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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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nning
작업/디자인스튜디오
grinning
grinning
작업/디자인스튜디오
grinning
grinning
양치를 하다보면 이러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치약이 어딘가로 사라졌다던가 끝까지 남아있는 치약이 잘 나오지 않아 아쉽던 경험을 있었을 것이다. 시중에는 이미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고체 치약이라는 대체품이 존재한다. 고체 치약은 고형으로 제작한 치약을 사용하는 제품으로 기존의 치약보다 편의성과 위생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다. grinning은 세상에서 가장 간편한 반짝임을 판매하는 고체 치약 브랜드이다. '어떤 요소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보이게 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grinning은 사람들이 웃을 때 보이는 반짝임이 행복해 보이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그 아름다움을 더 반짝이게 만들어 주는 고체 치약 브랜드를 제작하게 되었다. grinn..
덫
작업/책디자인
덫
덫
작업/책디자인
덫
덫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편견들이 만들어낸 덫에 걸려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인문 잡지 한편을 한데 묶어 새롭게 리디자인한 책 ‘덫’은 고정적 이미지를 타파하며, 다양한 분야의 글이 담긴, 인문서집을 통해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각 주제의 덫 즉 고정적인 편견을 의미하는 10개의 요소를 드로잉하여 목차별로 다르게 책에 녹여내고 있다. 여기서 덫이란 부정적인 이미지, 편견으로 인해 우리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찬희 @lxch_playground 최리나 @linachoirina 김종호 @beiiho 이주영 박하
my unit project : 까슬까슬
작업/이미지메이킹
my unit project : 까슬까슬
my unit project : 까슬까슬
작업/이미지메이킹
my unit project : 까슬까슬
my unit project : 까슬까슬
네모난 도형을 두 번 잘라 까슬까슬한 하나의 unit을 만들었다. unit은 나를 표현할 때도, unit의 성질이 보이는 활자체를 만들 때도, unit을 활용한 기호를 그릴 때도 사용되었다. 하나의 unit을 겹치고, 변형하며 까슬한 형태와 까슬한 형태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표현을 만들어갔다. 이새빈 saibin2@naver.com @p_leesaebin
http://ko.wikipedia.org/wiki/머라이어_캐리
작업/타이포그래피
http://ko.wikipedia.org/wiki/머라이어_캐리
http://ko.wikipedia.org/wiki/머라이어_캐리
작업/타이포그래피
http://ko.wikipedia.org/wiki/머라이어_캐리
http://ko.wikipedia.org/wiki/머라이어_캐리
얇고 저렴한 종이는 위키피디아의 가벼운 정보성을 보여준다. 표지를 살짝 누르면 모바일과 같은 미리보기를 경험할 수 있다. 허진욱 vparangv@gmail.com @iwillbelovingyoulongtime
《기반암》
작업/타이포그래피
《기반암》
《기반암》
작업/타이포그래피
《기반암》
《기반암》
《기반암》은 계원예술대학교 30번째 조형예술제를 가정하여 구성한 포스터 연작이다. 3년간 쌓아온 퇴적물들을 다시 파내어 꺼내보면 비로소 가장 단단한 마음, 심상, 감정, 작품 등으로 기능한다. 이것이 《기반암》의 핵심 가치이다. 계원예술대학교 부지 내에 있는 수많은 조형물을 촬영한 후 아날로그적인 편집용법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구성했다. 용지 스캔이나 사진 편집을 이용할 수 있으나 왜곡을 최소화해야 했고, 종이를 구기거나 자르거나, 콜라주하는 방식 등 여러 편집법을 활용했다. 디지털 환경으로 이미지를 스캔하여 가져왔다. 여러 주제 중 《기반암》을 선택하기까지 다양한 주제 아래 이미지 사용과 포스터 제작을 반복했다. 《기반암》으로 주제가 고정된 이후로는 세 포스터가 연속적으로 기능하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
화이트홀의 몸짓들
작업/반응형타이포그래피
화이트홀의 몸짓들
화이트홀의 몸짓들
작업/반응형타이포그래피
화이트홀의 몸짓들
화이트홀의 몸짓들
김헵시바, 박하가 각자 만든 두 개의 웹사이트를 합쳐 만든 을 소개합니다. 각자의 작업은 다음과 같은 키워드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 김헵시바: #논리 #흐르는시간 #진행 #투두리스트 ◆ 박하: #비논리 #꿈 #논리가섞인다 #꿈에서 이 두 웹을 합쳐서 논리와 비논리가 서로 주고받는 모습을 현실의 투두 리스트와 꿈의 내용이 서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각자의 웹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요소인 침대를 두 공간을 잇는 포탈로 활용하였습니다. 블랙홀이 현실의 투두 리스트를 빨아들이면 꿈의 화이트홀에서 그것들이 무작위로 섞여 뱉어지게 됩니다. - URL을 통해 다음 공간들을 탐험해보자. - PC 버전 권장, 부족하지만 아름답게 눈감아주기. ◆ 인덱스: 현실의 투두 리스트를 채우고 스르르 잠들어 블랙홀을..
서울역 : ∞으로 이어지는 길
작업/이미지메이킹
서울역 : ∞으로 이어지는 길
서울역 : ∞으로 이어지는 길
작업/이미지메이킹
서울역 : ∞으로 이어지는 길
서울역 : ∞으로 이어지는 길
우리는 서울역이라는 길을 딛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다. 서울역을 거쳐 마주하는 무수한 순간들. 여행자의 도착지는 공간이 될 수도, 어떠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방황을 겪지만 전진하며, 끝내 도달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여행자들의 자유로운 여정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작업을 진행했다. @seoulstation.1104 김다빈 rla021203@gmail.com @kimmdavin 박애란 dofks1008@daum.net @victobery 송은솔 littleforest2014@naver.com @welchess 이새빈 saibin2@naver.com @p_leesaebin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워크라이프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워크라이프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리디자인
워크라이프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워크라이프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리디자인
워크라이프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리디자인
‘세카이계라는 현상은 무엇이었는가’ 서브컬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몰입감 있는 내용으로 많은 독자의 집중을 이끌었던 서적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그 몰입감에 비해 내부 디자인은 여백이 많고 지루한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필두로 풀어나가는 ‘세카이계’ 라는 현상을 심오하지만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보라색으로 다듬어 긴장감 있게 리디자인 한 결과물! 김규민 dolmeng0309@gmail.com @hamu.o3o9 김예주 @ye_juice1212 배성진 paijeen@kakao.com @paijeen
교차점, 문래동.
작업/이미지메이킹
교차점, 문래동.
교차점, 문래동.
작업/이미지메이킹
교차점, 문래동.
교차점, 문래동.
이미지메이킹 기말 공간 재조명 프로젝트 성은지 amsovool@gmail.com @ordy_sasha 박종규 broovision@gmail.com @zong._.gu
WEED
작업/디자인스튜디오
WEED
WEED
작업/디자인스튜디오
WEED
WEED
WEED는 바다숲의 구성원인 해조류를 시각화하고, 이를 활용하여 친환경 욕실용품을 제작한다. 쓰레기로 인해 황폐해진 바다와 사라져가는 바다숲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지만 큰 변화를 실천한다.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행동에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친환경 욕실용품을 사용함으로 해조류는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일원이 된다. WEED와 함께 나만의 바다숲을 만들어보자. 이유림 leeyoulim0414@gmail.com 이은빈 enbxnle@gmail.com @enbxnle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쉼호흡
작업/스토리텔링
쉼호흡
쉼호흡
작업/스토리텔링
쉼호흡
쉼호흡
스토리텔링 기말 브랜딩 프로젝트 성은지 @ordy_sasha 박종규 broovision@gmail.com @zong._.gu 박예진 @yeyeyeee_ 오다혜 @5rhye
쫀득데이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쫀득데이
쫀득데이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쫀득데이
쫀득데이
