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Visual Communication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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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작업/평면조형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작업/평면조형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깊게 바라본 주변의 일상
평소에 흔히 지나치는 주변의 사물들을 깊게 바라보는 느낌을 화면에 표현하고 싶었다.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뒤, 16장을 선정한 다음 크롭해 마치 돋보기나 망원경으로 깊게 바라본 듯한 장면들처럼 배치하여 화면을 구성하였다. 백순규 dg15193@gmail.com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작업/타이포그래피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작업/타이포그래피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움직임으로 말해주는 단어
삭제 – 화면에 표시된 문자를 가려서 지운다. 이주 – 옮긴다는 뜻을 가진 '옮길 이'자의 모음을 통해 거주한다는 뜻을 가진 '살 주'자를 다른곳으로 옮겨준다. repetition – 맨 끝에 철자 'n'에 맨 앞에 철자 'r'을 이어서 단어가 나오는 모습이 반복된다. transition – 'trans-'에 명사로 변화시켜주는 접미사 '-tion'이 점차 전환된다. 송소명 1209lhs@naver.com @myeong_.s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 리디자인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 리디자인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 리디자인
오마이걸 앨범의 리디자인이다. 앨범을 분석한 후 '성장'이라는 키워드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북클릿의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새싹이 꽃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앨범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신비로운 동화책 느낌과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김소은 soeunnnn@naver.com @so.eunnn
나의 조각들
작업/디지털드로잉
나의 조각들
나의 조각들
작업/디지털드로잉
나의 조각들
나의 조각들
편지를 통해 '나의 일부'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어, 내가 지나온 과거의 다양한 시간들을 한 번에 경험하는 것을 기획 의도로 삼아 작업을 진행했다. 먼저 다양한 시간과 상황을 담고 있는 편지들에서 1. '나'를 부르는 이름들(~에게) 2. 편지의 내용 3. 편지를 보낸 사람의 이름들(~로부터)를 발췌해서 모았다. 편지의 내용이 되는 이미지들은 수평으로 배치해 이미지 전체가 하나의 또 다른 편지로 읽힐 수 있도록 하였고 벡터로 그린 선들은 제가 편지의 내용들을 읽어보며 연관성(선후관계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들을 연결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했다. 최다연 chwedayeon@gmail.com
What’s my color?
작업/디자인제작기초
What’s my color?
What’s my color?
작업/디자인제작기초
What’s my color?
What’s my color?
기초 도형을 이용한 수첩, 키 링, 박스다. 어릴 적부터 가장 좋아하고 어울린다 생각하는 분홍색을 배경으로, 지금까지 성장해오며 좋아하게 된 하늘색, 연노란색을 어울리게끔 배치했다. 기초 도형이라는 제약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했다. 서단비 sdb6729@naver.com @sweetrain___32
오이치약
작업/기초디자인
오이치약
오이치약
작업/기초디자인
오이치약
오이치약
오이를 관찰/기록하여 브랜드화 하고 로고 작업을 하였다. 면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와 서예로 작업한 브랜드명의 대조로 재미를 줬다. 김하람 sh70900@naver.com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
작업/평면조형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
작업/평면조형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
평면조형 'image connection' 수업에서 50장의 사진 중 16장의 사진을 골라 자르고, 회전하고, 확대하며 새로운 이미지의 구성을 만들었다. 화사하게 튀며 서로 엉키는 빛, 어디서 어떤 각도로 일상을 비추고 있는지에 관한 관찰이 담긴 사진들을 이용하여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를 주제로 담아내었다. 조현지 stefania9@naver.com
11Typo Tiimeline
작업/타이포그래피
11Typo Tiimeline
11Typo Tiimeline
작업/타이포그래피
11Typo Tiimeline
11Typo Tiimeline
