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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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킨 실타래
작업/포트폴리오
엉킨 실타래
엉킨 실타래
작업/포트폴리오
엉킨 실타래
엉킨 실타래
흥미로운 실타래를 풀어봅니다. 46개의 개체와 생각들이 우연히 만나 작업의 형태로 엉켜지고, 이후 엉킨 생각들을 책으로 풀며 흥미로운 과정과 생각들을 나타냅니다. 정지민 sins708@gamil.com @stop._min
편백체
작업/활자디자인
편백체
편백체
작업/활자디자인
편백체
편백체
편백은 현대적인 탈네모꼴 타자기 활자다. 향수 패키지에 주로 쓰이는 영문 모노 스페이스 활자에서 영감을 받아, 이러한 활자에서 느껴지는 아날로그의 따뜻한 느낌과 기계의 건조한 느낌의 균형을 담아보고자 했다. 기본적으로 타자기 글자의 기계적이고 불안정한 구조를 가져가되, 질감을 덜어내고 긴 글에서도 잘 읽히도록 구조를 정돈하여 디자인했다. 패키지, 짧은 시 같이 너무 길지 않은 본문에 적합하다. 김헵시바 hepzibakim@gmail.com @hepzzzzi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작업/다매체타이포그래피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다매체 타이포그래피 프로젝트 1: 차용되어 더 발전된, '편지'를 주제로 한 타이포그래피 샘플링 영상과 그 영상을 책으로 번역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영상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네 개의 영상을 네 개의 편지로 표현했습니다. 짧은 편지들, 디지털-아날로그 관점에서의 편지 비교하기, 그래서 누구에게 편지를 쓸것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샘플링 영상을 번역한 책은 봉투와 중철제본된 책, 낱장들로만 이루어진 책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ttps://bit.ly/3vqs7y1 허수빈 huhsubin@gmail.com @huhsubin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무주의 맹시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무주의 맹시
무주의 맹시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무주의 맹시
무주의 맹시
‘거의 어리석을 정도로, 더 천천히 접근해야 한다. 흥미롭지 않은 것, 가장 분명한 것, 가장 평범한 것, 가장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적기 위해 노력하기’라는 문장에 대한 화답으로 페렉의 관찰법을 차용해 책 표지에서 ‘무주의 맹시’로 인해 가려진 그래픽 요소들을 관찰한다. 관찰의 범위는 계원예술대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책으로 제한한다. 페렉의 관찰법 중 ‘관찰하기 / 기록하기’ 단계에 따라 책 표지 속 사소한 요소들을 관찰하고 분류체계를 설정해 수집한다. 수집된 요소들은 분류 체계에 따라 책에 저장한다. 수집한 요소들을 출발점으로 다음 단계인 ‘상상하기’에 따른 재구성을 시도한다. 웹 사이트를 통해 끊임없는 상상을 시도하고, 이러한 시각적 상상의 결과를 포스터로 최종화한다. 김나래 4648nr@naver...
Look Find Link
작업/포트폴리오
Look Find Link
Look Find Link
작업/포트폴리오
Look Find Link
Look Find Link
Look. 주변을 살피다. Find. 문제점, 필요성, 재미 등을 발견한다. Link. 디자인과 연결한다. 'Look Find Link'는 저의 포트폴리오 컨셉으로, 이는 저만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3단계로 정의한 것입니다. 내용은 1, 2학년때 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 3가지로 구성했습니다. 최종 결과물로는 pdf와 웹 포트폴리오를 제작했으며, pdf 포트폴리오는 A4 세로형 판형으로 설정해 총 60p를, 웹 포트폴리오는 1개 프로젝트의 상세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https://lina0485.wixsite.com/my-site-1/project-02 김수현 lina0485@naver.com @suhyeon8499
WIDE AND FULL
작업/포트폴리오
WIDE AND FULL
WIDE AND FULL
작업/포트폴리오
WIDE AND FULL
문대백과사전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문대백과사전
문대백과사전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문대백과사전
문대백과사전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문을 담은 이 프로젝트는 조르주 페렉의 『공간의 종류들』을 읽고 익숙했던 문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매력을 느꼈던 경험에서 출발하여 세상의 다양한 문들을 재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또한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공간을 구획하는 기준으로써의 문, 당연한 삶의 일부가 아닌 문에 대한 색다른 사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이름하여 ‘문대백과사전’ 프로젝트는 인쇄물인 백과사전과 웹사이트인 아카이브 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대백과사전은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문을 다양하게 수집해 문의 정의, 용어 사전, 문 목록, 부록 등의 내용을 사전의 형식으로 묶어낸 책이다. 문 아카이브 웹은 백과사전의 문들을 무작위로 아카이브하고 탐구해보는 사이트로 문은 본래의 특징을 따..
관계도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관계도
관계도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관계도
관계도
추상적인 픽토그램으로 제작되었던 관계도 NFT시리즈는 관계체 문법과 DNA에서 파생된 0과 1 그리고 그 사이를 무수히 놓은 그레이스케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은 5단계로 구분되며 #000000 에 가까울수록 1 이 되고, '나' 와 가까운 사람이 되어갑니다. 관계체의 특성과 문법 특성 1. 작게 표시되어도 형체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곡선으로 마무리된 마감이 없어서 작은디스플레이와 멀리서 보았을때 가독성이 좋아집니다. 2. 크게 보았을땐 새롭습니다. 과하게 확대한 이미지에서 그래픽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3. 픽토그램화가 수월합니다. 벡터라인이 아닌 도트작업이라 간단하게 표현가능합니다. 문법 1. 픽셀로 이루어져있어야 할 것 2. 15px 이내의 범위에서 제작이 될 것 3. 픽셀의 이어지..
Designer's guide - paper sample book
작업/디자인제작기초
Designer's guide - paper sample book
Designer's guide - paper sample book
작업/디자인제작기초
Designer's guide - paper sample book
Designer's guide - paper sample book
디자인 제작에 기본이 되는 종이를 여러 샘플과 인쇄 형태로 직접 볼 수 있는 디자인 가이드북을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총 세 권으로 나누어지는 『Designer’s guide』는 각각 디자이너를 위한 기초 디자인 개념이 담긴 리서치북, 기본 CMYK 컬러와 일러스트, 간략한 종이 정보가 담긴 컬러 샘플북, 텍스트와 라인, 이미지가 담긴 인쇄용 샘플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권의 책 안에 모든 내용을 담는 것보다는 주제를 잡고 내용을 분리하는 게 샘플북으로 사용할 때 더 편리할 것이라 생각해 3권으로 나누게 되었고, 감싸는 커버를 만들어 한 권으로도 보관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분리가 쉬운 제본 방식을 선택해 샘플로 사용될 종이를 자유롭게 넣고 빼며 사용할 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오다혜..
서울식물원 리디자인
작업/브랜드&패키지
서울식물원 리디자인
서울식물원 리디자인
작업/브랜드&패키지
서울식물원 리디자인
서울식물원 리디자인
서울식물원은 국내 최초의 도시형 식물원이자 자연의 지속적인 관계를 위한 연결의 공간으로 복잡한 도심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느낄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늘 옆에 공존하며 언제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임을 표현했습니다. 심볼에서 곡선을 사용한 것을 이용하여 직선과 곡선의 만남으로 정리된 느낌과 심볼의 의미를 더한 형태로 서로 만나 이어지는 ‘ㅅ’ 의 중심부에 공간을 주어 휴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김소은 soeunnnn@naver.com 박지원 923roomm@gmail.com @soir.soir 장민경 rudalswkd08@naver.com @p_._.q 황예원 yewon06@kaywon.ac.kr
화동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화동
화동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화동
화동
