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소개
소식
작업
생활
전시
Layers
작업/편집디자인
Layers
Layers
작업/편집디자인
Layers
Layers
웹 -주제를 정하여 세 사람이 랜덤으로 번갈아가며 하나의 파일 안에서 릴레이 콜라주 포스터 작업을 했다. 레이어가 쌓이면서 각자의 레이어들을 껐다 켰다하며 사용자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는 레이어페이지와 레이어 요소들을 직접 이동하여 체험할 수 있는 캔버스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웹 사이트이다. 모바일 웹 -작업 내역과 레이어를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기록한 사이트이다. 레이어가 겹쳐지는 것에 영감을 얻어 레이어 이름들과 작업내역을 겹치면서 어긋나게 만들었고, 레이어를 눌렀을 때 맨 위에 이름과 레이어는 스크롤 해도 그 자리에 고정되어있다. http://danhan.kr/posters 김현아 lea9811@naver.com 신민경 alsrud5115@naver.com 한정원 danha..
<일인분의 외로움> 도서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일인분의 외로움> 도서 리디자인
<일인분의 외로움> 도서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일인분의 외로움> 도서 리디자인
<일인분의 외로움> 도서 리디자인
주요 페이지에 일러스트를 활용해 외로움이 마냥 어두운 감정이 아니라 , 외로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회복해 나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으려고 했다. 밝은 옐로우, 그레이, 다크 그린 세가지 색깔만을 사용해 과하지 않고,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 ' 우린 모두 다 일인분의 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 ' 는 메세지를 이번 프고젝트를 통해 전하고자 했다. 임선영 7bcbc@naver.com 이은조 skyeunjo@naver.com
squall
작업/사진아트디렉션
squall
squall
작업/사진아트디렉션
squall
squall
쳇 베이커의 [Sings]라는 음반을 리디자인했다. [Sings]는 청춘의 목소리로 사랑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는 이 음반명을 'squall'이라는 이름으로 재해석했다. 청춘의 처음 겪는 사랑들이 미숙해서 돌풍처럼 거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14개의 곡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트랙리스트를 작성하고 스콜에서 거친, 뜨거운, 차가운이라는 키워드를 가져와 전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한수현 909g909g@gmail.com 정아영 6351020@naver.com 강희주 gmlwn151206@gmail.com
NEWTON 우주대도감
작업/타이포그래피
NEWTON 우주대도감
NEWTON 우주대도감
작업/타이포그래피
NEWTON 우주대도감
NEWTON 우주대도감
기존 도서의 펼침면을 8페이지로 재구성했다. 본문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보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치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이어그램으로 기존의 사진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개념을 정의하는 페이지는 검은색을, 심화적인 부분을 다루는 페이지는 흰색 배경을 사용했다. 고윤아 bnb0412@naver.com
보험약관
작업/타이포그래피
보험약관
보험약관
작업/타이포그래피
보험약관
보험약관
보험약관 책의 일부 지면을 평가하고 새롭게 구성한다. 작은 사이즈의 지면안에서 요소의 과장이나 낭비없이 텍스트의 구조가 눈에 잘 들어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디지털 연속화면에서는 보험약관의 목적과 컨셉을 극단적으로 확장시키고 추가했다.(모든 사항을 강제적으로 읽어야 하며 네비게이션 바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 2쪽 지면과 8쪽 지면, 디지털 연속화면이 있다. 김하람 sh70900@naver.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walking on the street 1104 (Gyeongui Line Book Street)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on the street 1104 (Gyeongui Line Book Street)
walking on the street 1104 (Gyeongui Line Book Street)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on the street 1104 (Gyeongui Line Book Street)
walking on the street 1104 (Gyeongui Line Book Street)
이 프로젝트의 선정 공간은 이다. 우리는 경의선 책거리를 “책의 가치를 공유하며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였고, 이 공간을 하나의 전시회로 바라보았다. 하나의 길로 이어진 산책로에서 자연과 인공, 우리와 문학과 같은 다양한 이어짐을 발견하여 이라는 제목을 짓게 되었으며, 전시회라는 컨셉에 맞추어 도록, 티켓 등을 제작하였다. 김소은 soeunnnn@naver.com @so.eunnn 서단비 sdb6729@naver.com @sweetrain_studio 석지원 kristy0428@naver.com @_seokdoldol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과일천국' 브랜딩
작업/스토리텔링
'과일천국' 브랜딩
'과일천국' 브랜딩
작업/스토리텔링
'과일천국' 브랜딩
'과일천국' 브랜딩
