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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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르, 한국의 미
작업/편집디자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 한국의 미
작업/편집디자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라는 가상의 브랜드를 선정한 후,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스트릿 패션이라는 패션 트렌드의 컨셉으로 재해석해 만든 리플릿 디자인입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 한복의 미, 스트릿 패션의 특징 등을 페이지 별로 간략하게 정리했으며, 타이포그래피의 배치를 통해 내용 전달을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임주원 7dlawndnjs@naver.com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작업/편집디자인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작업/편집디자인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색'이라는 색감을 선정한 후, 공간과 패션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목해, 에세이 형식으로 제작한 잡지 디자인입니다. 제가 공간을 탐색하며 직접 보고, 찍고, 느낀 사진들을 주로 활용했으며, 단순한 푸른색도 다양한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다채롭게 해석이 되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임주원 7dlawndnjs@naver.com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작업/편집디자인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작업/편집디자인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청결한 안산시를 위해 무분별한 분리배출을 막고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정리하여 보기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윤민우 seouell@naver.com
LAYER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LAYER
LAYER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LAYER
LAYER
'LAYER'는 원통형의 옆면과 같은 UNIT에서 선정한 DNA를 사용하여 나의 연대기를 통해 정리한 정보들을 50개의 픽토그램으로 제작 후, 담아낸 사이트이다. 'LAYER'라는 이름은 수많은 레이어를 추가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것들이 모두 모여 그림이 완성되는 것처럼, 나를 이루는 수많은 레이어의 변화가 모인 것이 곧 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레이어 항목의 끝없는 스크롤 형태를 활용하여 나열된 픽토그램을 볼 수 있다. 모든 픽토그램은 동일한 DNA를 사용하지만, 항목별로 구성 방식이 다르게 제작했다. 마우스 오버를 통해 픽토그램에 대한 나의 경험, 생각, 기억 등이 담겨있는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kcy2423..
연결고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연결고리
연결고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연결고리
연결고리
여태까지 지나온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면서 삶을 지나 온 것들이 모두 연결되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에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키워드들을 다시 잊지 않기 위해 연결고리의 특징을 살려서 픽토그램화 해보았습니다. 윤민우 seouell@naver.com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작업/활자디자인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작업/활자디자인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바른바늘체는 전자책을 위해 디자인한 본문용 서체이다. 글자가 작아 뭉개져 보이는 불편함과 눈에 피로감을 주는 전자책의 읽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전자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활자를 디자인하였다. 반듯한 속공간 유지와 작은 화면 속에서도 글자를 명확하고 또렷하게 판독할 수 있도록 획의 두께를 일정하게 그려내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거의 없앤 획의 부리와 맺음은 뭉툭하고 둥글게 나타내어 부드럽고 유한 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김소윤 soyoun1092@kaywon.ac.kr @yxo.n
2022 HAVE A BLAST Leaflet
작업/편집디자인
2022 HAVE A BLAST Leaflet
2022 HAVE A BLAST Leaflet
작업/편집디자인
2022 HAVE A BLAST Leaflet
2022 HAVE A BLAST Leaflet
함께 즐기고 외쳐요 "THIS IS A BLAST!" 코로나 이후 중단되었던 각종 축제가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다시 시작되고 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썸머 뮤직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BLAST : 폭발'을 디자인 키워드로 선정하여 가상의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리플렛과 앱을 디자인했다. 최미소 miui0908@naver.com @misolovesme
F**k Metaverse :)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F**k Metaverse :)
F**k Metaverse :)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F**k Metaverse :)