가상의 재즈 컴필레이션 앨범 프로젝트 화동은 두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뜻이 잘 맞게 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관객과 아티스트 그리고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간의 시대적 현실과 상황으로 인해 멀어졌던 우리가 다시 한 곳에서 만나 화동의 연주를 한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창적인 국내 재즈 아티스트 김오키, 만동, 윤석철 트리오가 한데 모인 가상의 재즈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해외의 유명 재즈 아티스트들 보다 인지도가 현저히 적은 한국의 재즈 아티스트들을 수면 위로 올리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이 흐르듯 재즈의 시간도 흘러간다. 잠깐의 빛을 봤던 국내 재즈는 COVID-19로 인해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재즈 아티스트들의 꿈과 일상을 앗아갔다. 절망적인 시련과 고..
가능성 - 우리의 미래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가능성 - 우리의 미래
가능성 - 우리의 미래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가능성 - 우리의 미래
가능성 - 우리의 미래
Motion Design Awards [Video of the Day] 를 수상한 작품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일어난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삶은 점점 피폐해지고, 고통받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냅니다. 이 영상은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컨셉아트, 스토리보드: 김재성 3D 소스 제작 및 애니메이션: 임주원 애니메이션: 김재성 라이팅, 컴포지팅, 텍스쳐링: 김재성 https://www.behance.net/gallery/146450899/Possibility-Our-Future-Short-Film 김재성 motionkey0808@gmail.com @motion_key 임주원 7dlawndnjs@naver.c..
ME(100)*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ME(100)*
ME(100)*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ME(100)*
ME(100)*
ME(100)* 시각디자인 워크숍 I 중간 프로젝트 ‘나의 연대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총 100개의 추상 픽토그램을 디자인했습니다. 개개인을 하나의 행성이라는 관점으로 보고 HEO, 즉 ‘나’를 픽토그램을 통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하나의 행성이자, 탐사선이자,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독자는 책에 적힌 글을 읽고 기호를 해석하며 ‘HEO’라는 행성을 알아봅니다. https://bit.ly/3vqs7y1 허수빈 huhsubin@gmail.com @huhsubin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Y2K 패션이 유행한 시점부터 다양한 노래들이 역주행하거나 리메이크되고 있다. 2000년 패션과 음악을 접목하여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활동한 H.O.T.의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을 제작했다. REmarkable: 놀랄 만한, 주목할 만한. '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주목했던 H.O.T.가 돌아왔다 ' ' 이번 앨범을 통해 H.O.T.의 제2막의 시작을 알린다 ' 가요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H.O.T.의 히트곡을 담은 앨범으로, H.O.T. 노래 및 그룹의 특징인 신비롭고 강렬함을 살려 디자인했다. 최미소 miui0908@naver.com @misolovesme
지구살림클럽 브랜드 디자인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지구살림클럽 브랜드 디자인
지구살림클럽 브랜드 디자인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지구살림클럽 브랜드 디자인
지구살림클럽 브랜드 디자인
지구살림클럽은 “내 손으로 만드는 불편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모토로 하는 가상의 환경운동 커뮤니티다. 지구를 지키자는 이야기를 외치는 브랜드가 갈수록 많아지지만,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는 없다. 지구살림클럽은 소비자의 눈에 직접 보이는 쓰레기를 없애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생산과 포장, 배송에서 쓰레기나 탄소를 필연적으로 배출하는 과다한 공업품 소비를 지양한다. 소비보다는 생산의 관점으로 내 손으로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드는 DIY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배성진은 지구살림클럽의 시각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서투른’, ‘경쾌한’, ‘힘찬’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집중해 환경을 위한 실천의 불편함을 즐거움으로 전환하려는 지구살림클럽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각진 십이각형을 유닛으..
공간을 메꾸다
작업/평면조형
공간을 메꾸다
공간을 메꾸다
작업/평면조형
공간을 메꾸다
공간을 메꾸다
내 주변의 물건 '스테이플러'를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눈에 보이는 특징부터 기능까지, 단순히 기록해보기도 하고 추상적으로 해체해보는 등 50개의 유닛을 스케치했다. 그 중 5가지를 정리하고, 다시 하나를 선정하여 패턴으로 확장시켰다. '공간을 메꾼다'는 특징을 조형화한 유닛을 다시 여러 방식으로 조합하고, 슬라이딩 구조, 굴절 구조, 벽돌 구조, 중첩 등의 방식을 활용하여 'A3 사이즈의 대지'라는 새로운 공간을 메꾸는 패턴으로 제작했다. '오묘함', '정갈함 속의 과감함'을 키워드로 5개의 패턴에 각기 다른 읽을 거리들을 심어두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 한다. 김혜리 hyerikiiiim00@naver.com @hye_ri_kiiiim
Alpha
작업/브랜드&패키지
Alpha
Alpha
작업/브랜드&패키지
Alpha
Alpha
입학, 취직,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처럼 첫 순간을 함께 할 문구라는 의미를 담은 ‘나의 첫 선택, 나의 첫 문구’라는 슬로건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알파’라는 두가지 슬로건을 내세워 알파문구의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알파의 사전적 의미인 그리스 문자의 첫째 자모와 문구 브랜드의 특징을 조합해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제안한다. 알파의 기호와 문구류중 하나인 양면 색종이를 결합하여 브랜드의 메인컬러와 서브컬러를 모두 나타낼 수 있는 로고를 제작했다. 김나래 4648nr@naver.com 유하늘 usky200021@naver.com u___sky 정지민 sins708@gmail.com @stop._min 허지희 heo413088@gmail.com @z.lhi
Asians
작업/디자인스튜디오
Asians
Asians
작업/디자인스튜디오
Asians
Asians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의 요점은 적절한 데이터 셋을 준비한 다음 컴퓨터에게 충분히 반복하여 학습시키는 데에 있다. 하지만 그것이 머신러닝을 시각 예술 작업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전부는 아니다. 무작위로 생성된 이미지 또는 정보를 선별 및 분류하고 맥락을 통해 아름답게 세공하는 일—개수가 무한한 이미지 또는 정보를 가지고 디자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료의 위계를 나누고, 분류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묶고, 맥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자료가 많을수록 그것을 운용하는 규칙을 명확하게 수립하는 반면 중복, 과한 장식, 검증되지 않은 정보 등은 최대한 삭제해야 할 것이다. ‹디자인 스튜디오 1›이 제시한 과제인 ‹십의 제곱들›에 화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
아이디어스 리브랜딩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아이디어스 리브랜딩
아이디어스 리브랜딩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아이디어스 리브랜딩
아이디어스 리브랜딩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의 마이너 한 이미지와 부정적인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고자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와 소비자 면담, 리뷰 분석으로부터 '아이디어스' UIUX에 대한 불만을 확인했으며, 세련되고 오피셜 한 이미지 요구 역시 도출했다. 앞서 분석한 문제점 해결 외에도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스토리텔링을 구성함으로써 경쟁자 군과의 차별성 확립이 가능하다.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하여 디자인 요소 제작했다. 둥근 인상과 연결성 그래픽의 사용으로 일관된 인상 전달하며, 작가 분야별로 그래픽 요소를 다르게 전개해 브랜드 특성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디자인, 앱 UIUX 디자인하였다. 김도은 dodokim4030@naver.com 이유림 leey..