'한 스푼에 달콤한 마법이 펼쳐진다!' 순수한 감성을 가진 소비자를 겨냥한 귀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사용해 탄생한 '과일천국'은 사람들이 잠든 사이 천국을 선사할 달달한 과일청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김소은 soeunnnn@naver.com @so.eunnn 문동혁 moondonghyuk@kakao.com @hyuk.jpg 이찬희 leechan0105@gmail.com 황예원 ekfmfmr123@naver.com
Drawing an image
작업/레터링
Drawing an image
Drawing an image
작업/레터링
Drawing an image
Drawing an image
형용사와 명사를 해석하고 분석하여 느껴지는 이미지를 레터링으로 표현했다. 형용사 레터링의 경우 느껴지는 이미지들을 수집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을 분석하여 진행했으며 명사의 레터링은 하나의 이미지를 선정하여 분석한 후 그 이미지의 느낌 안에서 적절한 명사를 찾았다. 그리고 그 명사로부터 또 다른 해석을 진행하여 새로운 문장을 그렸다. 리듬 춤을 출 때의 움직임 또는 음악의 선율을 다양한 곡선의 형태로 표현하고 율동감이 느껴지도록 작은 통일성 안에서 곡선의 변화를 주었다. 찬란하다 빛이 반짝거리거나 불빛이 빛나는 상태를 획의 삐침과 마름모의 형태를 규칙적으로 이용하여 빛이 번지는 느낌을 화려하게 표현했다. 전희선 designh2sun@gmail.com @heesun_jjj
BBQ 앱 메인화면
작업/디지털디자인
BBQ 앱 메인화면
BBQ 앱 메인화면
작업/디지털디자인
BBQ 앱 메인화면
BBQ 앱 메인화면
비비큐의 모든 메뉴들을 주문할 수 있는 브랜드 앱, 'BBQ Chicken (BBQ 치킨)'의 리디자인 메인화면이다. 기존 앱의 불필요 요소들을 최소화하여 화면의 복잡함을 감소시키고,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빠른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리디자인하였다. 김예은 k2dpdms@naver.com
명동 :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작업/이미지메이킹
명동 :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명동 :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작업/이미지메이킹
명동 :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명동 : 사라진 소리를 찾아서
명동의 구조물들을 기반으로 브랜딩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인해 사라진 번화가 명동의 소리들을 추억하며”라는 메세지를 “정적, 공명, 선율”이라는 3개의 키워드로 팀원들이 직접 모델이 되어 촬영하는 형식으로 에세이 매거진 및 소리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한 앨범 cd, 포토카드 등이 엠비테이션 아이템으로 첨부되어있다. 방준훈 qkdwnsgns123@naver.com @bangbang_jun 이본 dldldlgka@naver.com @disneybon_ 구민찬 sola1221@naver.com @kookie_ring 서화진 alsrmsghkwls@naver.com @anz_work 최리나 chlflsk1004@naver.com @linachoirina
조아라 20주년 기념 이벤트 프로모션
작업/시각디자인리서치
조아라 20주년 기념 이벤트 프로모션
조아라 20주년 기념 이벤트 프로모션
작업/시각디자인리서치
조아라 20주년 기념 이벤트 프로모션
조아라 20주년 기념 이벤트 프로모션
전체 시장과 마케팅, 플랫폼 사용자에 대한 리서치 바탕으로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조아라의 20주년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20주년 기념 홈커밍 데이 이벤트'는 작가 외부 유출의 이슈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조아라에 머물렀던 작가들을 다시 불러 모아 독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기존 사용자 뿐만 아니라 신규 유입을 목표로 한다. '20주년 기념 공모전'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웹 소설'을 타이틀로 잡은 공모전이다. 기존의 작품 일부를 발췌하여 재구성하거나 이어 쓰는 형식으로 스토리 구상에 있어 어려움을 겪던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세연 msykt999@gmail.com 서화진 alsrmsghkwls@naver.com @anz_work 조현..
스파브랜드 'SEASO' 브랜딩
작업/스토리텔링
스파브랜드 'SEASO' 브랜딩
스파브랜드 'SEASO' 브랜딩
작업/스토리텔링
스파브랜드 'SEASO' 브랜딩
스파브랜드 'SEASO' 브랜딩
SEASO는 유아 스파 용품 브랜드로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목욕하도록 도와주는 브랜드이다. “목욕이 놀이가 된다!” 는 전략을 가지고 귀여운 패키지와 제품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목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인 제품은 play clay soap(비누), play bam(입욕제), 핸드워시이다. 구민찬 heo413088@gmail.com 박하 parkha8864@gmail.com 지성경 upw79763@gmail.com 허지희 sola1221@naver.com
형용사와 단어를 표현한 레터링
작업/레터링
형용사와 단어를 표현한 레터링
형용사와 단어를 표현한 레터링
작업/레터링
형용사와 단어를 표현한 레터링
형용사와 단어를 표현한 레터링
두 가지 형용사와 한가지 단어를 추상적인 표현을 이용하여 레터링하였다. 글자의 형태와 배치가 단어의 의미를 표현하면서 문자의 의미를 더 명확히 전달한다. 차갑다 – 날카로운 날을 가진 삼각형을 기본 요소로 하여 차가움을 표현하였다. 우직하다 – 묵직한 무게감을 보여주는 구조와 둔탁하게 깎인 형태를 이용하여 우직함을 표현하였다. 파동 – 잔잔하게 연결되어 퍼지는 글자의 형태와 배치를 이용하여 물결의 움직임을 표현하였다. 이은희 ehmorning@gmail.com @doo_young__00
캠퍼스온
작업/디지털디자인
캠퍼스온
캠퍼스온
작업/디지털디자인
캠퍼스온
캠퍼스온