F**k Metaverse :)
*노트폴리오 선정 작품입니다.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활개하고 있는 시대에, 정작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오히려 그거에 대한 확실한 개념 없이 무작정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풍자하는 목적으로 해당 작품을 제작했다. 조금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면서 사용하는 언어들이나 표현을 다소 거칠게 해서 현 사회의 모습을 풍자하는 동시에 냉철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동시에 담으려고 했다. 현재 작품은 오픈씨에서 NFT로 민팅해 판매 중이다. https://notefolio.net/motionkey/310588 https://youtube.com/shorts/wTbGP8CyIX4?feature=share 김재성 motionkey0808@gmail.com @motion_key
Cooking Class 쿠킹 클래스
작업/편집디자인
Cooking Class 쿠킹 클래스
Cooking Class 쿠킹 클래스
작업/편집디자인
Cooking Class 쿠킹 클래스
Cooking Class 쿠킹 클래스
많은 과제에 밥 한끼 챙겨 먹기 어려운 학우 분들을 위해 배달 음식 대신 건강한 음식을 스스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으로 가상의 쿠킹 클래스를 열어보았다. 헤드라인 : Cooking Class 타깃 : 계원 예대생, 배달음식을 주로 시켜 먹는 사람들, 평소 요리에 관심있는 사람들 장소 : 계원예술대학교 교식당 https://alabaster-gastonia-745.notion.site/Cooking-Class-fdcf63d280194a118fe97128c8d79fe8 김나현 florauno@naver.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갈대
작업/활자디자인
갈대
갈대
작업/활자디자인
갈대
갈대
갈대의 명칭은 곧고 고개를 바닥 쪽으로 고개를 박고 있는 갈대(식물)의 형태를 따랐으며 세련된, 기하학적인 인상에 따라 수직, 수평적인 느낌이 강하고 명조체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제목용 글자이다. 초반에는 날카롭고 붓으로 쓴 듯한 예스러운 느낌을 지니고 있었지만 진행하면서 점차 각진 부분과 이음보에 곡선의 형태를 가미하고 현대적으로 바꿔나가며 부리에 눈길이 집중되는 것을 덜어내었다. 구조는 신신명조를 본으로 삼았으며 32pt로 진행하였고 기하학적이되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정도의 획의 대비, 안정되게 읽히며 세련된 느낌이 보이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송소명 1209lhs@naver.com @s0_.myeong
한 장의 흔적, Trace of a Sheet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한 장의 흔적, Trace of a Sheet
한 장의 흔적, Trace of a Sheet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한 장의 흔적, Trace of a Sheet
한 장의 흔적, Trace of a Sheet
2022, 다매체타이포그래피 웹에 공개되지 않았던, 아날로그의 타이포그래프 자료들을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정보로 디지털화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은 내가 2017,2018년도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수집한 영수증을 활용하여 제작한 웹사이트다. 종이라는 영수증의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화 시켜, 영수증에서 볼 수 있는 정보들을 웹으로 소환하는 형식을 이용하였다. 주소, 시간, 그 때 그 장소의 모습과 기억을 영수증의 흔적으로 연결지어 영수증을 선택하고 중앙에 끌어놓아 스크롤 하면, 영수증이 확대되며 숨겨져있던 조각들이 나타난다. 조각을 클릭하면 소리나 지도, 그 공간으로 사용자를 초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나타나고 다시 줌 아웃(zoom out)의 인터렉션을 취하면 조각들은 사라진다. ..
오올_선위의 우리들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오올_선위의 우리들
오올_선위의 우리들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오올_선위의 우리들
오올_선위의 우리들
서로를 연결하는 가로선 각자의 영역으로 존재하는 세로선 이 두 선이 교차하여 ‘격자의 사회’를 이루어간다. 내가 먼저 선을 지키며 넘으며 이어가며 새로운 출발선을 제시해 주기 위한 브랜드의 탄생 오올을 소개합니다. 오올은 단지 사회적 문제와 방안을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의 출발선 앞으로 한 발자국 내디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올’은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선을 넘은 침해 , 선하지 못한 차별 등 개인이 겪는 격자 속의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작은 격자의 사회인 집단 주거 시설에서의 불편함을 오올만의 스토리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선례들을 ‘소개’하고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작성’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 모든 순환의 구조를 ‘오올’이 만들어 갑니다. 선이 교..
우연
작업/디지털드로잉
우연
우연
작업/디지털드로잉
우연
우연
디지털 드로잉 과제시 우연성을 중심에둔 과제를 종종 제시하셨다. 그림은 계획 하에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온 나에게 ‘우연성’이 주가 되는 드로잉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자유주제의 드로잉 과제때 ‘우연성’ 이란 키워드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었고, 이에 맞추어 최소한의 조건을 둔 채 우연에 맡긴 드로잉을 시도했다. 신유진 indeday0113@naver.com @indeday0113
무제
작업/평면조형