보이지 않는 대화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보이지 않는 대화
보이지 않는 대화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보이지 않는 대화
보이지 않는 대화
전준성과 정지민은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시각디자인과)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찰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공간을 규정하는 프로젝트이다. Graphics - 전준성, 정지민 Filming & Recording - 전준성, 정지민 Video editing - 전준성 전준성 jjs980405@naver.com @moo.chak 정지민 sins708@gmail.com @stop._min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데일리 동아 (Daily Dong-A)
작업/브랜드&패키지
데일리 동아 (Daily Dong-A)
데일리 동아 (Daily Dong-A)
작업/브랜드&패키지
데일리 동아 (Daily Dong-A)
데일리 동아 (Daily Dong-A)
동아제약 리브랜딩 프로젝트 코로나 19 사태 이후, 사람들의 건강과 질병에 관련한 이슈와 관심도가 증가하였고, 동아제약이 시행하기 시작한 사업 다각화 경영에 맞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판단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문조사와 리브랜딩의 목표, 경쟁사 조사를 종합해 저희는 1. 동아제약의 오랜 정체성 계승, 2. 제약회사 아이덴티티 추가, 3. 올드한 이미지 탈피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슬로건은 '데일리 동아'는 일상을 동아와 함께라는 뜻으로 일상에 친숙한 제품을 생산하는 동아제약에 적합한 슬로건입니다. 동아와 소비자가 함께하고, 서로 이어져 있음을 나타냅니다. 심볼은 동아제약의 알파벳 D를 활용했으며 또한 DNA를 형상화 하여 제약회사의 이미지를 살리고, 동아와 소비자의 영원한 이어짐을 나타..
크레들 호텔 토피아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크레들 호텔 토피아
크레들 호텔 토피아
작업/디자인스튜디오
크레들 호텔 토피아
크레들 호텔 토피아
귀신의 집과 숙박업을 합친 테마호텔, 크레들 호텔 토피아의 서비스와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김도은 dodokim4030@naver.com
몽상관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몽상관
몽상관
작업/디자인스튜디오
몽상관
몽상관
몽상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몽상관은 자체 개발 PASIV 장치와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꿈을 보다 실감 나게 설계 및 체험할 수 있는 ‘꿈’을 위한 공간입니다. 꿈은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입니다. 다른 가상현실 세계와는 다르게 어떠한 물리적 제약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우리 몽상관은 여러분이 자유로운 꿈의 세계를 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꿈 설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몽상관에서 무한한 공간, 꿈을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고 체험해보세요! - 몽상관은 꿈을 다룬 영화 '인셉션'의 세계관을 차용한 가상의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PASIV라는 기계장치를 통해 자신이 직접 설계한 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몽상관은 두 가지 타입의 변주하는 아..
혜석체
작업/활자디자인
혜석체
혜석체
작업/활자디자인
혜석체
혜석체
'혜석체'는 엄마의 이름을 따 서체의 이름을 짓고, 엄마의 편지 손글씨를 기반으로 제작한 블로그 본문용 서체이다. 엄마의 편지에는 ‘언제나 항상 네 편이야.’라며 나의 삶을 응원해주는 말이 담겨있었다. 나의 일상과 마음을 담는 블로그에 '혜석체'를 사용함으로써 나의 마음을 정리하고, 응원을 되새기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서체이다. 글자의 인상을 설명할 수 있는 형용사로는 단정하다, 담백하다, 수수하다, 너그럽다가 있다. 김채연 woehd2423@gmail.com
푸르미르, 한국의 미
작업/편집디자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 한국의 미
작업/편집디자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 한국의 미
'푸르미르'라는 가상의 브랜드를 선정한 후,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스트릿 패션이라는 패션 트렌드의 컨셉으로 재해석해 만든 리플릿 디자인입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 한복의 미, 스트릿 패션의 특징 등을 페이지 별로 간략하게 정리했으며, 타이포그래피의 배치를 통해 내용 전달을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임주원 7dlawndnjs@naver.com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작업/편집디자인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작업/편집디자인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빛 걸리버의 작은 에세이
‘푸른색'이라는 색감을 선정한 후, 공간과 패션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목해, 에세이 형식으로 제작한 잡지 디자인입니다. 제가 공간을 탐색하며 직접 보고, 찍고, 느낀 사진들을 주로 활용했으며, 단순한 푸른색도 다양한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다채롭게 해석이 되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임주원 7dlawndnjs@naver.com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작업/편집디자인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작업/편집디자인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안산시가 알려주는 올바른 분리배출
청결한 안산시를 위해 무분별한 분리배출을 막고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정리하여 보기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윤민우 seouell@naver.com
LAYER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LAYER
LAYER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LAYER
LAYER
'LAYER'는 원통형의 옆면과 같은 UNIT에서 선정한 DNA를 사용하여 나의 연대기를 통해 정리한 정보들을 50개의 픽토그램으로 제작 후, 담아낸 사이트이다. 'LAYER'라는 이름은 수많은 레이어를 추가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것들이 모두 모여 그림이 완성되는 것처럼, 나를 이루는 수많은 레이어의 변화가 모인 것이 곧 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레이어 항목의 끝없는 스크롤 형태를 활용하여 나열된 픽토그램을 볼 수 있다. 모든 픽토그램은 동일한 DNA를 사용하지만, 항목별로 구성 방식이 다르게 제작했다. 마우스 오버를 통해 픽토그램에 대한 나의 경험, 생각, 기억 등이 담겨있는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kcy2423..
연결고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연결고리
연결고리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연결고리
연결고리
여태까지 지나온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면서 삶을 지나 온 것들이 모두 연결되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에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키워드들을 다시 잊지 않기 위해 연결고리의 특징을 살려서 픽토그램화 해보았습니다. 윤민우 seouell@naver.com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작업/활자디자인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작업/활자디자인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전자책을 위한, 바른바늘체
바른바늘체는 전자책을 위해 디자인한 본문용 서체이다. 글자가 작아 뭉개져 보이는 불편함과 눈에 피로감을 주는 전자책의 읽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전자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활자를 디자인하였다. 반듯한 속공간 유지와 작은 화면 속에서도 글자를 명확하고 또렷하게 판독할 수 있도록 획의 두께를 일정하게 그려내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거의 없앤 획의 부리와 맺음은 뭉툭하고 둥글게 나타내어 부드럽고 유한 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김소윤 soyoun1092@kaywon.ac.kr @yxo.n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흥미로운 실타래를 풀어봅니다.
46개의 개체와 생각들이 우연히 만나 작업의 형태로 엉켜지고, 이후 엉킨 생각들을 책으로 풀며 흥미로운 과정과 생각들을 나타냅니다.