대학생들이 사용하는 캠퍼스온 앱과 로고를 리디자인 했다. 기존 앱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빼고 필요한 기능들은 강조해서 보여줄 수 있도록 했고 보기 쉽고 편한가를 생각하며 디자인했다. 양유진 yangyu49@naver.com
티라미수를 만들어봅시다
작업/모션그래픽
티라미수를 만들어봅시다
티라미수를 만들어봅시다
작업/모션그래픽
티라미수를 만들어봅시다
티라미수를 만들어봅시다
티라미수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모션인포그래픽으로 나타내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만들기위해 일러스트를 직접그리고 음악의 리듬에 맞게 모션이 나타나면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민지 mingi2363@naver.com @min_ji_1394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사로운
작업/한글워크숍
사로운
사로운
작업/한글워크숍
사로운
사로운
사로운은 10pt가 기준인 본문용 서체이다. 획 굵기의 변화가 적고 공간의 대비가 크지 않아서 담담하고 담백한 인상을 준다. 본인의 사사로운 생각, 감정, 경험을 담백하게 보여주기에 좋다. 이 글자의 작업물은 인쇄물로 소개된다. 마해민 hmfromjuly18@gmail.com
20190101-20200331-100 Abandoned pets
작업/편집워크숍
20190101-20200331-100 Abandoned pets
20190101-20200331-100 Abandoned pets
작업/편집워크숍
20190101-20200331-100 Abandoned pets
20190101-20200331-100 Abandoned pets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3월 31일의 유기동물 데이터로 이루어진 지도와 지도첩, 그리고 책이다. 동물들이 유실·유기되어 발생된 장소는 유기동물들의 집으로 해석했다. 반환, 입양, 자연사, 안락사된 100마리의 유기동물로 구성되어 있다. 김유진 youjin.k@gmail.com @yourjin.k
모바일 아리수
작업/UIUX워크숍
모바일 아리수
모바일 아리수
작업/UIUX워크숍
모바일 아리수
모바일 아리수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한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아리수' 리디자인 프로젝트. 기존 웹의 메뉴와 제공되는 정보 모두 그대로 옮겨, 앱이라는 차별화 없이 서비스되고 있던 앱의 구조적 문제에 주목하였다. 사용자가 늘 휴대하는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서 제공되어야 하는 '아리수' 서비스는 무엇인가— 라는 고민은 새롭게 디자인된 앱의 정보구조를 통해 드러난다. 새로워진 '모바일 아리수'는, 정보의 전달과 민원 접수 서비스에 집중한다. 사용자는 이제 해당 앱을 통해 개인화된 아리수 소식을 받아보며 수도 요금을 간편하게 확인·계산하고, 음수대에 관한 불편 사항과 가정에서의 수도 문제를 빠르게 접수할 수도 있다. 안지민 zmnann@naver.com
한낮
작업/활자디자인
한낮
한낮
작업/활자디자인
한낮
한낮
10대 타겟의 틴에이지 순정만화 표지 제목을 위한 글자체. 72pt 정도의 사이즈로 B6-A5 크기 만화책의 표지에 사용하기를 권한다. 앞서 일본의 소녀 만화 잡지 '마가렛'과 '하나토유메' 등에 연재되는 순정 만화 원서 표지 타이틀의 특징을 수집하였다. 가로 획과 세로 획의 대비가 크다는 점과, '낭랑하다, 발랄하다, 새침하다, 아기자기하다'는 네 가지의 인상을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자 작업을 진행하였다. 안지민 zmnann@naver.com
광장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광장
광장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광장
광장
우리는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된 피켓 속 타이포그래피부터 현재 디지털 인쇄 매체로 제작된 피켓 속 타이포그래피까지 아카이빙한다. 아카이빙된 시위 속 피켓들을 통해 시위의 의의를 기억하고, 그 방식을 차용해 본인의 의의를 담은 새로운 디지털 피켓을 생성하고 나타낼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내세울 수 있도록 한다. 공은지 dmswlbb@gmail.com 김유진 youjin.k@gmail.com 박하늘 ps.gksmf.mo@gmail.com 전여울 yxooxl@gmail.com
Welcome to Califonia
작업/편집디자인
Welcome to Califonia
Welcome to Califonia
작업/편집디자인
Welcome to Califonia
Welcome to Califonia
2019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를 여행하며 직접 촬영한 필름사진을 중심으로 미국 서부여행에 대한 팁과 정보를 담은 매거진이다. 웹에서는 캘리포니아 필름사진들을 한 눈에 모아볼 수 있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진 속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언제 다시금 여행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지 몰라 답답한 현재, 온라인으로나마 여행 기분을 느끼고 여행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다. 최수영 swimchooi@gmail.com @swimchooi
For Fun : 취미공유 SNS
작업/인터랙션디자인
For Fun : 취미공유 SNS
For Fun : 취미공유 SNS
작업/인터랙션디자인
For Fun : 취미공유 SNS
258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258
258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258
258