오래된 방앗간을 탈출한 떡들의 이야기를 담은 팬시 브랜드이다. 가래떡, 꿀떡, 인절미, 백설기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이유림 leeyoulim0414@gmail.com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작업/타이포그래피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작업/타이포그래피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한, 중, 일 아시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단편 소설 모음집. 그중 홍지운 작가의 단편,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을 책 디자인 형식으로 리 디자인했다. 가독성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여 작업했으며, 중간중간 내용과 관련된 그래픽을 디자인해 배치하였다. 이새빈 saibin2@naver.com @p_leesaebin
글과 규칙과 도형
작업/이미지메이킹
글과 규칙과 도형
글과 규칙과 도형
작업/이미지메이킹
글과 규칙과 도형
글과 규칙과 도형
우연 속에서 도형을 만들어내고, 그 도형을 활용해 시퀸스와 패턴을 만들고, 그 복잡한 패턴 속에서 핵심을 파악하고 그 속에서 이어지는 규칙을 찾아 폰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듈은 규칙의 흐름을 읽어내는 방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관찰과 관찰을 통한 발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연구하는 자세로 임했습니다. 관찰을 통하여 평소에 보지 못하던 것을 찾아내고 사유하며 감각 정보를 활용해 표면 뒤에 있는 속성을 발견했습니다. 총 6개의 시퀸스, 4개의 패턴, 4개의 폰트와 27개의 아이콘을 작업했습니다. 김수연 @ohmy_starlight
My Unit Story - 모듈 탐구보고서
작업/이미지메이킹
My Unit Story - 모듈 탐구보고서
My Unit Story - 모듈 탐구보고서
작업/이미지메이킹
My Unit Story - 모듈 탐구보고서
My Unit Story - 모듈 탐구보고서
정사각형에서 비롯된 하나의 작은 그래픽은 헤겔의 변증법을 설명하는 시퀀스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고, 조합과 반복을 통해 여러 가지의 패턴과 활자체, 픽토그램의 재료가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방식은 '모듈'이라는 개념이 가지는 유기성과 확장성에서 비롯된다. 모듈 탐구보고서에서 표현하는 유기성과 확장성의 '모듈'은 미세하지만 분명하고, 간단하지만 방대하다. 윤영창 dudckd033@naver.com @yun.jun.yong
Pasithea :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Pasithea :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Pasithea :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Pasithea :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Pasithea :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
잠깐의 휴식도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현대인들은 저마다의 일정에 맞춰 움직이느라 늘 지쳐 보입니다. 평소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지 않아, 무엇을 해야 힐링이 되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각자의 적합한 휴식을 만들어 지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힐링 앱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박세림 landsluv119@gmail.com 박예진 alice65664@gmail.com 한새별 ssk07102@gmail.com
나는 뼈대다
작업/한글디자인
나는 뼈대다
나는 뼈대다
작업/한글디자인
나는 뼈대다
나는 뼈대다
활자 디자인을 거쳐 한글 디자인 수업을 들으며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기록해 놓은 기록물. 어쩌면 수업 필기. 글자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 만들었고, 글자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후배들을 타깃으로 만든 뼈대 견본집입니다. 학기 내내 거의 뼈대만 땄고 아직 부족한 것도 많기에 참고용으로 읽길 바랍니다. 두 학기 동안 글자 수업을 들으며 느끼고 배우고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정들을 기록해두었고 모두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박하 parkha8864@gmail.com
뷰티브랜드 LANOA 수제비누 CF
작업/3D그래픽스
뷰티브랜드 LANOA 수제비누 CF
뷰티브랜드 LANOA 수제비누 CF
작업/3D그래픽스
뷰티브랜드 LANOA 수제비누 CF
뷰티브랜드 LANOA 수제비누 CF
자연주의 브랜드 라노아의 수제 비누를 사용해보고 알리려는 취지에서 CF를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영상 안에서 숲속 오아시스, 풀, 꽃, 물방울로 담아내었고 그 안을 조화롭게 이루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보여주는 CF입니다. 김가영 gayoung5154@naver.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파파고
작업/레터링
파파고
파파고
작업/레터링
파파고
파파고
AI 번역기 ‘파파고’의 영문 로고를 한글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다. 파파고의 앵무새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어 글자의 끝을 둥글게 표현했다. 정서현 emotionhyun@gmail.com @by.novnine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디자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디자인
작업/책디자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디자인
시간을 달리는 소녀 리디자인
1. 첫 발매 후 변함없는 표지 디자인을 만화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변경. (이미지, 색, 도형, 콜라주 등 활용) 2. 짧은 문단 형식과 들여쓰기가 많은 본문을 읽기에 무리 없는 문장배열로 재구성. 3. 대사와 글줄의 구분이 어려운 본문을 정리하여 대사와 글줄을 명확하게 구분. 4. 미세한 차이로 규격을 벗어나는 판형을 기존 판형과 비슷한 4x6판(B6)으로 변경. 소설 내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라벤더, 시계, 소녀 등을 주된 소재로 잡아 판타지 성장소설의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폰트와 함께 전체적으로 리디자인 하였습니다. 김가영 gayoung5154@naver.com 김나현 florauno@naver.com
공간을 소유하는 방법들
작업/디자인스튜디오
공간을 소유하는 방법들
공간을 소유하는 방법들
작업/디자인스튜디오
공간을 소유하는 방법들
공간을 소유하는 방법들
“공간은 결코 내 것이 아니며, 한 번도 내게 주어진 적이 없지만 나는 그 곳을 정복해야한다.” 조르주 페렉, 『공간의 종류들』, 152p. 이 프로젝트는 작게는 물건이 차지하고 있는 공간에서부터, 벽으로 구획되어있는 방 안의 공간, 그리고 물리적으로 나뉘어져있지 않은 외부의 공간, 극단적으로는 한 나라의 영토까지 여러 공간들에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방법들을 탐구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공간을 구매하고, 그것에 관련한 문서를 가짐으로서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공간 자체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면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방법들을 나열해보며 그 방법들을 실천하게까지 하며 독자들로부터 공간의 진정한 소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책에서 기록하기, 확장프로그램에서 행동하기, 웹사이트에서 다시 기록..
[plane : explaine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plane : explained!]
[plane : explaine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plane : explained!]
[plane : explained!]
[plane : explained! Paper Sample Book] [종이 : 이제 좀 이해했어! 종이 견본집] - 줄여서 [p:pxp!]는 디자이너와 같이 종이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종사자들을 위한 종이 견본 프로젝트입니다. 종이가 현대 사회에서 가지는 의의를 점검하는 것에서부터- 역사, 정의, 구조 등의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 전체 판형 • A4(210*297mm) •27장 용지 샘플 • A5(148*210mm) • 52장 비도공지 • 8종류 도공지 • 12종류 러프그로스 • 5종류 디지털지 • 1종류 이현준 gw.p@icloud.com @damhong_
종이의 면적 : 공간의 면적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종이의 면적 : 공간의 면적
종이의 면적 : 공간의 면적
작업/디자인스튜디오
종이의 면적 : 공간의 면적
종이의 면적 : 공간의 면적
"종이(관공서에서 사용하고 모든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국제 규격 모델) 한 장의 면적은 623.7제곱 센티미터다. 1제곱 미터 공간을 채우려면 16페이지 조금 넘게 글을 써야 한다. 책 한 권의 평균 크기가 21x29.7 센티미터라고 가정할 때, 국립도서관에 보관된 모든 인쇄 저작물의 양장을 벗겨서 꼼꼼하게 페이지들을 한 장 한 장 나란히 펼쳐놓으면 세인트헬레나섬 또는 트라시메니 호수 전체를 덮을 수 있을 것이다.” - 조르주 페렉 / 공간의 종류들 中 - 앞서 읽은 조르주 페렉의 문장에 대한 답문으로 책 한 권 한 권의 페이지를 꼼꼼히 벗겨 실제 공간의 면적과 비교한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OO한 책들의 목록을 작성한 후, 페이지 수와 크기를 토대로 책의 면적을 계산한다. 이후 계산된 면적을 토대로 1)..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창간호 2022.4~5 (포스터 제작 시 알아야 할 16가지 이야기)