Fraktur, Jenson, Garamond, Caslon, Baskerville, Bodoni, Didot, Din, Gill Sans, Helvetica, Univers, Futura 등 '활자체 비교하기' 수업에서 다룬 로먼 활자체의 역사적 배경, 조형적•상징적 특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활자 연표를 만들었다. 형태적 이미지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순대로 나열한 타이포 11개를 손그림과 정돈된 타이핑 및 이미지로 설명하고, 가장 아래에는 해시태그로 이 서체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정리해주며 강조한다. 이민희 minhii0721@naver.com 김채민 송해미 조현지
당연한 것들
작업/디지털드로잉
당연한 것들
당연한 것들
작업/디지털드로잉
당연한 것들
당연한 것들
청각의 시각화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마음에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 곡 이적의 ‘당연한 것들’의 가사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유하늘 usky200021@naver.com @u___sky
Fantasy worl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Fantasy world
Fantasy world
작업/디자인제작기초
Fantasy world
Fantasy world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것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수첩과 박스의 배경으로 선택했고, 마치 그곳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키링을 열쇠처럼 제작했다. 빠져드는 듯한 배경과 어딘가의 문을 열 수 있을 것만 같은 열쇠가 특징인 디자인이다. 판타지 영화를 연상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선택해, 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박세림 serim0819@naver.com
파프리카 브랜딩
작업/기초디자인
파프리카 브랜딩
파프리카 브랜딩
작업/기초디자인
파프리카 브랜딩
파프리카 브랜딩
기초디자인 강의에서 파프리카를 모티브로 하여 세 가지의 브랜드를 개발했다. 아이들이 파프리카를 편식하지 않도록 친근한 캐릭터로 다가간 야채 가게 'GOOD PAP', 파프리카의 빈 공간을 채운 레터링으로 내 부족한 부분까지 채워준다는 의미의 의류 브랜드 '파프리카 프로젝트', 식욕을 돋구는 색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장식을 사용한 음식점 브랜드 'Papricious'를 고안했다. 고윤아 bnb0412@naver.com
잔나비 앨범 ‘전설’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잔나비 앨범 ‘전설’ 리디자인
잔나비 앨범 ‘전설’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잔나비 앨범 ‘전설’ 리디자인
잔나비 앨범 ‘전설’ 리디자인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앨범 '전설'을 리디자인 하였다. 수록곡에 어울리는 색과 일러스트로 잔나비의 노래를 재해석해 보았다. 김나래 4648nr@naver.com
Pattern Flag Design
작업/평면조형
Pattern Flag Design
Pattern Flag Design
작업/평면조형
Pattern Flag Design
Pattern Flag Design
라이터의 형태를 분석 후, 그래픽 모듈을 제작하고, 하나의 그래픽 모듈을 응용하여 6가지의 패턴을 디자인한다. 최수영 swimchooi@gmail.com @swimchooi
겨울잠
작업/평면조형
겨울잠
겨울잠
작업/평면조형
겨울잠
pattern
작업/평면조형
pattern
pattern
작업/평면조형
pattern
Image connection 광화문
작업/평면조형
Image connection 광화문
Image connection 광화문
작업/평면조형
Image connection 광화문
Image connection 광화문
날씨가 좋은 날, 광화문에 찾아갔다. 누구나 알 법한 장소, 지나가는 자전거의 바퀴 등 모든 장면들은 이 작업물의 이미지 소스가 된다. 구석구석 찍은 사진들 중 16장을 선택하였고, 크롭 후 재배치해여 하나의 장면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김유진 yourjin.k@gmail.com @yourjin.k
타이포의 형태
작업/타이포그래피
타이포의 형태
타이포의 형태
작업/타이포그래피
타이포의 형태
타이포의 형태
elimination – 제거, 배제, 삭제 단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i의 기둥이 삭제된다. repetition – 반복 단어에서 '반복'을 강조하는 're'가 무한하게 늘어난다. 분열 – 찢어져 나뉨 자음의 기둥을 분해시킴으로 단어의 형태에 분열이 일어난다. 빼기 – 뺄셈을 함. 마이너스(-) 기호에서 연상되는 가로획이 단어에서 삭제된다. 유이수 yoolee4@naver.com
<햄릿>
작업/타이포그래피
<햄릿>
<햄릿>
작업/타이포그래피
<햄릿>
<햄릿>
타이포그래피 수업의 햄릿 텍스트를 받고 개인적인 해석을 담아서 미니북 사이즈의 북 편집 작업을 했다. 희곡 텍스트에서 계층별 대화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각 계층의 그리드를 나누고 해당 인물의 대사가 지정된 그리드를 넘지 않는 규칙을 적용하였다. 가장 상단부분은 왕족, 중간부분은 왕궁 신하들과 햄릿, 오필리아, 하단은 배우 셋으로 구분한다. 기본형식에서 변주가 되는 부분은 인물간 대화를 하는 부분인데, 책을 보는 이로 하여금 책장을 넘길 때 대화를 주고받는 것처럼 보이기도록 연출하기 위해 선을 따라 페이지를 자르는 작업을 했다. 인물 1의 대화가 끝나면 다음장으로 넘겨 인물2의 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본문 바로 밑에 주석이 표시되는 희곡 텍스트와는 다르게 인물간의 대화의 흐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석..