편백은 현대적인 탈네모꼴 타자기 활자다. 향수 패키지에 주로 쓰이는 영문 모노 스페이스 활자에서 영감을 받아, 이러한 활자에서 느껴지는 아날로그의 따뜻한 느낌과 기계의 건조한 느낌의 균형을 담아보고자 했다. 기본적으로 타자기 글자의 기계적이고 불안정한 구조를 가져가되, 질감을 덜어내고 긴 글에서도 잘 읽히도록 구조를 정돈하여 디자인했다. 패키지, 짧은 시 같이 너무 길지 않은 본문에 적합하다.



Letter. - YOU'VE GOT LETTER(OR MAIL)
다매체 타이포그래피 프로젝트 1: 차용되어 더 발전된,
'편지'를 주제로 한 타이포그래피 샘플링 영상과 그 영상을 책으로 번역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영상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네 개의 영상을 네 개의 편지로 표현했습니다.
짧은 편지들, 디지털-아날로그 관점에서의 편지 비교하기, 그래서 누구에게 편지를 쓸것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는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샘플링 영상을 번역한 책은 봉투와 중철제본된 책, 낱장들로만 이루어진 책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의 어리석을 정도로, 더 천천히 접근해야 한다. 흥미롭지 않은 것, 가장 분명한 것, 가장 평범한 것, 가장 눈에 띄지 않는 것을 적기 위해 노력하기’라는 문장에 대한 화답으로 페렉의 관찰법을 차용해 책 표지에서 ‘무주의 맹시’로 인해 가려진 그래픽 요소들을 관찰한다.
관찰의 범위는 계원예술대학교 도서관에 비치된 책으로 제한한다. 페렉의 관찰법 중 ‘관찰하기 / 기록하기’ 단계에 따라 책 표지 속 사소한 요소들을 관찰하고 분류체계를 설정해 수집한다. 수집된 요소들은 분류 체계에 따라 책에 저장한다. 수집한 요소들을 출발점으로 다음 단계인 ‘상상하기’에 따른 재구성을 시도한다. 웹 사이트를 통해 끊임없는 상상을 시도하고, 이러한 시각적 상상의 결과를 포스터로 최종화한다.