작업/편집디자인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창간호 2022.4~5 (포스터 제작 시 알아야 할 16가지 이야기)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창간호 2022.4~5 (포스터 제작 시 알아야 할 16가지 이야기)
작업/편집디자인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창간호 2022.4~5 (포스터 제작 시 알아야 할 16가지 이야기)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창간호 2022.4~5 (포스터 제작 시 알아야 할 16가지 이야기)
『계간 포스트포스터프레저』 저는 평소에 포스터에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다양한 포스터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수집함으로서 그래픽디자인의 최신 동향에 대해 파악하고,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저와 같은 포스터 러버들을 위한 잡지는 사실 찾아봐도 잘 안보입니다. 월간디자인이나 기타잡지 혹은 그래픽지에서 같이 실렸던 포스터들을 단독으로 모아놓은 월간잡지는 없었습니다. 는 이슈가 되었던 모든 포스터들을 매달 소개하는 월간지 입니다. 는 이슈가 되었던 모든 포스터들을 매달 소개하는 월간지 입니다. 『책의 구성내용』 이슈가 되었던 그래픽디자인 키워드, 포스터들, 디자이너인터뷰 소식지, 에세이 표지 편집장의 글 목차 금월의 디자이너 = 이슈가 되었던 매월 선정 (선정기준 = 여러 포스터리뷰어에 업로드된 포스터, 국내..
빈 칸을 채우세요.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빈 칸을 채우세요.
빈 칸을 채우세요.
작업/시각디자인워크숍
빈 칸을 채우세요.
빈 칸을 채우세요.
2022, 시각디자인워크숍 내가 살아온 연대기 동안 나와 연결되었던 요소들 인간, 사회, 환경 등을 순차적으로 나열하여 키워드로 추출해, 이를 픽토그램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거쳤다. 는 자기소개를 하거나 빈 칸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적어야 하는 상황 속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나 없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좋아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나였기에,빈 칸 안에 나를 정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다. 이 작품은 어떠한 특정한 디자인 툴을 활용한 것이 아닌, 구글 엑셀(Excel)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수 많은 수직과 수평의 선으로 구성되어있는 칸들이 모여 정보와 데이터를 구조화한다. 나는 이러한 엑셀의 특성과 나의 '빈 칸'이라는 특성을 연결지어 웹사이트 형식의 결과물..
The wiwi
작업/기초디자인
The wiwi
The wiwi
작업/기초디자인
The wiwi
The wiwi
더위위는 어린아이들이나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까지 안심하고 섭취 가능한 무설탕 유기농 잼 브랜드입니다. 작업을 할 때 제품을 브랜딩 하는 과정에서 나의 이야기를 꺼내서 브랜딩을 해보고 싶어서 제작한 브랜드입니다. 가족 중에 피부질환 때문에 설탕이나 가공식품을 멀리하는 것을 보고 제작하게 된 브랜드입니다. 홍은솔 eses102000@naver.com @_esoliii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리디자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리디자인
작업/디자인실무프로젝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리디자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리디자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헤리티지는 살리면서 젊은 소비자층을 타겟할 수 있는 요소를 새롭게 도입하여 리디자인했다. ① 책 표지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하여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 그래픽을 표지 전체에 넓게 퍼지도록 배치했다. ② 책 띠지 기존의 세계문학전집 책 등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책갈피와 명대사가 포함된 띠지를 추가했다. 안쪽의 날개 부분은 절취하여 책갈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③ 웹사이트 새로 리디자인된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했다. 띠지에 있는 명대사 위주로 책들이 전개되며 선택 시 해당 책의 정보와 구매 사이트로 이어진다. https://bravej.kr/mineumsa 신세임 samescenesame@gmail.com @same.scene 정..
Future Book : forwar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Future Book : forward
Future Book : forwar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Future Book : forward
Future Book : forward
미래 책 작업을 하면서 저는 미래라는 의미를 단순히 미래지향이나 미래의 책의 형태라는 해석보다는 나의 미래 및 개발과 이동이라고 해석하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현재의 내가 미래로 갈수록 더 발전하는 과정을 담고 싶어서 책의 내용도 지금까지 디자인 제작 기초 과목에서 제가 했던 과제들을 담으로써 자신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업을 마무리 지을 때 책의 표지를 생화로 장식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고 자동차 일러스트를 곳곳에 활용함으로써 추진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홍은솔 eses102000@naver.com @_esoliii
입력과 손실, 여과된 기억
작업/디지털드로잉
입력과 손실, 여과된 기억
입력과 손실, 여과된 기억
작업/디지털드로잉
입력과 손실, 여과된 기억
입력과 손실, 여과된 기억
새로운 기억의 압력으로 이전의 기억이 손실되는 과정을 디지털드로잉한 포스터. 각자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을 찾고, 기억이 희미할 수록 강한 하프톤 효과를 입혀 포스터 아래에 배치한다. 제목에는 가상의 암호문자를 사용하여 '해독할 수 없는 기억'을 상징하도록 했다. 김승주 @octopusbirth 박종규 @zong._.gu 이현준 @damhong_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작업/디자인제작기초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553mm × 305mm(커버) 297mm × 210mm, 210mm × 148mm(내지), 총 50장 종이란 무엇일까요?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다양한 종이와 색, 그리고 이야기들을 함께 담은 책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기 다른 종이 50장을 한번에 접할 수 있게 만든 이 책은 가장 유용하고 많이 쓰는 종이들을 모아 과제와 작업을 할 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https://issuu.com/myeongkyu.song/docs/paper 송명규 myeongkyu.song@gmail.com @myeo_ong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양치를 하다보면 이러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치약이 어딘가로 사라졌다던가 끝까지 남아있는 치약이 잘 나오지 않아 아쉽던 경험을 있었을 것이다.
시중에는 이미 이런 문제점을 보완한 고체 치약이라는 대체품이 존재한다.
고체 치약은 고형으로 제작한 치약을 사용하는 제품으로 기존의 치약보다 편의성과 위생성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제품이다.
grinning은 세상에서 가장 간편한 반짝임을 판매하는 고체 치약 브랜드이다.
'어떤 요소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보이게 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grinning은 사람들이 웃을 때 보이는 반짝임이 행복해 보이게 만드는 원인이라는 결론을 얻었고 그 아름다움을 더 반짝이게 만들어 주는 고체 치약 브랜드를 제작하게 되었다.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편견들이 만들어낸 덫에 걸려있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인문 잡지 한편을 한데 묶어 새롭게 리디자인한 책 ‘덫’은 고정적 이미지를 타파하며, 다양한 분야의 글이 담긴, 인문서집을 통해 독자들이 새로운 시각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작했다.
각 주제의 덫 즉 고정적인 편견을 의미하는 10개의 요소를 드로잉하여 목차별로 다르게 책에 녹여내고 있다.
여기서 덫이란 부정적인 이미지, 편견으로 인해 우리의 자유로운 생각을 펼치지 못하게 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네모난 도형을 두 번 잘라 까슬까슬한 하나의 unit을 만들었다.
unit은 나를 표현할 때도, unit의 성질이 보이는 활자체를 만들 때도, unit을 활용한 기호를 그릴 때도 사용되었다. 하나의 unit을 겹치고, 변형하며 까슬한 형태와 까슬한 형태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표현을 만들어갔다.