무제
무제
작업/평면조형
무제
무제
바라본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 솟아오른 땅의 굴곡은 '산', 볕 옆자리의 응달은 '그림자', 텅 빈 허공마저 '하늘'이다. 하지만 객체(object)라는 경계를 허물어 보면, 모든 것은 상태와 형태에 지나지 않는다. 머릿속에 인화되는 매순간의 장면도 명도와 밀도가 뭉치고 흩어지기를 반복할 뿐이다. 가능성을 묶어 가두던 기호를 부정하고, 익숙하고 당연하던 정보를 파괴해보면, 바라본 모든 것은 비로소 창작의 재료로 거듭난다. 정해진 이름을 지우는 '무제'로부터, 비로소 새로운 기호가 조립된다. _ 직접 찍은 흑백 사진 16장에서 일부분씩만 오려내어, 밝기나 모양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아 붙이며 새로운 1장의 장면을 만드는 과제. 시각디자이너를 위한 창의력 기초운동. 박종규 broovision@gmail.c..
미니고데기의 패턴화
작업/평면조형
미니고데기의 패턴화
미니고데기의 패턴화
작업/평면조형
미니고데기의 패턴화
미니고데기의 패턴화
미니고데기를 유닛으로 잡아 작업했습니다. 미니고데기 고유의 모양이 아닌 이 물건을 사용할 때에 늘 손거울 보며 사용했던 기억을 떠올려 손거울과 그것을 잡고 있는 손가락을 표현해 패턴화 하였습니다. 박예진 y5174jp@gmail.com @yeyeegallery
Form Analysis : cannelé
작업/평면조형
Form Analysis : cannelé
Form Analysis : cannelé
작업/평면조형
Form Analysis : cannelé
Form Analysis : cannelé
‘ cannelé ’라는 디저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도형과 선의 단순화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 김예림 yerim0317@icloud.com
Achsenzeit (축의 시대)
작업/타이포그래피
Achsenzeit (축의 시대)
Achsenzeit (축의 시대)
작업/타이포그래피
Achsenzeit (축의 시대)
Achsenzeit (축의 시대)
타이포그래피의 '디돈(didon)' 시기를 인류사의 '축의 시대(Achsenzeit)'에 빗댄 포스터. Garamond와 Boboni의 알파벳 'O'를 중첩, 비교하여 디자인. _ 세리프체는 '올드 스타일'부터 '디돈'으로 변화를 거듭하며 기울어진 활자의 '축'이 점차 수직에 가까워지는 흐름을 보인다. 기원전 500년 무렵 성인들의 지혜와 통찰이, 인류 사상 전환의 '축'으로 일컬어지듯 디돈 시기의 세련된 활자체는 현대에도 여전히 상징적이다. 박종규 broovision@gmail.com @zong._.gu
초코볼 아몬드 패키지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초코볼 아몬드 패키지
초코볼 아몬드 패키지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초코볼 아몬드 패키지
초코볼 아몬드 패키지
일반 아몬드에 무설탕 초코볼을 첨가한 건강한 아몬드 스낵 패키지를 제작했습니다. 초코볼을 캐릭터화하여 서로 도와가며 초콜릿을 붓거나 초콜릿을 녹이는 각각의 행동을 주어 귀여움과 생동감있는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배경에는 초콜릿 동산을 표현해 처음에는 단색으로만 했다가 텍스쳐를 주면 더 재밌겠다는 크리틱을 받고 모래과 흙 텍스쳐를 넣어 입체감을 주었습니다. 패키지의 타이포도 귀여운 컨셉에 맞게 동글동글한 폰트를 사용해주었습니다. 박예진 y5174jp@gmail.com @yeyeegallery
숲과 사막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숲과 사막
숲과 사막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숲과 사막
숲과 사막
다양한 재질의 재료로 레이저 커팅을 하는 과제를 받았다. 투명한 아크릴과 다른 재질을 조화롭게 섞이게 하기 위해 아크릴 속에 다른 재료를 겹겹이 쌓는 기법을 시도해보았다. 다만 이런 기법의 경우 한면에서 봐야 완성된 작품을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양면에서 봐도 완성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아크릴을 그저 작품 틀처럼 사용하고싶지 않아서 영화 클랩보드를 컨셉으로 디자인했고 내부의 mdf 판도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살려서 디자인했다. 푸르러보이는 숲(forest)의 나무가 반대편의 사막(deasert)에서 드문하게 보이는 잎잎의 식물처럼 보이도록 연출했고 사막의 붉은 모래산이 숲의 노을진 모습으로 연출되도록 연출했다. 양면을 전부 활용해보려고 노력했던 과제라 즐겁게 작업했다. 신유진 indeday0113@..
Peaple▼Peafowl
작업/기초디자인
Peaple▼Peafowl
Peaple▼Peafowl
작업/기초디자인
Peaple▼Peafowl
별다방은 죽었다 - 카페 사장님을 위한 종이 샘플북
작업/디자인제작기초
별다방은 죽었다 - 카페 사장님을 위한 종이 샘플북
별다방은 죽었다 - 카페 사장님을 위한 종이 샘플북
작업/디자인제작기초
별다방은 죽었다 - 카페 사장님을 위한 종이 샘플북
별다방은 죽었다 - 카페 사장님을 위한 종이 샘플북
개인 카페를 창업하신 사장님들을 위한 종이 안내서입니다. 멋진 카페의 조건에는 음식의 맛과 훌륭한 서비스가 있지만 디자인적인 요소가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 카페의 많은 부분은 종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음식을 포장하는 데에 사용되는 컵, 포장지, 빵 싸개 등의 패키지들, 명함, 카페의 쿠폰 등이 바로 그 예시입니다. 위 샘플북에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색상과 용도의 종이들을 종류별로 담았습니다. 각 종이별로 색상이 어떻게 인쇄되는지, 용도는 어떻게 다른지 등을 알 수 있는 유용한 도서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는 카페의 이미지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기에, 종이의 적절한 선택은 카페의 패키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 도서가 카페 창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
여우네커피숍
작업/기초디자인
여우네커피숍
여우네커피숍
작업/기초디자인
여우네커피숍
여우네커피숍
동물 여우를 단순화하여 카페 로고를 제작했다. 여우가 잠자는 모습을 표현하여 조용한 카페 이미지를 연출했고 브랜드 스토리에 동화 '여우와 두루미'를 적용하여 재미 요소를 더했다. 정서현 @emotionhyun
typography Poster
작업/타이포그래피