삐삐 암호로 나타낸 연인의 이야기. 영상속에서 수집한 숫자들을 삐삐 암호에 접목시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했다. 인쇄물은 이야기에 대한 대본집 형식의 책 한 권과, 영상속의 숫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아카이빙 한 책 한 권,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연주 yeonjoo35k@gmail.com 안지민 zmnann@naver.com 유이수 you981015@gmail.com 최수영 swimchooi@gmail.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마켓컬리
작업/UIUX기획
마켓컬리
마켓컬리
작업/UIUX기획
마켓컬리
마켓컬리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장보기 앱인 마켓컬리 앱을 리디자인하였다. 시장 조사와 사용자 조사를 바탕으로 ‘친절한 컬리씨’라는 주제를 잡았고, 누구에게나 쉽고, 나를 위한 앱으로 리디자인하고자 하였다. 정아영 6351020@naver.com @aaayyoung
새김체
작업/활자디자인
새김체
새김체
작업/활자디자인
새김체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작업/편집디자인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작업/편집디자인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한 장편영화 6편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클릿과 앱이다. 타란티노 영화의 특색을 살려 디자인했다. 영화 에서 모티브를 얻어 표지와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감 있게 구성하였다. 부클릿의 판형을 가로로 길게 설정해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부클릿과 앱 곳곳에 칼로 벤 듯한 사선 모양을 삽입했다. 실제 영화 포스터에 있는 레터링, 영화 스틸컷, 평론가의 글을 차용하였다. 박정현 mighty928@naver.com @hong_il_._
Idol Calendar : MY BLUE
작업/인터랙션디자인
Idol Calendar : MY BLUE
Idol Calendar : MY BLUE
작업/인터랙션디자인
Idol Calendar : MY BLUE
Idol Calendar : MY BLUE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스케줄을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앱, 기존의 불편했던 앱과 달리 최소한의 기능으로 사용에 간편하게 되어있다. 전여울 8ba1l@naver.com @whyeoul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SeeSea
작업/브랜딩워크숍
SeeSea
SeeSea
작업/브랜딩워크숍
SeeSea
SeeSea
SeeSea는 현재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는 바다 생태계에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 업사이클링에 주목할 때 SeeSea는 아이들의 교육에 주목했다. SeeSea는 아직 환경오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생활습관을 들이기 쉬운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다가가며 쉽고 유익한 습관 놀이로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교육하고 있다. 놀이를 통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배운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습관적으로 환경을 위한 행동과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모여 고질적인 환경오염을 차근차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SeeSea의 최종 목표이다. 서지민 tjwlalsdid@naver.com @jimin299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작업/평면조형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작업/평면조형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평소에 흔히 지나치는 주변의 사물들을 깊게 바라보는 느낌을 화면에 표현하고 싶었다.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뒤, 16장을 선정한 다음 크롭해 마치 돋보기나 망원경으로 깊게 바라본 듯한 장면들처럼 배치하여 화면을 구성하였다. 백순규 dg15193@gmail.com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작업/타이포그래피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작업/타이포그래피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삭제 – 화면에 표시된 문자를 가려서 지운다. 이주 – 옮긴다는 뜻을 가진 '옮길 이'자의 모음을 통해 거주한다는 뜻을 가진 '살 주'자를 다른곳으로 옮겨준다. repetition – 맨 끝에 철자 'n'에 맨 앞에 철자 'r'을 이어서 단어가 나오는 모습이 반복된다. transition – 'trans-'에 명사로 변화시켜주는 접미사 '-tion'이 점차 전환된다. 송소명 1209lhs@naver.com @myeong_.s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웹 -주제를 정하여 세 사람이 랜덤으로 번갈아가며 하나의 파일 안에서 릴레이 콜라주 포스터 작업을 했다. 레이어가 쌓이면서 각자의 레이어들을 껐다 켰다하며 사용자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는 레이어페이지와 레이어 요소들을 직접 이동하여 체험할 수 있는 캔버스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웹 사이트이다.
모바일 웹 -작업 내역과 레이어를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표현하고 싶었는지 기록한 사이트이다. 레이어가 겹쳐지는 것에 영감을 얻어 레이어 이름들과 작업내역을 겹치면서 어긋나게 만들었고, 레이어를 눌렀을 때 맨 위에 이름과 레이어는 스크롤 해도 그 자리에 고정되어있다.