얇고 저렴한 종이는 위키피디아의 가벼운 정보성을 보여준다. 표지를 살짝 누르면 모바일과 같은 미리보기를 경험할 수 있다.





《기반암》은 계원예술대학교 30번째 조형예술제를 가정하여 구성한 포스터 연작이다.
3년간 쌓아온 퇴적물들을 다시 파내어 꺼내보면 비로소 가장 단단한 마음, 심상, 감정, 작품 등으로 기능한다.
이것이 《기반암》의 핵심 가치이다.
계원예술대학교 부지 내에 있는 수많은 조형물을 촬영한 후 아날로그적인 편집용법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구성했다. 용지 스캔이나 사진 편집을 이용할 수 있으나 왜곡을 최소화해야 했고, 종이를 구기거나 자르거나, 콜라주하는 방식 등 여러 편집법을 활용했다.
디지털 환경으로 이미지를 스캔하여 가져왔다. 여러 주제 중 《기반암》을 선택하기까지 다양한 주제 아래 이미지 사용과 포스터 제작을 반복했다. 《기반암》으로 주제가 고정된 이후로는 세 포스터가 연속적으로 기능하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표현법이 통일되거나 연결되도록 했다. 이는 동일한 이미지 사용과 함께 연속적인 타이포그래피와 규칙적인 레이아웃에서 찾아볼 수 있다.
[A1 594*841mm]
[2022 Dec 01 → Dec 22]