typography Poster
typography Poster
작업/타이포그래피
typography Poster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SQUIRREL
작업/기초디자인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SQUIRREL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SQUIRREL
작업/기초디자인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SQUIRREL
브랜드 어플리케이션- SQUIRREL
다람쥐를 단순화한 로고를 이용하여 의류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고 교수님께서 도형을 사용한 단순화를 해 보는 것을 조언해 주셔서 거기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강은지 rkddmswl0901@naver.com @eunji2946
digital landscape
작업/디지털드로잉
digital landscape
digital landscape
작업/디지털드로잉
digital landscape
Futura
작업/타이포그래피
Futura
Futura
작업/타이포그래피
Futura
시골쥐 안착기
작업/평면조형
시골쥐 안착기
시골쥐 안착기
작업/평면조형
시골쥐 안착기
시골쥐 안착기
〈시골쥐 안착기: 나(우리)의 집은 어디일까요〉, 10 cm × 160 cm 〈시골쥐 안착기: 나와 우리의 범주는 얼만큼 일까요〉, 57 cm × 57 cm 새로운 ‘집’을 구하며 바라본 16가지의 시선(사진)들을 크롭하여 만든 아코디언 북과 4x4 레이아웃이다. 각기 다른 흑백 사진을 하나의 시선으로 이어가는 작업을 진행했다. ‘나와 우리는 어디까지 일까요. 나와 우리의 범주는 얼만큼 일까요.’ 송명규 myeongkyu.song@gmail.com @myeo_ong
MATi-Ficial: Intorduce my brand
작업/기초디자인
MATi-Ficial: Intorduce my brand
MATi-Ficial: Intorduce my brand
작업/기초디자인
MATi-Ficial: Intorduce my brand
MATi-Ficial: Intorduce my brand
평소에 즐겨듣던 80년대의 대표 citypop 마케우치 마리야씨의 'Plastic Love'를 듣고 상상하고 느낀 모든 점을 녹여 브랜드를 구상해보았습니다. 밤이되어도 밝은 도시의 모습 이면의 쓸쓸함과 공허함을 느끼는 순간 아무리 밝은색채에 둘러진 도시인들, 금방이라도 색을 잃을것처럼 보일 수 있다라는 노래의 의미를 잘 녹여낼 수 있도록 하는것을 중점으로 작업했습니다. 마인드맵을 통해 브랜드구상의 뼈대를 잡은 후 컨셉을 다듬고 로고를 제작한 후 여러 어플리케이션에 목업한 작업물을 정리하여 마무리했습니다. 백지원 bjw020201@kaywon.ac.kr @saki_uraura.5
제주를 담은 브랜드 '모드락'
작업/한글디자인
제주를 담은 브랜드 '모드락'
제주를 담은 브랜드 '모드락'
작업/한글디자인
제주를 담은 브랜드 '모드락'
제주를 담은 브랜드 '모드락'
모드락은 ‘제주어, 제주도 역사 · 문화 알리기 콘텐츠’를 통해 제주어를 보존하고 계승하려는 목적을 가진 브랜드이다. 모드락을 통해 제주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주의 특성을 담아 브랜드를 제작하였다. 제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 중 여행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것들을 뽑아내어 일러스트로 제작하였고, 토실토실 오메기떡을 토랑토랑 오메기떡으로, 고소한 땅콩을 코소롱 땅콩으로 바꾸는 등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하여 제주의 언어와 그 풍경을 패키지에 담아보고자 하였다. 이세영 dltpdud0146@naver.com 장시온 siony0405@naver.com 정수진 molly2009@naver.com
브레멘오두막 이야기 다독이 ver.
작업/3D그래픽스
브레멘오두막 이야기 다독이 ver.
브레멘오두막 이야기 다독이 ver.
작업/3D그래픽스
브레멘오두막 이야기 다독이 ver.
브레멘오두막 이야기 다독이 ver.
브레멘오두막 어플리케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중 하나인 다독이의 스토리를 3D로 그려내보았다. 이민우 alsdn2094@gmail.com 김민재 rlaalswo450@gmail.com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푸르미르'라는 가상의 브랜드를 선정한 후,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스트릿 패션이라는 패션 트렌드의 컨셉으로 재해석해 만든 리플릿 디자인입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 한복의 미, 스트릿 패션의 특징 등을 페이지 별로 간략하게 정리했으며, 타이포그래피의 배치를 통해 내용 전달을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푸른색'이라는 색감을 선정한 후, 공간과 패션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목해, 에세이 형식으로 제작한 잡지 디자인입니다. 제가 공간을 탐색하며 직접 보고, 찍고, 느낀 사진들을 주로 활용했으며, 단순한 푸른색도 다양한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다채롭게 해석이 되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결한 안산시를 위해 무분별한 분리배출을 막고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정리하여 보기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LAYER'는 원통형의 옆면과 같은 UNIT에서 선정한 DNA를 사용하여 나의 연대기를 통해 정리한 정보들을 50개의 픽토그램으로 제작 후, 담아낸 사이트이다.
'LAYER'라는 이름은 수많은 레이어를 추가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것들이 모두 모여 그림이 완성되는 것처럼, 나를 이루는 수많은 레이어의 변화가 모인 것이 곧 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레이어 항목의 끝없는 스크롤 형태를 활용하여 나열된 픽토그램을 볼 수 있다. 모든 픽토그램은 동일한 DNA를 사용하지만, 항목별로 구성 방식이 다르게 제작했다. 마우스 오버를 통해 픽토그램에 대한 나의 경험, 생각, 기억 등이 담겨있는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kcy2423.github.io/LAYER/






