Look. 주변을 살피다.
Find. 문제점, 필요성, 재미 등을 발견한다.
Link. 디자인과 연결한다.
'Look Find Link'는 저의 포트폴리오 컨셉으로, 이는 저만의 디자인 프로세스를 3단계로 정의한 것입니다. 내용은 1, 2학년때 과제로 진행한 프로젝트 3가지로 구성했습니다. 최종 결과물로는 pdf와 웹 포트폴리오를 제작했으며, pdf 포트폴리오는 A4 세로형 판형으로 설정해 총 60p를, 웹 포트폴리오는 1개 프로젝트의 상세 페이지를 제작했습니다.
https://lina0485.wixsite.com/my-site-1/project-02








































WIDE AND FULL
넓고 꽉 찬 가능성











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문을 담은 이 프로젝트는 조르주 페렉의 『공간의 종류들』을 읽고 익숙했던 문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매력을 느꼈던 경험에서 출발하여 세상의 다양한 문들을 재조명하고자 기획하였다. 또한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공간을 구획하는 기준으로써의 문, 당연한 삶의 일부가 아닌 문에 대한 색다른 사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이름하여 ‘문대백과사전’ 프로젝트는 인쇄물인 백과사전과 웹사이트인 아카이브 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문대백과사전은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문을 다양하게 수집해 문의 정의, 용어 사전, 문 목록, 부록 등의 내용을 사전의 형식으로 묶어낸 책이다. 문 아카이브 웹은 백과사전의 문들을 무작위로 아카이브하고 탐구해보는 사이트로 문은 본래의 특징을 따라 새로운 공간에 도달 혹은 돌아가는 하나의 장치로써 기능하며 곳곳에 문의 특징이 반영된 페이지를 볼 수 있다.
백과사전과 다르게 웹은 진중함과 정보 전달성을 다소 탈피하며 다른 성질을 띄어 보다 흥미롭게 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이처럼 두 매체는 서로 다른 성질을 띄며 상호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김나연 : 문대백과사전, 자료 수집
고윤아 : 문 아카이브 웹, 자료 수집





추상적인 픽토그램으로 제작되었던 관계도 NFT시리즈는 관계체 문법과 DNA에서 파생된 0과 1 그리고 그 사이를 무수히 놓은 그레이스케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은 5단계로 구분되며 #000000 에 가까울수록 1 이 되고, '나' 와 가까운 사람이 되어갑니다.
관계체의 특성과 문법
특성
1. 작게 표시되어도 형체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곡선으로 마무리된 마감이 없어서 작은디스플레이와 멀리서 보았을때 가독성이 좋아집니다.
2. 크게 보았을땐 새롭습니다.
과하게 확대한 이미지에서 그래픽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3. 픽토그램화가 수월합니다.
벡터라인이 아닌 도트작업이라 간단하게 표현가능합니다.
문법
1. 픽셀로 이루어져있어야 할 것
2. 15px 이내의 범위에서 제작이 될 것
3. 픽셀의 이어지는 부분의 묘한 관계성을 나타내기 위한 안티-에일리어싱 효과를 표현할 것
4. 필요 시 꺾이는 부분에 안티-에일리어싱 효과를 표현할 것
5. 꼭 5가지 색상으로 지정된 명암을 쓸것
약 70점의 추상화 픽토그램들은 보편적인 매체가 아닌 우표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NFT 우표로 제작이 되며, 쇼케이스 사이트는 draggable 로 제작되어 직접 도트로 구성된 편지봉투에 끌어놓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각 우표마다 고유의 '나'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으며 NFT LIST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s://paijeen.com/sidi-workshop






디자인 제작에 기본이 되는 종이를 여러 샘플과 인쇄 형태로 직접 볼 수 있는 디자인 가이드북을 만들어 보고자 했습니다. 총 세 권으로 나누어지는 『Designer’s guide』는 각각 디자이너를 위한 기초 디자인 개념이 담긴 리서치북, 기본 CMYK 컬러와 일러스트, 간략한 종이 정보가 담긴 컬러 샘플북, 텍스트와 라인, 이미지가 담긴 인쇄용 샘플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권의 책 안에 모든 내용을 담는 것보다는 주제를 잡고 내용을 분리하는 게 샘플북으로 사용할 때 더 편리할 것이라 생각해 3권으로 나누게 되었고, 감싸는 커버를 만들어 한 권으로도 보관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분리가 쉬운 제본 방식을 선택해 샘플로 사용될 종이를 자유롭게 넣고 빼며 사용할 수 있게 제작하였습니다.