김헵시바, 박하가 각자 만든 두 개의 웹사이트를 합쳐 만든 <화이트홀의 몸짓들>을 소개합니다.
각자의 작업은 다음과 같은 키워드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 김헵시바: #논리 #흐르는시간 #진행 #투두리스트
◆ 박하: #비논리 #꿈 #논리가섞인다 #꿈에서
이 두 웹을 합쳐서 논리와 비논리가 서로 주고받는 모습을 현실의 투두 리스트와 꿈의 내용이 서로 영향을 주는 것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각자의 웹에 공통으로 등장하는 요소인 침대를 두 공간을 잇는 포탈로 활용하였습니다. 블랙홀이 현실의 투두 리스트를 빨아들이면 꿈의 화이트홀에서 그것들이 무작위로 섞여 뱉어지게 됩니다.
<웹사이트 탐험법>
- URL을 통해 다음 공간들을 탐험해보자.
- PC 버전 권장, 부족하지만 아름답게 눈감아주기.
◆ 인덱스: 현실의 투두 리스트를 채우고 스르르 잠들어 블랙홀을 만나는 곳이다.
◆ 꿈의 화이트홀: 블랙홀이 흡수한 현실의 요소들을 방출하는 화이트홀들.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섞고 만나게 해줄까?
◆꿈 상영회: 전개되는 꿈 텍스트와 배경 이미지에서 현실에서 스쳤던 존재들과 논리, 비논리가 섞이고 시공간이 깨진다. 꿈을 꾸고 있는 당사자는 꿈을 현실로 인식하기에 현재 시점으로 진행된다. 꿈에서 깨어날 수도 있다.

















































