빌레〉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한다. 모호한 대화를 추적하고, 밑줄을 긋고, 대사를 낭독하듯 따라 쓴다. 때로는 자의적으로 개입하기도 한다. 그는 이 책을 “그림 자책그림자책”이라고 명명한다.
과연 와인은 몇 잔이었을까? 두 갈래의 끈은 무엇을 매듭짓고 있는가? 대못은 무엇을 부수며 침투하는가?
*〈마르그리트 뒤라스, ⌜모데라토 칸타빌레, 정희경, 1958〉의 판형과 페이지 수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계원예술대학교 ‘도더지’ 도서관은 우리가 사랑하는 학교 도서관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침침한 눈을 하고 밤낮없이 땅을 파는 두더지는 계원예대 학생들과 닮았습니다. 두더지도 우리도 모두 열심히 굴을 파고, 파던 길이 막히면 두려움 없이 옆길로 샙니다. 가끔 친구들을 마주치기도 하고, 지칠 때면 나만의 굴로 들어가 누워 쉬기도 합니다. 그렇게 매일매일 도서관에서 각자 저마다의 굴을 파는 ‘도더지’들이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서관은 ‘모두를 위한 자기만의 굴’이 되어줍니다.
도더지 도서관의 디자인 시스템은 텍스트의 여백을 따라 앞으로 파헤쳐 나가는 성질을 가진 ‘굴’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범 도더지, ‘알뜰 도더지’, ‘열혈 도더지’, ‘숙면 도더지’로 불리는 각 캐릭터에 따라 굴을 파는 모양은 조금씩 다르며, 굴속을 잘 들여다보면 카오모지(顔文字)에서 힌트를 얻어 기호로 그린 도더지의 얼굴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처음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의 탐색을 도울 수 있는 사이니지, 도서관에서의 경험을 다채롭게 해줄 재미있는 사물들과 행사 홍보물을 디자인했습니다. *<“










역과 역 사이를 잠깐 정차하는 지하철의 경우, 빠르게 이동하는 열차 속에서 역 이름을 포착하는 것은 한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열차 안에서 현재 정차하고 있거나, 지나고 있는 역이 어디인지 알기 위해선 가독이 가장 중요하다.
빠른 속도에도 올바르게 글자를 읽을 수 있도록,
공간의 균형이 좋은 단단한 서체를 제작이 필요하다고 느껴 지하철역 전용 서체를 기획하게 되었다.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활자 기획, 활자 디자인 과정, 활자 운용이다.








































































각자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개성을 드러내는 시대가 도래하며 퍼스널 컬러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하였고, 올리브영은 H&B 시장에서 독주 체제가 지속되며 꾸준한 매출 상승으로 업계 1위를 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점차 본인을 브랜딩 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현재 올리브영에서 제공되고 있는 퍼스널 컬러 관련 정보들을 보완하며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시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작가 Sasa[44]는 2015년, 술을 끊은 이후부터 매년 스스로 갱생한 식단을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누구와 섭취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기록해 왔다. 갱생 기록은 매해 다른 방식으로 시각화되었는데, 2022년의 갱생 데이터 시각화는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15명의 학생이 맡게 되었다.
김혜리는 갱생 데이터 속 음식의 '맛'에 집중했다. Sasa[44]가 섭취한 음식 데이터는 맛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유닛을 조합하는 방식의 「기호화」를 거쳐 번역된다. 기호화를 거친 음식 데이터는 하루를 단위로 조합되며, 조합된 결과물은 웹 갤러리에 전시된다.
https://sasa44rehabwithh.netlify.app/







프로젝트<할아버지의 당근>는 할아버지의 2021년 1월부터 2023년 5월까지의 휴대전화 속 당근마켓 거래 현황을 수집하여 표현한 웹페이지와 포스터이다.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는 할머니가 모르게 거래되는데, 이를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 동선을 따라가며 볼 수 있도록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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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는 지도 API를 사용하여 할아버지께서 구매하신 물품을 거래하신 장소에 배치하였으며 동시에 할머니께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돌아다니며 할아버지의 중고 거래 동선과 분포 지역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할아버지의 취미생활 또한 엿볼 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인쇄물에서 할아버지의 거짓말과 중고 거래 판매자와의 채팅 내용을 동시에 배치하여 물건을 거래할 때 드러나는 거짓말들과 서툰 채팅으로 나타나는 오타와 띄어쓰기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중고 거래의 횟수 증가와 해당 시기에 할아버지께 어떤 이벤트가 있었는지 볼 수 있는 연표가 됩니다.