주요 페이지에 일러스트를 활용해 외로움이 마냥 어두운 감정이 아니라 , 외로움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회복해 나갈 수 있다는 메세지를 담으려고 했다. 밝은 옐로우, 그레이, 다크 그린 세가지 색깔만을 사용해 과하지 않고,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 ' 우린 모두 다 일인분의 외로움을 안고 살아간다. ' 는 메세지를 이번 프고젝트를 통해 전하고자 했다.




쳇 베이커의 [Sings]라는 음반을 리디자인했다. [Sings]는 청춘의 목소리로 사랑 감정들을 이야기하는 14곡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는 이 음반명을 'squall'이라는 이름으로 재해석했다. 청춘의 처음 겪는 사랑들이 미숙해서 돌풍처럼 거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14개의 곡들로 이야기를 만들어 트랙리스트를 작성하고 스콜에서 거친, 뜨거운, 차가운이라는 키워드를 가져와 전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기존 도서의 펼침면을 8페이지로 재구성했다. 본문을 세세하게 분석하고 보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치하기 위해 노력했고, 다이어그램으로 기존의 사진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개념을 정의하는 페이지는 검은색을, 심화적인 부분을 다루는 페이지는 흰색 배경을 사용했다.




보험약관 책의 일부 지면을 평가하고 새롭게 구성한다. 작은 사이즈의 지면안에서 요소의 과장이나 낭비없이 텍스트의 구조가 눈에 잘 들어오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디지털 연속화면에서는 보험약관의 목적과 컨셉을 극단적으로 확장시키고 추가했다.(모든 사항을 강제적으로 읽어야 하며 네비게이션 바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 2쪽 지면과 8쪽 지면, 디지털 연속화면이 있다.