여태까지 지나온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면서 삶을 지나 온 것들이 모두 연결되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에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키워드들을 다시 잊지 않기 위해 연결고리의 특징을 살려서 픽토그램화 해보았습니다.





바른바늘체는 전자책을 위해 디자인한 본문용 서체이다. 글자가 작아 뭉개져 보이는 불편함과 눈에 피로감을 주는 전자책의 읽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전자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활자를 디자인하였다.
반듯한 속공간 유지와 작은 화면 속에서도 글자를 명확하고 또렷하게 판독할 수 있도록 획의 두께를 일정하게 그려내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거의 없앤 획의 부리와 맺음은 뭉툭하고 둥글게 나타내어 부드럽고 유한 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2022 HAVE A BLAST : 즐거움이 폭발하는 썸머 뮤직 페스티벌>
함께 즐기고 외쳐요 "THIS IS A BLAST!"
코로나 이후 중단되었던 각종 축제가 거리두기 해제 이후 다시 시작되고 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썸머 뮤직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BLAST : 폭발'을 디자인 키워드로 선정하여 가상의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리플렛과 앱을 디자인했다.





*노트폴리오 선정 작품입니다.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활개하고 있는 시대에, 정작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고, 오히려 그거에 대한 확실한 개념 없이 무작정 사용하는 사용자들을 풍자하는 목적으로 해당 작품을 제작했다. 조금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면서 사용하는 언어들이나 표현을 다소 거칠게 해서 현 사회의 모습을 풍자하는 동시에 냉철하게 비판하는 모습을 동시에 담으려고 했다. 현재 작품은 오픈씨에서 NFT로 민팅해 판매 중이다.
https://notefolio.net/motionkey/310588
https://youtube.com/shorts/wTbGP8CyIX4?feature=share