<햄릿>
작업/타이포그래피
<햄릿>
<햄릿>
작업/타이포그래피
<햄릿>
<햄릿>
희곡 의 요소를 지키되 새로운 방식을 구성한다. 인물의 대사를 분석하여 지면에 요약해준다. 김유진 yourjin.k@gmail.com @yourjin.k
반복/삭제
작업/타이포그래피
반복/삭제
반복/삭제
작업/타이포그래피
반복/삭제
반복/삭제
repetition/elimination 단어의 의미를 주어진 크기의 지면과 화면에 옮겨 의미를 표현했다. 자간의 반복과 삭제로 방향을 잡았다. 공은지 dmswlbb@gmail.com @gong_ha
Calm Fire
작업/컴퓨터그래픽스
Calm Fire
Calm Fire
작업/컴퓨터그래픽스
Calm Fire
Calm Fire
[Calm Fire] SWJA Non official Compilation Album 박하늘 ps.gksmf.mo@gmail.com @hanlpk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산울림 7집 앨범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산울림 7집 앨범 리디자인
산울림 7집 앨범 리디자인
작업/컴퓨터그래픽스
산울림 7집 앨범 리디자인
산울림 7집 앨범 리디자인
아티스트 산울림의 7집 '독백'의 앨범커버와 내지, CD 리디자인이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 홀로 남겨진 화자. 누군가에게 보내는 화자의 외침이 존재하지만, 화자의 공간에는 아무도 없기에 아무런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다. 홀로 독백을 하는 화자의 외로움과 쓸쓸함을 표현하였다. 최수영 swimchooi@gmail.com @swimchooi
생쥐 시점의 와인 제조법
작업/정보능력
생쥐 시점의 와인 제조법
생쥐 시점의 와인 제조법
작업/정보능력
생쥐 시점의 와인 제조법
생쥐 시점의 와인 제조법
와인 제조법을 생쥐의 시점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인포그래픽이다. 자칫 무겁게 다가올 수 있는 와인에 대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귀여운 생쥐 캐릭터가 참치캔, 음료 캔 등을 이용하여 와인을 제조하는 모습을 디자인했고 와인 제조과정 외에도 와인의 색과 탄산, 도수, 보관방법에 대한 정보를 디자인했다. 세세히 살펴볼수록 관찰자에게 재미를 주는 인포그래픽이다. 서지민 tjwlalsdid@naver.com @jimin299 박정현 mighty928@naver.com @hong_il_._ 강지연 kjyeon0319@naver.com
Walking in the street project : Seoul Station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in the street project : Seoul Station
Walking in the street project : Seoul Station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in the street project : Seoul Station
Walking in the street project : Seoul Station
서울역을 주제로 진행한 공간 프로젝트(팀프로젝트)를 위한 노숙대응 매뉴얼 디자인. 노숙은 길거리에서 자는 것으로 이동 수단이 빈약하고 숙박시설이 적었던 과거에 여행객들이 자주 행한 방식이다. 현대에는 주로 여러 사정으로 집에 들어갈 수 없거나 아니면 집이 없어서 밖에서 자는 것을 통칭한다. 길바닥에서 자는(路宿)게 아니라 야외에서 자는(露宿)것이다. 이러한 의미의 노숙으로는 우리 모두가 얼마든지 노숙의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 여행지에서 숙박 업소를 못 구하거나, 버스편, 기차편, 배편, 비행기편을 기다리기 위해 미리 와서 밖에서 기다리는 경우, 한정 판매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길에 앉아 해가 뜨고 가게가 열리길 기다리는 등 생각보다 노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 책자에는 ..
잡동사니(ODDS AND ENDS)
작업/이미지메이킹
잡동사니(ODDS AND ENDS)
잡동사니(ODDS AND ENDS)
작업/이미지메이킹
잡동사니(ODDS AND ENDS)
잡동사니(ODDS AND ENDS)
둉묘는 사물과 사람이 만나는 만남의 광장이다. 사물과 사람이 만나고 사람과 사물이 만난다. 사물은 과거이고 사람은 현재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수많은 것들이 뒤섞인다. 독자는 타블로이드를 읽으며 먼지, 순환, 동세 3가지 개념을 경험한다. 타블로이드는 동묘의 사물과 사람들을 조명하며 서로 마주하도록 구성되었다. 박하늘 ps.gksmf.mo@gmail.com 권연주 yeonjoo35k@gmail.com 안지민 zmnann@naver.com 구하민 esther30403@naver.com HTML 삽입 미리보기할 수 없는 소스
walking on the street 1015 (Seoul Sation)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on the street 1015 (Seoul Sation)
walking on the street 1015 (Seoul Sation)
작업/이미지메이킹
walking on the street 1015 (Seoul Sation)
walking on the street 1015 (Seoul Sation)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문화역284, 서울로’ 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 사람들의 말소리와 사물 그리고 바닥들에 집중했고 사람과 공간 그리고 사물들 안에서 보여지는 재미있는 관계를 발견했다. 사전적 정의의 서울역과, 재해석된 서울역의 이면들을 볼 수 있다. 공은지 dmswlbb@gmail.com @gong_ha 김유진 yourjin.k@gmail.com @yourjin.k 신세임 samescene@gmail.com @same.scene 유이수 yoolee4@naver.com