이 프로젝트의 선정 공간은 <경의선 책거리>이다. 우리는 경의선 책거리를 “책의 가치를 공유하며 자연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였고, 이 공간을 하나의 전시회로 바라보았다. 하나의 길로 이어진 산책로에서 자연과 인공, 우리와 문학과 같은 다양한 이어짐을 발견하여 <이어짐>이라는 제목을 짓게 되었으며, 전시회라는 컨셉에 맞추어 도록, 티켓 등을 제작하였다.





'한 스푼에 달콤한 마법이 펼쳐진다!'
순수한 감성을 가진 소비자를 겨냥한 귀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사용해 탄생한 '과일천국'은 사람들이 잠든 사이 천국을 선사할 달달한 과일청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형용사와 명사를 해석하고 분석하여 느껴지는 이미지를 레터링으로 표현했다. 형용사 레터링의 경우 느껴지는 이미지들을 수집하고 전체적인 분위기와 느낌을 분석하여 진행했으며 명사의 레터링은 하나의 이미지를 선정하여 분석한 후 그 이미지의 느낌 안에서 적절한 명사를 찾았다. 그리고 그 명사로부터 또 다른 해석을 진행하여 새로운 문장을 그렸다.
리듬
춤을 출 때의 움직임 또는 음악의 선율을 다양한 곡선의 형태로 표현하고 율동감이 느껴지도록 작은 통일성 안에서 곡선의 변화를 주었다.
찬란하다
빛이 반짝거리거나 불빛이 빛나는 상태를 획의 삐침과 마름모의 형태를 규칙적으로 이용하여 빛이 번지는 느낌을 화려하게 표현했다.



비비큐의 모든 메뉴들을 주문할 수 있는 브랜드 앱, 'BBQ Chicken (BBQ 치킨)'의 리디자인 메인화면이다. 기존 앱의 불필요 요소들을 최소화하여 화면의 복잡함을 감소시키고,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빠른 주문을 할 수 있도록 리디자인하였다.














명동의 구조물들을 기반으로 브랜딩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인해 사라진 번화가 명동의 소리들을 추억하며”라는 메세지를 “정적, 공명, 선율”이라는 3개의 키워드로 팀원들이 직접 모델이 되어 촬영하는 형식으로 에세이 매거진 및 소리라는 컨셉을 살리기 위한 앨범 cd, 포토카드 등이 엠비테이션 아이템으로 첨부되어있다.