서울식물원은 국내 최초의 도시형 식물원이자 자연의 지속적인 관계를 위한 연결의 공간으로 복잡한 도심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느낄 수 있으며 일상 속에서 우리와 함께 늘 옆에 공존하며 언제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임을 표현했습니다.
심볼에서 곡선을 사용한 것을 이용하여 직선과 곡선의 만남으로 정리된 느낌과 심볼의 의미를 더한 형태로 서로 만나 이어지는 ‘ㅅ’ 의 중심부에 공간을 주어 휴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가상의 재즈 컴필레이션 앨범 프로젝트
화동은 두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가 다시 뜻이 잘 맞게 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는 관객과 아티스트 그리고 아티스트와 아티스트 간의 시대적 현실과 상황으로 인해 멀어졌던 우리가 다시 한 곳에서 만나 화동의 연주를 한다는 의미와 상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창적인 국내 재즈 아티스트 김오키, 만동, 윤석철 트리오가 한데 모인 가상의 재즈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해외의 유명 재즈 아티스트들 보다 인지도가 현저히 적은 한국의 재즈 아티스트들을 수면 위로 올리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이 흐르듯 재즈의 시간도 흘러간다. 잠깐의 빛을 봤던 국내 재즈는 COVID-19로 인해 대중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재즈 아티스트들의 꿈과 일상을 앗아갔다. 절망적인 시련과 고통의 시간이 흘러 다가온 현재, 다가올 내일. 완화된 상황과 발맞춰 국내 재즈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시간이 왔다.





Motion Design Awards [Video of the Day] 를 수상한 작품입니다.
코로나 펜데믹이 일어난 이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삶은 점점 피폐해지고, 고통받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결국 우리는 또 다른 가능성을 찾아냅니다. 이 영상은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컨셉아트, 스토리보드: 김재성
3D 소스 제작 및 애니메이션: 임주원
애니메이션: 김재성
라이팅, 컴포지팅, 텍스쳐링: 김재성
https://www.behance.net/gallery/146450899/Possibility-Our-Future-Short-Film




ME(100)*
시각디자인 워크숍 I 중간 프로젝트
‘나의 연대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총 100개의 추상 픽토그램을 디자인했습니다. 개개인을 하나의 행성이라는 관점으로 보고 HEO, 즉 ‘나’를 픽토그램을 통해 알아갈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하나의 행성이자, 탐사선이자,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독자는 책에 적힌 글을 읽고 기호를 해석하며 ‘HEO’라는 행성을 알아봅니다.







REmarkable : H.O.T.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
Y2K 패션이 유행한 시점부터 다양한 노래들이 역주행하거나 리메이크되고 있다. 2000년 패션과 음악을 접목하여 1996년부터 2001년까지 활동한 H.O.T.의 히트곡 리패키지 앨범을 제작했다.
REmarkable: 놀랄 만한, 주목할 만한.
'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주목했던 H.O.T.가 돌아왔다 '
' 이번 앨범을 통해 H.O.T.의 제2막의 시작을 알린다 '
가요계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H.O.T.의 히트곡을 담은 앨범으로, H.O.T. 노래 및 그룹의 특징인 신비롭고 강렬함을 살려 디자인했다.
































지구살림클럽은 “내 손으로 만드는 불편하고 즐거운 라이프스타일”을 모토로 하는 가상의 환경운동 커뮤니티다. 지구를 지키자는 이야기를 외치는 브랜드가 갈수록 많아지지만, 어떤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 기후위기를 막을 수는 없다. 지구살림클럽은 소비자의 눈에 직접 보이는 쓰레기를 없애는 것에서 더 나아가, 생산과 포장, 배송에서 쓰레기나 탄소를 필연적으로 배출하는 과다한 공업품 소비를 지양한다. 소비보다는 생산의 관점으로 내 손으로 필요한 것을 직접 만드는 DIY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배성진은 지구살림클럽의 시각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다. ‘서투른’, ‘경쾌한’, ‘힘찬’이라는 3가지 키워드에 집중해 환경을 위한 실천의 불편함을 즐거움으로 전환하려는 지구살림클럽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각진 십이각형을 유닛으로 디자인한 브랜드 전용 로마자 활자체는 서툴고 비뚤어져 보이지만 경쾌하며 여유 있는 인상을 준다. 그리너리 웨이, 보라색 개체, 마젠타로 구성된 브랜딩 오브젝트는 중력의 법칙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쌓이고 포개어져 적용된다.
김규민은 ‘살림단’이라는 지구살림클럽의 멤버십 시스템을 기획하고 회원을 위한 살림 뱃지를 디자인했다. 살림 뱃지는 살림단의 다양한 성취를 즐겁게 기록하는 장치로, 리필 스테이션 구매 용량, 오프라인 워크숍 참여, SNS 공유 등의 적극적인 활동을 장려한다. 살림단 뱃지는 지구살림클럽 웹사이트에 아카이브되며, 웰컴 뱃지는 자수로 제작된 실물 굿즈로 소장할 수 있다.
김채연은 캐릭터 ‘살림의 요정’ 캐릭터인 구구를 디자인했다. 구구는 웰컴 키트의 지침서, 편지 등의 매체에서 살림단원과 직접 소통하는 역할을 맡는다. 브랜딩 오브젝트의 세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구구는 다양한 표정과 동그란 삐뚤빼뚤한 생김새, 동동 떠다니는 듯한 그림자로 친근하고 귀여운 인상을 준다. 환경을 위한 실천을 처음 시작해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가이드를 주며 이들의 시작을 응원한다.
김헵시바는 살림단의 첫 시작을 돕는 웰컴 키트를 기획하고 디자인했다. 웰컴 키트에는 살림단원들이 DIY를 시작할 때 재미를 붙일 수 있는 DIY 재료들과 레시피가 담긴 지구살림클럽 지침서, 웰컴 뱃지, 가입 축하 편지가 들어있다. 각 재료들은 브랜드 전용 활자체의 특징을 변주한 픽토그램을 통해 표현된다. 웰컴 키트는 살림단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 장바구니에 포장된다. 살림단원들이 안 쓰는 에코백을 기증하면 에코백 위에 실크스크린으로 지구살림클럽의 BI를 표시해 공유 장바구니로 만든다.