과일청 브랜드 '프룻씨'
작업/시각디자인리서치
과일청 브랜드 '프룻씨'
과일청 브랜드 '프룻씨'
작업/시각디자인리서치
과일청 브랜드 '프룻씨'
과일청 브랜드 '프룻씨'
과일 칩,청,쨈 등 과일 디저트를 판매하는 ‘프룻씨’ 브랜딩 공은지 dmswlbb@gmail.com @gong_ha 김유진 yourjin.k@gmail.com @yourjin.k 신세임 samescene@gmail.com @same.scene 유이수 yoolee4@naver.com 최예진 siwknfke@naver.com
믹술 [MIXXUL]
작업/스토리텔링
믹술 [MIXXUL]
믹술 [MIXXUL]
작업/스토리텔링
믹술 [MIXXUL]
믹술 [MIXXUL]
'술과 나의 화학작용' 실험하는 과학자처럼 갓 성인들이 술을 직접 제조하여 자신의 취향을 찾아간다. 다양해지고 있는 술 문화를 즐기기 위해 자신의 취향대로 섞어 마실 수 있는 술 패키지. 메인의 보드카와 과일맛의 주스들이 포함되어 여러 취향의 사람들 마음을 잡을 수 있다. 김민지 mingi2363@naver.com 강희주 강도연 박성원 신민경
키키하우스
작업/스토리텔링
키키하우스
키키하우스
작업/스토리텔링
키키하우스
키키하우스
키키하우스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쿠키마녀 키키가 비밀레시피를 만들어 탄생하게 된 쿠키브랜드다. 핵심전략은 “키키는 마법이다”이며, 주 타켓층인 '키덜트'를 겨냥하기위해 패키지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이용하였다. 제품 라인에는 초코, 딸기, 치즈 키키가 있으며 바이라인에는 서로 다른 키키의 마법주문들을 볼 수 있다. 초코키키는 모두에게 행복을, 딸기키키는 사랑을, 치즈키키는 용기를 복돋아주는 마법이 걸려있다. 김도은 dodokim4030@naver.com 김채은 codmsdlq@naver.com 박송은 thddms629@naver.com 박혜진 joyhyejin@naver.com 임소리 sori8564@naver.com
형용사를 표현한 레터링
작업/레터링
형용사를 표현한 레터링
형용사를 표현한 레터링
작업/레터링
형용사를 표현한 레터링
형용사를 표현한 레터링
곰돌이푸우 – ‘귀엽다’의 레터링이다. 굵은 획과 둥근 획 끝을 이용해 귀여움을 표현했다. 말솜씨가 좋은 친구 – ‘아기자기하다’의 레터링이다. 곡선과 직선의 조화, 얇은 획, 작은 글자 크기를 이용해 오밀조밀함을 표현했다. 달빛 비추는 밤 – ‘고요하다’의 레터링이다. 정적이고 잔잔한 느낌을 위해 얇은 획을 이용했고, 넓은 띄어쓰기로 편안함을 표현했다. 꼼꼼한 바느질 – ‘세심하다’의 레터링이다. 얇은 획과 획 끝의 장식을 이용해 꼼꼼함을 표현했다. 부드러운 햇살 – ‘곰살맞다’의 레터링이다. 곡선을 이용해 부드러운 인상을 표현했다. 힘차게 솟은 소나무 – ‘야무지다’의 레터링이다. 자간, 행간의 간격, 글자의 속공간을 최소한으로 좁혀 튼튼하고 굳센 인상을 표현했다. 아이곰 한 마리 – ‘보동보동하다’..
1. 시각디자인 전통과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2. 스튜디오 중심의 자기주도형 학습
3. 인쇄, 디지털 매체를 포괄하는 실무중심
4.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협업태도 양성
시각디자인과는 주변 분야와의 융합 교육을 지향하는 산업체 수요 중심의 교과 과정을 지향 하며, 창의적 타이포그래피와 이미지 레이아웃을 통한 다양한 매체로의 확장을 다룹니다. 나아가 사회적 가치 생산, 소통과 협업, 비평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각디자인 분야의 리더를 양성합니다.
박진현 (학과장)
tb6009@kaywon.ac.kr
M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 US [Media Design]
BFA, Art Center College of Design [Environmental Design]
이용제
leeyj@kaywon.ac.kr
Ph.D,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
최슬기
sulkichoi@kaywon.ac.kr
MFA, Yale University, School of Art, New Haven, US [Graphic Design]
BFA,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각디자인]
최희정
alice514@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MFA,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시각디자인]
BFA, BGD,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Providence, US [Graphic Design]
권은경
ekkwon@kaywon.ac.kr
Ph.D,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컴퓨터공학]
ME, 연세대학교 공과대학원 [전자계산]
BS,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전산과학]
(16038) 경기도 의왕시 계원대학로 66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7층 시각디자인
학과사무실
7F Information Hall. Kaywon Univ.
66 Kaywondaehangno, Uiwang-si,
Gyeonggi-do, Korea
Email: kaywonsidi.official@gmail.com
Tel: 031 420 1840
학과 인스타그램: @kaywon.sidi
졸업전시 인스타그램: @kuad.sidi
전공심화과정 인스타그램: @kuad.4.sidi