전체 시장과 마케팅, 플랫폼 사용자에 대한 리서치 바탕으로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조아라의 20주년 이벤트 프로모션을 기획, 디자인하였다. '20주년 기념 홈커밍 데이 이벤트'는 작가 외부 유출의 이슈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조아라에 머물렀던 작가들을 다시 불러 모아 독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기존 사용자 뿐만 아니라 신규 유입을 목표로 한다. '20주년 기념 공모전'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웹 소설'을 타이틀로 잡은 공모전이다. 기존의 작품 일부를 발췌하여 재구성하거나 이어 쓰는 형식으로 스토리 구상에 있어 어려움을 겪던 사람들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SEASO는 유아 스파 용품 브랜드로 목욕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목욕하도록 도와주는 브랜드이다. “목욕이 놀이가 된다!” 는 전략을 가지고 귀여운 패키지와 제품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목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인 제품은 play clay soap(비누), play bam(입욕제), 핸드워시이다.




두 가지 형용사와 한가지 단어를 추상적인 표현을 이용하여 레터링하였다. 글자의 형태와 배치가 단어의 의미를 표현하면서 문자의 의미를 더 명확히 전달한다.
차갑다 – 날카로운 날을 가진 삼각형을 기본 요소로 하여 차가움을 표현하였다.
우직하다 – 묵직한 무게감을 보여주는 구조와 둔탁하게 깎인 형태를 이용하여 우직함을 표현하였다.
파동 – 잔잔하게 연결되어 퍼지는 글자의 형태와 배치를 이용하여 물결의 움직임을 표현하였다.





대학생들이 사용하는 캠퍼스온 앱과 로고를 리디자인 했다. 기존 앱에서 불필요한 것들은 빼고 필요한 기능들은 강조해서 보여줄 수 있도록 했고 보기 쉽고 편한가를 생각하며 디자인했다.








티라미수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모션인포그래픽으로 나타내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만들기위해 일러스트를 직접그리고 음악의 리듬에 맞게 모션이 나타나면서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사로운은 10pt가 기준인 본문용 서체이다. 획 굵기의 변화가 적고 공간의 대비가 크지 않아서 담담하고 담백한 인상을 준다. 본인의 사사로운 생각, 감정, 경험을 담백하게 보여주기에 좋다. 이 글자의 작업물은 인쇄물로 소개된다.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3월 31일의 유기동물 데이터로 이루어진 지도와 지도첩, 그리고 책이다. 동물들이 유실·유기되어 발생된 장소는 유기동물들의 집으로 해석했다. 반환, 입양, 자연사, 안락사된 100마리의 유기동물로 구성되어 있다.


불필요한 것은 덜어내고, 중요한 것에만 집중한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아리수' 리디자인 프로젝트.
기존 웹의 메뉴와 제공되는 정보 모두 그대로 옮겨, 앱이라는 차별화 없이 서비스되고 있던 앱의 구조적 문제에 주목하였다. 사용자가 늘 휴대하는 '모바일'이라는 플랫폼에서 제공되어야 하는 '아리수' 서비스는 무엇인가— 라는 고민은 새롭게 디자인된 앱의 정보구조를 통해 드러난다. 새로워진 '모바일 아리수'는, 정보의 전달과 민원 접수 서비스에 집중한다. 사용자는 이제 해당 앱을 통해 개인화된 아리수 소식을 받아보며 수도 요금을 간편하게 확인·계산하고, 음수대에 관한 불편 사항과 가정에서의 수도 문제를 빠르게 접수할 수도 있다.