우리는 서울역이라는 길을 딛고 어디로든 떠날 수 있다. 서울역을 거쳐 마주하는 무수한 순간들. 여행자의 도착지는 공간이 될 수도, 어떠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때로는 방황을 겪지만 전진하며, 끝내 도달할 것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여행자들의 자유로운 여정을 위한 길을 열어주는 작업을 진행했다.








‘세카이계라는 현상은 무엇이었는가’
서브컬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몰입감 있는 내용으로 많은 독자의 집중을 이끌었던 서적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그 몰입감에 비해 내부 디자인은 여백이 많고 지루한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필두로 풀어나가는 ‘세카이계’ 라는 현상을 심오하지만 아름답고 비밀스러운 보라색으로 다듬어 긴장감 있게 리디자인 한 결과물!



이미지메이킹 기말 공간 재조명 프로젝트













WEED는 바다숲의 구성원인 해조류를 시각화하고, 이를 활용하여 친환경 욕실용품을 제작한다. 쓰레기로 인해 황폐해진 바다와 사라져가는 바다숲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작지만 큰 변화를 실천한다.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행동에 누구나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친환경 욕실용품을 사용함으로 해조류는 일상생활을 함께하는 일원이 된다.
WEED와 함께 나만의 바다숲을 만들어보자.



스토리텔링 기말 브랜딩 프로젝트










오래된 방앗간을 탈출한 떡들의 이야기를 담은 팬시 브랜드이다.
가래떡, 꿀떡, 인절미, 백설기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한, 중, 일 아시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단편 소설 모음집. 그중 홍지운 작가의 단편, [아흔아홉의 야수가 죽으면]을 책 디자인 형식으로 리 디자인했다.
가독성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여 작업했으며,
중간중간 내용과 관련된 그래픽을 디자인해 배치하였다.

































우연 속에서 도형을 만들어내고, 그 도형을 활용해 시퀸스와 패턴을 만들고, 그 복잡한 패턴 속에서 핵심을 파악하고 그 속에서 이어지는 규칙을 찾아 폰트를 만들었습니다.
모듈은 규칙의 흐름을 읽어내는 방법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관찰과 관찰을 통한 발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연구하는 자세로 임했습니다. 관찰을 통하여 평소에 보지 못하던 것을 찾아내고 사유하며 감각 정보를 활용해 표면 뒤에 있는 속성을 발견했습니다.
총 6개의 시퀸스, 4개의 패턴, 4개의 폰트와 27개의 아이콘을 작업했습니다.











정사각형에서 비롯된 하나의 작은 그래픽은 헤겔의 변증법을 설명하는 시퀀스 과정의 일부가 될 수 있고, 조합과 반복을 통해 여러 가지의 패턴과 활자체, 픽토그램의 재료가 될 수도 있다. 이러한 방식은 '모듈'이라는 개념이 가지는 유기성과 확장성에서 비롯된다. 모듈 탐구보고서에서 표현하는 유기성과 확장성의 '모듈'은 미세하지만 분명하고, 간단하지만 방대하다.


잠깐의 휴식도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현대인들은 저마다의 일정에 맞춰 움직이느라 늘 지쳐 보입니다.
평소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가지지 않아, 무엇을 해야 힐링이 되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각자의 적합한 휴식을 만들어 지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힐링 앱을 기획해 보았습니다.





















활자 디자인을 거쳐 한글 디자인 수업을 들으며 배우고 느낀 것들을 기록해 놓은 기록물. 어쩌면 수업 필기.
글자를 배우고 있는 '학생'이 만들었고, 글자 수업을 듣는 학생들과 후배들을 타깃으로 만든 뼈대 견본집입니다.
학기 내내 거의 뼈대만 땄고 아직 부족한 것도 많기에 참고용으로 읽길 바랍니다.
두 학기 동안 글자 수업을 들으며 느끼고 배우고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정들을 기록해두었고 모두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자연주의 브랜드 라노아의 수제 비누를 사용해보고 알리려는 취지에서 CF를 제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이미지를 영상 안에서 숲속 오아시스, 풀, 꽃, 물방울로 담아내었고 그 안을 조화롭게 이루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보여주는 CF입니다.