내 주변의 물건 '스테이플러'를 관찰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눈에 보이는 특징부터 기능까지, 단순히 기록해보기도 하고 추상적으로 해체해보는 등 50개의 유닛을 스케치했다. 그 중 5가지를 정리하고, 다시 하나를 선정하여 패턴으로 확장시켰다.
'공간을 메꾼다'는 특징을 조형화한 유닛을 다시 여러 방식으로 조합하고, 슬라이딩 구조, 굴절 구조, 벽돌 구조, 중첩 등의 방식을 활용하여 'A3 사이즈의 대지'라는 새로운 공간을 메꾸는 패턴으로 제작했다.
'오묘함', '정갈함 속의 과감함'을 키워드로 5개의 패턴에 각기 다른 읽을 거리들을 심어두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 한다.













입학, 취직,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처럼 첫 순간을 함께 할 문구라는 의미를 담은 ‘나의 첫 선택, 나의 첫 문구’라는 슬로건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알파’라는 두가지 슬로건을 내세워 알파문구의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알파의 사전적 의미인 그리스 문자의 첫째 자모와 문구 브랜드의 특징을 조합해 새로운 브랜드 컨셉을 제안한다. 알파의 기호와 문구류중 하나인 양면 색종이를 결합하여 브랜드의 메인컬러와 서브컬러를 모두 나타낼 수 있는 로고를 제작했다.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의 요점은 적절한 데이터 셋을 준비한 다음 컴퓨터에게 충분히 반복하여 학습시키는 데에 있다. 하지만 그것이 머신러닝을 시각 예술 작업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전부는 아니다.
무작위로 생성된 이미지 또는 정보를 선별 및 분류하고 맥락을 통해 아름답게 세공하는 일—개수가 무한한 이미지 또는 정보를 가지고 디자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료의 위계를 나누고, 분류하고,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묶고, 맥락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자료가 많을수록 그것을 운용하는 규칙을 명확하게 수립하는 반면 중복, 과한 장식, 검증되지 않은 정보 등은 최대한 삭제해야 할 것이다.
‹디자인 스튜디오 1›이 제시한 과제인 ‹십의 제곱들›에 화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이 머신러닝 프로젝트는 작업자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맥락에 따라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를 매개로 확산되고 있는 동양인 혐오 범죄에 반응하였다.
* 애플의 광고 ‹Behind the Mac — Greatness›의 배경음악과 내레이션을 차용하였다.












핸드메이드 플랫폼 '아이디어스'의 마이너 한 이미지와 부정적인 소비자 경험을 개선하고자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와 소비자 면담, 리뷰 분석으로부터 '아이디어스' UIUX에 대한 불만을 확인했으며, 세련되고 오피셜 한 이미지 요구 역시 도출했다. 앞서 분석한 문제점 해결 외에도 브랜드만의 아이덴티티와 스토리텔링을 구성함으로써 경쟁자 군과의 차별성 확립이 가능하다.
소비자 트렌드와 브랜드 가치를 고려하여 디자인 요소 제작했다. 둥근 인상과 연결성 그래픽의 사용으로 일관된 인상 전달하며, 작가 분야별로 그래픽 요소를 다르게 전개해 브랜드 특성을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패키지 디자인, 앱 UIUX 디자인하였다.
























전준성과 정지민은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시각디자인과)을 대상으로 새로운 관찰법을 제시하고, 새로운 공간을 규정하는 프로젝트이다.
Graphics - 전준성, 정지민
Filming & Recording - 전준성, 정지민
Video editing - 전준성












동아제약 리브랜딩 프로젝트
코로나 19 사태 이후, 사람들의 건강과 질병에 관련한 이슈와 관심도가 증가하였고, 동아제약이 시행하기 시작한 사업 다각화 경영에 맞는 디자인이 필요하다 판단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설문조사와 리브랜딩의 목표, 경쟁사 조사를 종합해 저희는 1. 동아제약의 오랜 정체성 계승, 2. 제약회사 아이덴티티 추가, 3. 올드한 이미지 탈피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새로운 슬로건은 '데일리 동아'는 일상을 동아와 함께라는 뜻으로 일상에 친숙한 제품을 생산하는 동아제약에 적합한 슬로건입니다. 동아와 소비자가 함께하고, 서로 이어져 있음을 나타냅니다.
심볼은 동아제약의 알파벳 D를 활용했으며 또한 DNA를 형상화 하여 제약회사의 이미지를 살리고, 동아와 소비자의 영원한 이어짐을 나타냈습니다. 로고는 현대적인 이미지의 워드타입과 채도 높은 푸른색으로 친근감을 느껴지게끔 변경하였습니다. DNA 나선형 구조를 기반으로 그래픽 모티프도 개발하여 패키지, 사무 용품, 사원증, SNS 등 다방면에 활용했습니다.
3-B, 21857010 김도형
그래픽 모티프 활용 (SNS 광고, 사옥 외벽)
3-B, 21957005 구하민
심볼, 영문 로고, 그래픽 모티프
3-B, 22057008 김수현
국문 로고, SNS 목업, 패키지 제작 및 촬영
3-B, 22057036 오동훈
그래픽 모티프 활용 (사무 용품, 사원증, 웹사이트), 패키지 디자인