많은 과제에 밥 한끼 챙겨 먹기 어려운 학우 분들을 위해 배달 음식 대신 건강한 음식을 스스로 요리해 먹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으로 가상의 쿠킹 클래스를 열어보았다.
헤드라인 : Cooking Class
타깃 : 계원 예대생, 배달음식을 주로 시켜 먹는 사람들, 평소 요리에 관심있는 사람들
장소 : 계원예술대학교 교식당
https://alabaster-gastonia-745.notion.site/Cooking-Class-fdcf63d280194a118fe97128c8d79fe8



<갈대>
갈대의 명칭은 곧고 고개를 바닥 쪽으로 고개를 박고 있는 갈대(식물)의 형태를 따랐으며 세련된, 기하학적인 인상에 따라 수직, 수평적인 느낌이 강하고 명조체의 구조를 가지고 있는 제목용 글자이다.
초반에는 날카롭고 붓으로 쓴 듯한 예스러운 느낌을 지니고 있었지만 진행하면서 점차 각진 부분과 이음보에 곡선의 형태를 가미하고 현대적으로 바꿔나가며 부리에 눈길이 집중되는 것을 덜어내었다.
구조는 신신명조를 본으로 삼았으며 32pt로 진행하였고 기하학적이되 눈살을 찌푸리지 않을 정도의 획의 대비, 안정되게 읽히며 세련된 느낌이 보이도록 하는 것에 집중하였다.







<한 장의 흔적> 2022, 다매체타이포그래피
웹에 공개되지 않았던, 아날로그의 타이포그래프 자료들을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정보로 디지털화 시킬 수 있을지 고민한다.
<한 장의 흔적>은 내가 2017,2018년도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수집한 영수증을 활용하여 제작한 웹사이트다. 종이라는 영수증의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화 시켜, 영수증에서 볼 수 있는 정보들을 웹으로 소환하는 형식을 이용하였다.
주소, 시간, 그 때 그 장소의 모습과 기억을 영수증의 흔적으로 연결지어 영수증을 선택하고 중앙에 끌어놓아 스크롤 하면, 영수증이 확대되며 숨겨져있던 조각들이 나타난다. 조각을 클릭하면 소리나 지도, 그 공간으로 사용자를 초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나타나고 다시 줌 아웃(zoom out)의 인터렉션을 취하면 조각들은 사라진다.
이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사용자가 내가 흩뿌려 놓은 영수증의 흔적을 찾아, 그 공간에 초대되고 내가 느꼈던 감정과 기억을 공유하면 좋겠다.



