평소에 흔히 지나치는 주변의 사물들을 깊게 바라보는 느낌을 화면에 표현하고 싶었다. 주변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뒤, 16장을 선정한 다음 크롭해 마치 돋보기나 망원경으로 깊게 바라본 듯한 장면들처럼 배치하여 화면을 구성하였다.





삭제 – 화면에 표시된 문자를 가려서 지운다.
이주 – 옮긴다는 뜻을 가진 '옮길 이'자의 모음을 통해 거주한다는 뜻을 가진 '살 주'자를 다른곳으로 옮겨준다.
repetition – 맨 끝에 철자 'n'에 맨 앞에 철자 'r'을 이어서 단어가 나오는 모습이 반복된다.
transition – 'trans-'에 명사로 변화시켜주는 접미사 '-tion'이 점차 전환된다.





오마이걸 <비밀정원> 앨범의 리디자인이다. 앨범을 분석한 후 '성장'이라는 키워드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북클릿의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새싹이 꽃이 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하고, 앨범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신비로운 동화책 느낌과 화사한 분위기로 연출했다.


편지를 통해 '나의 일부'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어, 내가 지나온 과거의 다양한 시간들을 한 번에 경험하는 것을 기획 의도로 삼아 작업을 진행했다. 먼저 다양한 시간과 상황을 담고 있는 편지들에서 1. '나'를 부르는 이름들(~에게) 2. 편지의 내용 3. 편지를 보낸 사람의 이름들(~로부터)를 발췌해서 모았다. 편지의 내용이 되는 이미지들은 수평으로 배치해 이미지 전체가 하나의 또 다른 편지로 읽힐 수 있도록 하였고 벡터로 그린 선들은 제가 편지의 내용들을 읽어보며 연관성(선후관계 등)이 있다고 판단되는 부분들을 연결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자 했다.