브랜드 십팔도(18°)는 살짝만 돌면 보다 즐거운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으며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즐겁게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이다.
모두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엉뚱한 상상을 대신 드러내주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틀에 박힌 세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사는 방향을 제시한다.




현재 의료취약계층 노인들은 불편한 교통과 낮은 신체적 능력 수준으로 인한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으며, 점점 감소하는 보건 의료진과 잦은 요양 의료진 이직률로 충족적인 의료 서비스에 대한 불편을 겪고 있다. 저소득층인 지역 노인들에겐 병원 진료비와 다달이 드는 약값이 부담되고 있으며, 현재 겪고 있는 요양병원에서 노인학대로 인해 신뢰성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
따라서 의료 취약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진료 의료 서비스를 기획하고 그에 맞는 로봇과 서비스 플로우를 진행하였다.















모메스트는 계획으로 꽉 찬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 하루를 바쁘게 보내는 사람들에게 휴식을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계획과 계획 사이, 그 짧은 시간에 취해야 할 휴식 행동을 지정해 준다. 휴식을 통한 분위기 환기로 하루를 여유롭고 가볍게 보내는 효과를 기대한다.
사용자는 엉뚱하고 재미난 휴식을 취함으로써 이 시간을 하나의 경험으로 여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과 계획 사이의 적절한 쉼은 의미 있는 시간이라는 인식을 얻는다. 또한 이를 수집하고 기록해 휴식을 취한 나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성취감을 느낀다.
앱 프로토타입: https://vimeo.com/840472678




















Generator & Discriminator
사이버 성범죄 생성자와 식별자
본 책은 양쪽의 펼침 면에서 사이버 성범죄로 한정 지은 범죄와 법안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
디지털 세계에서 완벽한 삭제가 어렵기 때문에 피해자들은 여전히 그 흔적들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들을 매개로 우리 일상을 파괴하려 할 것이다.
범죄가 계속해서 채워나가고 있는 것에 반해 여전히 법안은 비어있기도 하며 뒤늦게 채워지기도 한다.
이러한 범죄와 법안의 쫓고 쫓기는 유기전 관계를 시각화한 작업이다.
이는 언제나 뒤늦은 대응과 법제도 변화에 대한 사회 문제를 비판하고자 하는 편집자들의 의도가 담겨 있다.
펼침 면의 왼쪽 영역은 사이버 성범죄를 사용된 기술들을 기준으로 나열하고 있으며, 오른쪽 영역은 2015~2021년 동안의 개정 법안들을 나열하고 있다. 양쪽의 펼침면은 다른 인상의 여백과 배치로 각자의 영역을 이어가지만, 마치 패턴처럼 보이는 글자들이 양쪽의 행간 사이를 통과하며 하나의 페이지로 연결하고 있다.
이는 범죄와 법안의 유기적 관계를 보여줄 뿐 아니라 책의 공간이 사이버 세계이며 사이버 성범죄는 어디에나 흔적을 남기며 완전한 삭제란 어렵다는 메시지를 담기 위해 0과 1의 이진법의 원리를 빌려와 각 범죄에 사용된 기술의 글자들로 채워나간다.
연표에서 보이는 배경의 0과 1의 숫자들은 사이버 성범죄의 통계 수치를 보여주는 그래프이며 동시에 연표의 장소 역시 사이버 세계임을 나타낸다. 연도별로 구분된 범죄와 그 뒤를 쫓아가고 있는 법안의 관계에 집중해 주길 바란다.







Jenson과 당대 활자체들의 공부와 정리를 이어오던 4명의 인원이 연표를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활자의 생김새와 발표날짜만 정리하여 넘어가려 했지만,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겼고 우리가 집중하여 넣을 것과 넣지 않아도 될 것들을 구분하면서 정리하기 시작했다. 우선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정보를 모아 각 조원이 발표했던 PPT와 대조하여 A4용지 10장 정도 되는 스크립트를 제작하고 시간의 흐름 순으로 정리하면서 정보들을 가다듬기 시작했다. 우리가 만든 연표는 대략 13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활자체와 활자를 사랑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로 흘러가는데 인물의 생애부터 어디로부터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가 중요하게 기록되었다. 연표에 삽입 된 바 형태의 연표 표기는 그 인물의 출생부터 사망 그리고 그 뒤까지 이어지는 영향들을 활자체가 아닌 당대 시대와 인물들을 포커징하여 조명한다.