서로를 연결하는 가로선
각자의 영역으로 존재하는 세로선
이 두 선이 교차하여
‘격자의 사회’를 이루어간다.
내가 먼저 선을 지키며 넘으며 이어가며
새로운 출발선을 제시해 주기 위한
브랜드의 탄생
오올을 소개합니다.
오올은 단지 사회적 문제와 방안을 알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해결할 수 있는 실천의 출발선 앞으로 한 발자국 내디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올’은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선을 넘은 침해 , 선하지 못한 차별 등
개인이 겪는 격자 속의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작은 격자의 사회인 집단 주거 시설에서의
불편함을 오올만의 스토리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선례들을 ‘소개’하고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작성’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
모든 순환의 구조를 ‘오올’이 만들어 갑니다.
선이 교차한 격자 사회 속에서의 가치 실현
바로 여기 오올과 함께.


디지털 드로잉 과제시 우연성을 중심에둔 과제를 종종 제시하셨다. 그림은 계획 하에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해온 나에게 ‘우연성’이 주가 되는 드로잉은 상당히 신선하게 다가왔다.
자유주제의 드로잉 과제때 ‘우연성’ 이란 키워드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었고, 이에 맞추어 최소한의 조건을 둔 채 우연에 맡긴 드로잉을 시도했다.



바라본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 솟아오른 땅의 굴곡은 '산', 볕 옆자리의 응달은 '그림자', 텅 빈 허공마저 '하늘'이다.
하지만 객체(object)라는 경계를 허물어 보면, 모든 것은 상태와 형태에 지나지 않는다. 머릿속에 인화되는 매순간의 장면도 명도와 밀도가 뭉치고 흩어지기를 반복할 뿐이다.
가능성을 묶어 가두던 기호를 부정하고, 익숙하고 당연하던 정보를 파괴해보면, 바라본 모든 것은 비로소 창작의 재료로 거듭난다.
정해진 이름을 지우는 '무제'로부터, 비로소 새로운 기호가 조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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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찍은 흑백 사진 16장에서 일부분씩만 오려내어, 밝기나 모양이 연결되는 지점을 찾아 붙이며 새로운 1장의 장면을 만드는 과제.
시각디자이너를 위한 창의력 기초운동.





미니고데기를 유닛으로 잡아 작업했습니다. 미니고데기 고유의 모양이 아닌 이 물건을 사용할 때에 늘 손거울 보며 사용했던 기억을 떠올려 손거울과 그것을 잡고 있는 손가락을 표현해 패턴화 하였습니다.


‘ cannelé ’라는 디저트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도형과 선의 단순화로 표현한 패턴 디자인


타이포그래피의 '디돈(didon)' 시기를 인류사의 '축의 시대(Achsenzeit)'에 빗댄 포스터. Garamond와 Boboni의 알파벳 'O'를 중첩, 비교하여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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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프체는 '올드 스타일'부터 '디돈'으로 변화를 거듭하며 기울어진 활자의 '축'이 점차 수직에 가까워지는 흐름을 보인다.
기원전 500년 무렵 성인들의 지혜와 통찰이, 인류 사상 전환의 '축'으로 일컬어지듯 디돈 시기의 세련된 활자체는 현대에도 여전히 상징적이다.



일반 아몬드에 무설탕 초코볼을 첨가한 건강한 아몬드 스낵 패키지를 제작했습니다. 초코볼을 캐릭터화하여 서로 도와가며 초콜릿을 붓거나 초콜릿을 녹이는 각각의 행동을 주어 귀여움과 생동감있는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배경에는 초콜릿 동산을 표현해 처음에는 단색으로만 했다가 텍스쳐를 주면 더 재밌겠다는 크리틱을 받고 모래과 흙 텍스쳐를 넣어 입체감을 주었습니다. 패키지의 타이포도 귀여운 컨셉에 맞게 동글동글한 폰트를 사용해주었습니다.


다양한 재질의 재료로 레이저 커팅을 하는 과제를 받았다. 투명한 아크릴과 다른 재질을 조화롭게 섞이게 하기 위해 아크릴 속에 다른 재료를 겹겹이 쌓는 기법을 시도해보았다. 다만 이런 기법의 경우 한면에서 봐야 완성된 작품을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양면에서 봐도 완성된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 아크릴을 그저 작품 틀처럼 사용하고싶지 않아서 영화 클랩보드를 컨셉으로 디자인했고 내부의 mdf 판도 애니메이션의 느낌을 살려서 디자인했다. 푸르러보이는 숲(forest)의 나무가 반대편의 사막(deasert)에서 드문하게 보이는 잎잎의 식물처럼 보이도록 연출했고 사막의 붉은 모래산이 숲의 노을진 모습으로 연출되도록 연출했다. 양면을 전부 활용해보려고 노력했던 과제라 즐겁게 작업했다.
