기초 도형을 이용한 수첩, 키 링, 박스다. 어릴 적부터 가장 좋아하고 어울린다 생각하는 분홍색을 배경으로, 지금까지 성장해오며 좋아하게 된 하늘색, 연노란색을 어울리게끔 배치했다. 기초 도형이라는 제약 속에서 나만의 색깔을 나타내기 위해 노력했다.







오이를 관찰/기록하여 브랜드화 하고 로고 작업을 하였다. 면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미지와 서예로 작업한 브랜드명의 대조로 재미를 줬다.




평면조형 'image connection' 수업에서 50장의 사진 중 16장의 사진을 골라 자르고, 회전하고, 확대하며 새로운 이미지의 구성을 만들었다. 화사하게 튀며 서로 엉키는 빛, 어디서 어떤 각도로 일상을 비추고 있는지에 관한 관찰이 담긴 사진들을 이용하여 일상을 비추는 빛의 걸음걸이를 주제로 담아내었다.





Fraktur, Jenson, Garamond, Caslon, Baskerville, Bodoni, Didot, Din, Gill Sans, Helvetica, Univers, Futura 등 '활자체 비교하기' 수업에서 다룬 로먼 활자체의 역사적 배경, 조형적•상징적 특징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활자 연표를 만들었다. 형태적 이미지에 초점을 맞추어 정리한 자료를 바탕으로 시간순대로 나열한 타이포 11개를 손그림과 정돈된 타이핑 및 이미지로 설명하고, 가장 아래에는 해시태그로 이 서체의 핵심이 되는 내용을 정리해주며 강조한다.


청각의 시각화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마음에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 곡 이적의 ‘당연한 것들’의 가사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것을 떠올리게 하는 이미지를 수첩과 박스의 배경으로 선택했고, 마치 그곳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키링을 열쇠처럼 제작했다. 빠져드는 듯한 배경과 어딘가의 문을 열 수 있을 것만 같은 열쇠가 특징인 디자인이다. 판타지 영화를 연상시키기 위한 디자인을 선택해, 전체적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기초디자인 강의에서 파프리카를 모티브로 하여 세 가지의 브랜드를 개발했다. 아이들이 파프리카를 편식하지 않도록 친근한 캐릭터로 다가간 야채 가게 'GOOD PAP', 파프리카의 빈 공간을 채운 레터링으로 내 부족한 부분까지 채워준다는 의미의 의류 브랜드 '파프리카 프로젝트', 식욕을 돋구는 색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장식을 사용한 음식점 브랜드 'Papricious'를 고안했다.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앨범 '전설'을 리디자인 하였다. 수록곡에 어울리는 색과 일러스트로 잔나비의 노래를 재해석해 보았다.







라이터의 형태를 분석 후, 그래픽 모듈을 제작하고, 하나의 그래픽 모듈을 응용하여 6가지의 패턴을 디자인한다.



'겨울잠'을 주제로 16개의 사진을 이어붙인 작업이다.