10대 타겟의 틴에이지 순정만화 표지 제목을 위한 글자체. 72pt 정도의 사이즈로 B6-A5 크기 만화책의 표지에 사용하기를 권한다.
앞서 일본의 소녀 만화 잡지 '마가렛'과 '하나토유메' 등에 연재되는 순정 만화 원서 표지 타이틀의 특징을 수집하였다. 가로 획과 세로 획의 대비가 크다는 점과, '낭랑하다, 발랄하다, 새침하다, 아기자기하다'는 네 가지의 인상을 도출하여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자 작업을 진행하였다.








우리는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작된 피켓 속 타이포그래피부터 현재 디지털 인쇄 매체로 제작된 피켓 속 타이포그래피까지 아카이빙한다. 아카이빙된 시위 속 피켓들을 통해 시위의 의의를 기억하고, 그 방식을 차용해 본인의 의의를 담은 새로운 디지털 피켓을 생성하고 나타낼 수 있도록 하여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내세울 수 있도록 한다.









2019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를 여행하며 직접 촬영한 필름사진을 중심으로 미국 서부여행에 대한 팁과 정보를 담은 매거진이다. 웹에서는 캘리포니아 필름사진들을 한 눈에 모아볼 수 있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진 속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언제 다시금 여행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지 몰라 답답한 현재, 온라인으로나마 여행 기분을 느끼고 여행의 향수를 떠올릴 수 있다.










나에게 꼭 맞는 취미를 추천받고, 내 취미는 공유하는 취미공유형 SNS.





삐삐 암호로 나타낸 연인의 이야기. 영상속에서 수집한 숫자들을 삐삐 암호에 접목시켜 하나의 이야기를 구성했다. 인쇄물은 이야기에 대한 대본집 형식의 책 한 권과, 영상속의 숫자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아카이빙 한 책 한 권,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장보기 앱인 마켓컬리 앱을 리디자인하였다.
시장 조사와 사용자 조사를 바탕으로 ‘친절한 컬리씨’라는 주제를 잡았고, 누구에게나 쉽고, 나를 위한 앱으로 리디자인하고자 하였다.



비석에 쓰여진 <양주 영비각자>에서 기획을 시작한 서체다.
/시집 본문용 서체, 10~12pt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한 장편영화 6편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클릿과 앱이다. 타란티노 영화의 특색을 살려 디자인했다. 영화 <킬 빌>에서 모티브를 얻어 표지와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감 있게 구성하였다. 부클릿의 판형을 가로로 길게 설정해 시원한 느낌을 주었다. 부클릿과 앱 곳곳에 칼로 벤 듯한 사선 모양을 삽입했다. 실제 영화 포스터에 있는 레터링, 영화 스틸컷, 평론가의 글을 차용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의 스케줄을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앱, 기존의 불편했던 앱과 달리 최소한의 기능으로 사용에 간편하게 되어있다.








SeeSea는 현재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는 바다 생태계에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활용, 업사이클링에 주목할 때 SeeSea는 아이들의 교육에 주목했다. SeeSea는 아직 환경오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생활습관을 들이기 쉬운 아이들에게 놀이를 통해 다가가며 쉽고 유익한 습관 놀이로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교육하고 있다. 놀이를 통해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배운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습관적으로 환경을 위한 행동과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 아이들이 모여 고질적인 환경오염을 차근차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SeeSea의 최종 목표이다.



평소에 흔히 지나치는 주변의 사물들을 깊게 바라보는 느낌을 화면에 표현하고 싶었다.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뒤, 16장을 선정한 다음 크롭해 마치 돋보기나 망원경으로 깊게 바라본 듯한 장면들처럼 배치하여 화면을 구성하였다.





삭제 – 화면에 표시된 문자를 가려서 지운다.
이주 – 옮긴다는 뜻을 가진 '옮길 이'자의 모음을 통해 거주한다는 뜻을 가진 '살 주'자를 다른곳으로 옮겨준다.
repetition – 맨 끝에 철자 'n'에 맨 앞에 철자 'r'을 이어서 단어가 나오는 모습이 반복된다.
transition – 'trans-'에 명사로 변화시켜주는 접미사 '-tion'이 점차 전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