기초디자인 수업의 마지막 과제로 가상 브랜드를 확립하고 브랜딩을 진행했습니다.












개인 카페를 창업하신 사장님들을 위한 종이 안내서입니다. 멋진 카페의 조건에는 음식의 맛과 훌륭한 서비스가 있지만 디자인적인 요소가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 카페의 많은 부분은 종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음식을 포장하는 데에 사용되는 컵, 포장지, 빵 싸개 등의 패키지들, 명함, 카페의 쿠폰 등이 바로 그 예시입니다. 위 샘플북에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색상과 용도의 종이들을 종류별로 담았습니다. 각 종이별로 색상이 어떻게 인쇄되는지, 용도는 어떻게 다른지 등을 알 수 있는 유용한 도서입니다. 디자인적인 요소는 카페의 이미지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기에, 종이의 적절한 선택은 카페의 패키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 도서가 카페 창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s://www.notion.so/22257017-2432d391d78941be890d36f5d5053138


동물 여우를 단순화하여 카페 로고를 제작했다. 여우가 잠자는 모습을 표현하여 조용한 카페 이미지를 연출했고 브랜드 스토리에 동화 '여우와 두루미'를 적용하여 재미 요소를 더했다.


타이포그래피 수업시간에 배웠던 활자체를 기준으로 포스터를 제작해보았습니다.







다람쥐를 단순화한 로고를 이용하여 의류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고 교수님께서 도형을 사용한 단순화를 해 보는 것을 조언해 주셔서 거기에 맞춰 작업했습니다.


검정 수평선과 수직선을 사용하여 풍경화를 픽셀화시킨 작품입니다.

















futura의 특징인 기하학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어 원 삼각형 사각형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시골쥐 안착기: 나(우리)의 집은 어디일까요〉, 10 cm × 160 cm
〈시골쥐 안착기: 나와 우리의 범주는 얼만큼 일까요〉, 57 cm × 57 cm
새로운 ‘집’을 구하며 바라본 16가지의 시선(사진)들을 크롭하여 만든 아코디언 북과 4x4 레이아웃이다. 각기 다른 흑백 사진을 하나의 시선으로 이어가는 작업을 진행했다.
‘나와 우리는 어디까지 일까요. 나와 우리의 범주는 얼만큼 일까요.’














평소에 즐겨듣던 80년대의 대표 citypop 마케우치 마리야씨의 'Plastic Love'를 듣고 상상하고 느낀 모든 점을 녹여 브랜드를 구상해보았습니다. 밤이되어도 밝은 도시의 모습 이면의 쓸쓸함과 공허함을 느끼는 순간 아무리 밝은색채에 둘러진 도시인들, 금방이라도 색을 잃을것처럼 보일 수 있다라는 노래의 의미를 잘 녹여낼 수 있도록 하는것을 중점으로 작업했습니다. 마인드맵을 통해 브랜드구상의 뼈대를 잡은 후 컨셉을 다듬고 로고를 제작한 후 여러 어플리케이션에 목업한 작업물을 정리하여 마무리했습니다.













모드락은 ‘제주어, 제주도 역사 · 문화 알리기 콘텐츠’를 통해 제주어를 보존하고 계승하려는 목적을 가진 브랜드이다. 모드락을 통해 제주어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제주의 특성을 담아 브랜드를 제작하였다. 제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들 중 여행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것들을 뽑아내어 일러스트로 제작하였고, 토실토실 오메기떡을 토랑토랑 오메기떡으로, 고소한 땅콩을 코소롱 땅콩으로 바꾸는 등 의성어 의태어를 활용하여 제주의 언어와 그 풍경을 패키지에 담아보고자 하였다.














브레멘오두막 어플리케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중 하나인 다독이의 스토리를 3D로 그려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