귀신의 집과 숙박업을 합친 테마호텔, 크레들 호텔 토피아의 서비스와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몽상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몽상관은 자체 개발 PASIV 장치와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꿈을 보다 실감 나게 설계 및 체험할 수 있는 ‘꿈’을 위한 공간입니다.
꿈은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입니다. 다른 가상현실 세계와는 다르게 어떠한 물리적 제약에서도 자유롭습니다. 우리 몽상관은 여러분이 자유로운 꿈의 세계를 더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교육’과 ‘꿈 설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몽상관에서 무한한 공간, 꿈을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고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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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관은 꿈을 다룬 영화 '인셉션'의 세계관을 차용한 가상의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는 영화에서 등장하는 PASIV라는 기계장치를 통해 자신이 직접 설계한 꿈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몽상관은 두 가지 타입의 변주하는 아이덴티티로서 표현된다.
다양한 꿈의 장르를 나타내며 변화하는 폰트들로 표현되는 로고 타입과 현실을 나타내는 면적인 로고에서 출발하여 꿈으로 빠져들어 가는 모습을 나타낸 로고 심볼.
로고에서 활용된 심볼들은 공간을 설명하는 60개의 픽토그램의 언어로써도 활용된다.
픽토그램들은 일련의 규칙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공간을 설명하는 픽토그램 | 공간의 규칙을 설명하는 픽토그램 | 공간의 상태를 표현하는 픽토그램 |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픽토그램
이렇게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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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관의 건물은 로고 심볼의 형태를 딴 모양으로 설계된다. 1관, 2관, 3관으로 구분되며 각 관의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공간의 안내도와 안내 책자를 배부하고 있다. 안내도에는 층별 공간을 픽토그램을 활용하여 안내하고 있고, 안내 책자에서는 그 공간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안내도와 안내 책자는 한 패키지 안에 담겨 있으며, 패키지는 변주하는 로고 심볼을 인쇄매체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혜석체'는 엄마의 이름을 따 서체의 이름을 짓고, 엄마의 편지 손글씨를 기반으로 제작한 블로그 본문용 서체이다.
엄마의 편지에는 ‘언제나 항상 네 편이야.’라며 나의 삶을 응원해주는 말이 담겨있었다. 나의 일상과 마음을 담는 블로그에 '혜석체'를 사용함으로써 나의 마음을 정리하고, 응원을 되새기고, 위로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한 서체이다.
글자의 인상을 설명할 수 있는 형용사로는 단정하다, 담백하다, 수수하다, 너그럽다가 있다.









'푸르미르'라는 가상의 브랜드를 선정한 후, 대한민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스트릿 패션이라는 패션 트렌드의 컨셉으로 재해석해 만든 리플릿 디자인입니다. 브랜드 소개 페이지, 한복의 미, 스트릿 패션의 특징 등을 페이지 별로 간략하게 정리했으며, 타이포그래피의 배치를 통해 내용 전달을 극대화하고자 하였습니다.






‘푸른색'이라는 색감을 선정한 후, 공간과 패션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접목해, 에세이 형식으로 제작한 잡지 디자인입니다. 제가 공간을 탐색하며 직접 보고, 찍고, 느낀 사진들을 주로 활용했으며, 단순한 푸른색도 다양한 환경과 분위기 속에서, 다채롭게 해석이 되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결한 안산시를 위해 무분별한 분리배출을 막고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정리하여 보기쉽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LAYER'는 원통형의 옆면과 같은 UNIT에서 선정한 DNA를 사용하여 나의 연대기를 통해 정리한 정보들을 50개의 픽토그램으로 제작 후, 담아낸 사이트이다.
'LAYER'라는 이름은 수많은 레이어를 추가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것들이 모두 모여 그림이 완성되는 것처럼, 나를 이루는 수많은 레이어의 변화가 모인 것이 곧 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레이어 항목의 끝없는 스크롤 형태를 활용하여 나열된 픽토그램을 볼 수 있다. 모든 픽토그램은 동일한 DNA를 사용하지만, 항목별로 구성 방식이 다르게 제작했다. 마우스 오버를 통해 픽토그램에 대한 나의 경험, 생각, 기억 등이 담겨있는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kcy2423.github.io/LAYER/






























여태까지 지나온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면서 삶을 지나 온 것들이 모두 연결되어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 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생에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키워드들을 다시 잊지 않기 위해 연결고리의 특징을 살려서 픽토그램화 해보았습니다.





바른바늘체는 전자책을 위해 디자인한 본문용 서체이다. 글자가 작아 뭉개져 보이는 불편함과 눈에 피로감을 주는 전자책의 읽기 환경 개선을 위하여, 전자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활자를 디자인하였다.
반듯한 속공간 유지와 작은 화면 속에서도 글자를 명확하고 또렷하게 판독할 수 있도록 획의 두께를 일정하게 그려내었으며, 장식적인 요소를 거의 없앤 획의 부리와 맺음은 뭉툭하고 둥글게 나타내어 부드럽고 유한 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