미니고데기의 형태와 쓰임새 등에서 발견한 모티브를 다양한 패턴의 형태로 조합했다.





날씨가 좋은 날, 광화문에 찾아갔다. 누구나 알 법한 장소, 지나가는 자전거의 바퀴 등 모든 장면들은 이 작업물의 이미지 소스가 된다. 구석구석 찍은 사진들 중 16장을 선택하였고, 크롭 후 재배치해여 하나의 장면을 새롭게 만들어냈다.





elimination – 제거, 배제, 삭제 단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i의 기둥이 삭제된다.
repetition – 반복 단어에서 '반복'을 강조하는 're'가 무한하게 늘어난다.
분열 – 찢어져 나뉨 자음의 기둥을 분해시킴으로 단어의 형태에 분열이 일어난다.
빼기 – 뺄셈을 함. 마이너스(-) 기호에서 연상되는 가로획이 단어에서 삭제된다.





타이포그래피 수업의 햄릿 텍스트를 받고 개인적인 해석을 담아서 미니북 사이즈의 북 편집 작업을 했다. 희곡 텍스트에서 계층별 대화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각 계층의 그리드를 나누고 해당 인물의 대사가 지정된 그리드를 넘지 않는 규칙을 적용하였다.
가장 상단부분은 왕족, 중간부분은 왕궁 신하들과 햄릿, 오필리아, 하단은 배우 셋으로 구분한다. 기본형식에서 변주가 되는 부분은 인물간 대화를 하는 부분인데, 책을 보는 이로 하여금 책장을 넘길 때 대화를 주고받는 것처럼 보이기도록 연출하기 위해 선을 따라 페이지를 자르는 작업을 했다.
인물 1의 대화가 끝나면 다음장으로 넘겨 인물2의 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본문 바로 밑에 주석이 표시되는 희곡 텍스트와는 다르게 인물간의 대화의 흐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석 페이지는 인물들의 대사와 분리하여 단독으로 구성했다. 수석은 인물 별로 구분하였으며 페이지 번호를 보고 찾아갈 수 있도록 페이지 번호도 표시해주었다. 종이의 지면으로 옮기는 작업을 한 뒤에 웹으로 구현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구성은 크게 바뀌지 않되, 주석은 해당 문장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표시되는 형식으로 바꾸었다.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가 이동하여 마치 e-book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준다.












희곡 <햄릿>의 요소를 지키되 새로운 방식을 구성한다. 인물의 대사를 분석하여 지면에 요약해준다.





repetition/elimination
단어의 의미를 주어진 크기의 지면과 화면에 옮겨 의미를 표현했다. 자간의 반복과 삭제로 방향을 잡았다.




[Calm Fire] SWJA Non official Compilation Album








아티스트 산울림의 7집 '독백'의 앨범커버와 내지, CD 리디자인이다. 아무도 없는 공간에 홀로 남겨진 화자. 누군가에게 보내는 화자의 외침이 존재하지만, 화자의 공간에는 아무도 없기에 아무런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다. 홀로 독백을 하는 화자의 외로움과 쓸쓸함을 표현하였다.






와인 제조법을 생쥐의 시점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인포그래픽이다. 자칫 무겁게 다가올 수 있는 와인에 대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귀여운 생쥐 캐릭터가 참치캔, 음료 캔 등을 이용하여 와인을 제조하는 모습을 디자인했고 와인 제조과정 외에도 와인의 색과 탄산, 도수, 보관방법에 대한 정보를 디자인했다. 세세히 살펴볼수록 관찰자에게 재미를 주는 인포그래픽이다.