AI 번역기 ‘파파고’의 영문 로고를 한글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다. 파파고의 앵무새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어 글자의 끝을 둥글게 표현했다.










1. 첫 발매 후 변함없는 표지 디자인을 만화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새로운 표지 디자인으로 변경. (이미지, 색, 도형, 콜라주 등 활용)
2. 짧은 문단 형식과 들여쓰기가 많은 본문을 읽기에 무리 없는 문장배열로 재구성.
3. 대사와 글줄의 구분이 어려운 본문을 정리하여 대사와 글줄을 명확하게 구분.
4. 미세한 차이로 규격을 벗어나는 판형을 기존 판형과 비슷한 4x6판(B6)으로 변경.
소설 내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라벤더, 시계, 소녀 등을 주된 소재로 잡아 판타지 성장소설의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폰트와 함께 전체적으로 리디자인 하였습니다.











“공간은 결코 내 것이 아니며, 한 번도 내게 주어진 적이 없지만 나는 그 곳을 정복해야한다.” 조르주 페렉, 『공간의 종류들』, 152p.
이 프로젝트는 작게는 물건이 차지하고 있는 공간에서부터, 벽으로 구획되어있는 방 안의 공간, 그리고 물리적으로 나뉘어져있지 않은 외부의 공간, 극단적으로는 한 나라의 영토까지 여러 공간들에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방법들을 탐구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공간을 구매하고, 그것에 관련한 문서를 가짐으로서 공간을 소유하는 것이 아닌, 공간 자체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면서 소유권을 주장하는 방법들을 나열해보며 그 방법들을 실천하게까지 하며 독자들로부터 공간의 진정한 소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책에서 기록하기, 확장프로그램에서 행동하기, 웹사이트에서 다시 기록하기 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며 최종적으로 웹사이트에서는 독자들이 크롬 확장프로그램에서 공간의 소유를 주장하는 행동들을 실천한 모습을 수집해서 다시 기록한다.
기획 박지원, 신세임, 정용기
편집디자인 박지원, 신세임
도면 박지원
웹사이트 정용기
크롬확장프로그램 정용기













[plane : explained! Paper Sample Book]
[종이 : 이제 좀 이해했어! 종이 견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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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여서 [p:pxp!]는 디자이너와 같이 종이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종사자들을 위한 종이 견본 프로젝트입니다. 종이가 현대 사회에서 가지는 의의를 점검하는 것에서부터- 역사, 정의, 구조 등의 정보를 수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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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판형 • A4(210*297mm) •27장
용지 샘플 • A5(148*210mm) • 52장
비도공지 • 8종류
도공지 • 12종류
러프그로스 • 5종류
디지털지 • 1종류














"종이(관공서에서 사용하고 모든 문구점에서 판매하는 국제 규격 모델) 한 장의 면적은 623.7제곱 센티미터다. 1제곱 미터 공간을 채우려면 16페이지 조금 넘게 글을 써야 한다. 책 한 권의 평균 크기가 21x29.7 센티미터라고 가정할 때, 국립도서관에 보관된 모든 인쇄 저작물의 양장을 벗겨서 꼼꼼하게 페이지들을 한 장 한 장 나란히 펼쳐놓으면 세인트헬레나섬 또는 트라시메니 호수 전체를 덮을 수 있을 것이다.” - 조르주 페렉 / 공간의 종류들 中 -
앞서 읽은 조르주 페렉의 문장에 대한 답문으로 책 한 권 한 권의 페이지를 꼼꼼히 벗겨 실제 공간의 면적과 비교한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OO한 책들의 목록을 작성한 후, 페이지 수와 크기를 토대로 책의 면적을 계산한다. 이후 계산된 면적을 토대로 1)책의 내용과 관련된, 2)책의 면적과 유사한 면적을 가진 공간을 탐구한다. 이는 조르주 페렉의 상상에서 끝난 문장을 현실로 이끌어 수학적 접근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계간 포스트포스터프레저』
저는 평소에 포스터에 관심이 정말 많습니다. 다양한 포스터들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수집함으로서 그래픽디자인의 최신 동향에 대해 파악하고,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저와 같은 포스터 러버들을 위한 잡지는 사실 찾아봐도 잘 안보입니다.
<매주마다 쏟아지는 포스터, 전세계적으로 정말 많은데 그 달 이슈가 되었던 포스터 디자인을 모아놓은 잡지는 왜 없는가>
월간디자인이나 기타잡지 혹은 그래픽지에서 같이 실렸던 포스터들을 단독으로 모아놓은 월간잡지는 없었습니다.
<Concept>
<계간 포스트 포스터 프레저> 는 이슈가 되었던 모든 포스터들을 매달 소개하는 월간지 입니다.
<Magazine POST POSTER PLEASURE> 는 이슈가 되었던 모든 포스터들을 매달 소개하는 월간지 입니다.
『책의 구성내용』
이슈가 되었던 그래픽디자인 키워드, 포스터들, 디자이너인터뷰 소식지, 에세이
표지
편집장의 글
목차
금월의 디자이너 = 이슈가 되었던 매월 선정
(선정기준 = 여러 포스터리뷰어에 업로드된 포스터, 국내,국제적 행사의 키비주얼을 맡은 디자이너, 사회문제,현상을 주제로 다룬 포스터를 제작한 디자이너)
프로젝트 (금월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했던 포스터들)
금월의 포스터
금월 특별기획 (포스터이외의)
에세이 (독자들이 투고)
뉴스 (행사,전시, 사회와 문화관련 소식)
부록 (포스터 A3사이즈 하나 랜덤으로)
여타 디자인 잡지와는 다르게 키비주얼,
포스터 위주로 모집하고 리뷰 됩니다.
월간호 표지를 매 마다 신선한 키비주얼 그래픽으로 채움
신선한 그래픽들에 매거진 로고가 겹쳐지고 후가공 처리
목차에 따른 다른 종이 사용