미국 대학원 지원에 첨부될 포트폴리오(양식)이다.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설명되어 있으며, 외부적인 작업(외주)을 제하고 꽤나 실험적인 프로젝트들로 구성된다.
*현 웹에서는 첫 번째 프로젝트만 선보인다.













삼광기업과 진행한 펠리즈 리브랜딩과 스프레드 패키지 디자인입니다.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행복한, 기쁜'이라는 뜻을 가진 'Feliz'라는 브랜드 이름에 담긴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제품을 먹는 소비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한다는 목표를 토대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팔각형 모듈을 활용하여 경제성, 유연성, 정직성 등을 고려한 인쇄기를 개발하였다. 인쇄기 제작에는 우드락 보드와 팔각형 모듈 역할을 하는 실링 왁스를 사용하였다.
자간을 조절하기 위해 글자의 양 끝에 하나의 모듈이 덧붙여지며, 이를 모든 글자에 적용하여 일관성 있는 자간을 유지하며 글자를 인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러한 점이 어떠한 이가 사용할 때도 뒤틀림이 없도록 각각의 글자들을 결합해 찍어낼 수 있는 인쇄기를 만들어 냈다.









'안녕'은 펫로스 증후군 완화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이다.
대한민국 국민 4.5명 중 1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며 그중 절반은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다.
반려동물 사망 시, 애도 기간이 충분할수록 상실감 극복에 큰 도움이 되지만 국내는 펫로스 증후군에 대한 이해가 낮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안녕'은 반려동물의 모습을 재현하는 메타버스의 VR 기술과 촉각 & 후각을 재현하는 TUI 기술을 결합하여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추가로 장례 연계 서비스, 일기 페이지, VR 화면 녹화 및 사진 저장 기능을 넣어 사용자가 반려동물과의 이별에서 죄책감을 덜고, 추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닏명조. 새로운 신문, 새로운 제목.
















삼광과의 산업체 연계 활동을 통해 펠리즈'의 브랜딩과 무드, 키워드를 설정한 뒤 마카다미아 쇼콜라, 허니 아몬드 바크씬 두 가지 제품을 중점으로 패키지 디자인, 캐릭터 제작, 굿즈 제작, 상세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패키지는 경제적 측면을 고려하여 기존 상품의 형태를 유지하되, 제품의 원료 특성에 맞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마카다미아 초콜릿의 경우 원산지인 호주의 자연적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함께 마카다미아를 주식으로 하는 다람쥐를 3d 캐릭터로 패키지를 디자인하여 굿즈 디자인으로 확장하였으며 허니 아몬드 바크씬은 양봉업이 적극적으로 이용되는 아몬드 산업의 특성과 꿀을 연결 지어 꿀벌을 캐릭터로 하여 아몬드를 조각하는 일러스트를 사용하여 패키지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또한 시장조사를 통해 가장 적합한 판매처로 판단한 마켓컬리의 상세 페이지 디자인과 이미지 촬영을 진행하여 실제 판매되었을 때의 이미지를 구상하였습니다.




영화의 장르를 맛으로 전달하는 포포리아. 로맨스, 액션, 호러 장르를 팝콘 패키지에 담아내어 미각의 시각화를 나타내고자 하였다.



활자의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여야 활자체를 체계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 로마자 활자 구조의 세부 명칭을 손으로 직접 그려가며 차근차근 활자를 해부, 분석하였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활자체 디자인을 할 때 어떤 부분에서 특색을 줄 수 있는지, 활자체를 구분할 때 어떤 부분을 관찰하면 되는지 등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칸카니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도시락 브랜드로, 한식 패스트푸드점의 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오더 투 메이드 시스템과 커스터마이징&식단 추천을 주요 요소로 삼아 운영한다.
이러한 브랜드 칸카니를 창업 아이템으로 실현시키기 위해 필요한 준비와 계획을 피칭 자료 및 문서로 제작하였다. 현재 제시되는 내용은 피칭 자료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