서울역을 주제로 진행한 공간 프로젝트(팀프로젝트)를 위한 노숙대응 매뉴얼 디자인. 노숙은 길거리에서 자는 것으로 이동 수단이 빈약하고 숙박시설이 적었던 과거에 여행객들이 자주 행한 방식이다. 현대에는 주로 여러 사정으로 집에 들어갈 수 없거나 아니면 집이 없어서 밖에서 자는 것을 통칭한다. 길바닥에서 자는(路宿)게 아니라 야외에서 자는(露宿)것이다. 이러한 의미의 노숙으로는 우리 모두가 얼마든지 노숙의 상황에 처해질 수 있다. 여행지에서 숙박 업소를 못 구하거나, 버스편, 기차편, 배편, 비행기편을 기다리기 위해 미리 와서 밖에서 기다리는 경우, 한정 판매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 길에 앉아 해가 뜨고 가게가 열리길 기다리는 등 생각보다 노숙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 책자에는 언제 어디서 노숙에 처해질 지 모르는 상황들을 대비하기 위한 정보들이 담겨있다. 살아가면서 언제 나에게 찾아올지 모를 노숙의 상황에 대비해보자.






둉묘는 사물과 사람이 만나는 만남의 광장이다.
사물과 사람이 만나고 사람과 사물이 만난다.
사물은 과거이고 사람은 현재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수많은 것들이 뒤섞인다.
독자는 타블로이드를 읽으며 먼지, 순환, 동세 3가지 개념을 경험한다.
타블로이드는 동묘의 사물과 사람들을 조명하며 서로 마주하도록 구성되었다.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문화역284, 서울로’ 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정의를 내렸다. 무심코 지나쳤던 주변 사람들의 말소리와 사물 그리고 바닥들에 집중했고 사람과 공간 그리고 사물들 안에서 보여지는 재미있는 관계를 발견했다. 사전적 정의의 서울역과, 재해석된 서울역의 이면들을 볼 수 있다.













과일 칩,청,쨈 등 과일 디저트를 판매하는 ‘프룻씨’ 브랜딩





'술과 나의 화학작용' 실험하는 과학자처럼 갓 성인들이 술을 직접 제조하여 자신의 취향을 찾아간다. 다양해지고 있는 술 문화를 즐기기 위해 자신의 취향대로 섞어 마실 수 있는 술 패키지. 메인의 보드카와 과일맛의 주스들이 포함되어 여러 취향의 사람들 마음을 잡을 수 있다.











키키하우스는 일상에 지친 어른들을 위로하기 위해서 쿠키마녀 키키가 비밀레시피를 만들어 탄생하게 된 쿠키브랜드다. 핵심전략은 “키키는 마법이다”이며, 주 타켓층인 '키덜트'를 겨냥하기위해 패키지에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이용하였다. 제품 라인에는 초코, 딸기, 치즈 키키가 있으며 바이라인에는 서로 다른 키키의 마법주문들을 볼 수 있다. 초코키키는 모두에게 행복을, 딸기키키는 사랑을, 치즈키키는 용기를 복돋아주는 마법이 걸려있다.









곰돌이푸우 – ‘귀엽다’의 레터링이다. 굵은 획과 둥근 획 끝을 이용해 귀여움을 표현했다.
말솜씨가 좋은 친구 – ‘아기자기하다’의 레터링이다. 곡선과 직선의 조화, 얇은 획, 작은 글자 크기를 이용해 오밀조밀함을 표현했다.
달빛 비추는 밤 – ‘고요하다’의 레터링이다. 정적이고 잔잔한 느낌을 위해 얇은 획을 이용했고, 넓은 띄어쓰기로 편안함을 표현했다.
꼼꼼한 바느질 – ‘세심하다’의 레터링이다. 얇은 획과 획 끝의 장식을 이용해 꼼꼼함을 표현했다.
부드러운 햇살 – ‘곰살맞다’의 레터링이다. 곡선을 이용해 부드러운 인상을 표현했다.
힘차게 솟은 소나무 – ‘야무지다’의 레터링이다. 자간, 행간의 간격, 글자의 속공간을 최소한으로 좁혀 튼튼하고 굳센 인상을 표현했다.
아이곰 한 마리 – ‘보동보동하다’의 레터링이다. 굵고 동글동글한 획을 이용해 통통하게 살이 찐 인상을 표현했다.
색동저고리 – ‘앙증맞다’의 레터링이다. 아기손가락이 연상되는 물방울 모양을 사용해 깜찍한 느낌을 표현했다.