<빈 칸을 채우세요.> 2022, 시각디자인워크숍
내가 살아온 연대기 동안 나와 연결되었던 요소들 인간, 사회, 환경 등을 순차적으로 나열하여 키워드로 추출해, 이를 픽토그램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거쳤다.
<빈 칸을 채우세요.>는 자기소개를 하거나 빈 칸에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적어야 하는 상황 속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나 없는 줄 알았지만, 사실은 좋아하는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나였기에,빈 칸 안에 나를 정의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다.
이 작품은 어떠한 특정한 디자인 툴을 활용한 것이 아닌, 구글 엑셀(Excel)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수 많은 수직과 수평의 선으로 구성되어있는 칸들이 모여 정보와 데이터를 구조화한다. 나는 이러한 엑셀의 특성과 나의 '빈 칸'이라는 특성을 연결지어 웹사이트 형식의 결과물을 제작하게 되었다.
수많은 엑셀 표와 시트로 구성된 <빈 칸을 채우세요.>에서는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요소 50가지를 선정하고 카테고리로 묶어 빈 칸이라는 사각형(조각)의 구조를 이용하여 픽토그램으로 제작하여 나열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Jq7PUhWsPCqljPc6xMVDHdzKoLNtQMDuGjUzq2ZbKl0/edit?usp=sharing



더위위는 어린아이들이나 아토피가 있는 사람들까지 안심하고 섭취 가능한 무설탕 유기농 잼 브랜드입니다.
작업을 할 때 제품을 브랜딩 하는 과정에서 나의 이야기를 꺼내서 브랜딩을 해보고 싶어서 제작한 브랜드입니다.
가족 중에 피부질환 때문에 설탕이나 가공식품을 멀리하는 것을 보고 제작하게 된 브랜드입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의 헤리티지는 살리면서 젊은 소비자층을 타겟할 수 있는 요소를 새롭게 도입하여 리디자인했다.
① 책 표지
두 가지 색상을 사용하여 책의 내용을 어느 정도 유추할 수 있는 그래픽을 표지 전체에 넓게 퍼지도록 배치했다.
② 책 띠지
기존의 세계문학전집 책 등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책갈피와 명대사가 포함된 띠지를 추가했다. 안쪽의 날개 부분은 절취하여 책갈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③ 웹사이트
새로 리디자인된 세계문학전집 시리즈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했다. 띠지에 있는 명대사 위주로 책들이 전개되며 선택 시 해당 책의 정보와 구매 사이트로 이어진다.












미래 책 작업을 하면서 저는 미래라는 의미를 단순히 미래지향이나 미래의 책의 형태라는 해석보다는 나의 미래 및 개발과 이동이라고 해석하며 작업을 하였습니다.
현재의 내가 미래로 갈수록 더 발전하는 과정을 담고 싶어서 책의 내용도 지금까지 디자인 제작 기초 과목에서 제가 했던 과제들을 담으로써 자신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업을 마무리 지을 때 책의 표지를 생화로 장식하여 앞으로의 미래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았고 자동차 일러스트를 곳곳에 활용함으로써 추진이라는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기억의 압력으로 이전의 기억이 손실되는 과정을 디지털드로잉한 포스터.
각자의 어린 시절이 담긴 사진을 찾고, 기억이 희미할 수록 강한 하프톤 효과를 입혀 포스터 아래에 배치한다. 제목에는 가상의 암호문자를 사용하여 '해독할 수 없는 기억'을 상징하도록 했다.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
553mm × 305mm(커버)
297mm × 210mm, 210mm × 148mm(내지), 총 50장
종이란 무엇일까요?라는 물음으로 시작해 다양한 종이와 색, 그리고 이야기들을 함께 담은 책 『종이를 만지는 모든이들의 가이드』를 제작했다. 각기 다른 종이 50장을 한번에 접할 수 있게 만든 이 책은 가장 유용하고 많이 쓰는 종이들을 모아 과제와 작업을 할 때에 도움이 되도록 만들었다.
https://issuu.com/myeongkyu.song/docs/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